본문 바로가기

2022/08

(5)
이집트 에드푸에서 콤 옴보로 가는 나일 강 크루즈선에서~ 나일 강을 따라 에드푸에서 콤 옴보로 가는 길이다. 세계적으로 나일 강 주변만큼 최소 몇 천 년이 넘는 오래된 유적과 유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는 곳도 드물다고 한다. 이집트에는 거의 백 년에 한 번 정도 큰 지진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피라미드나 대스핑크스, 아부심벨의 대신전 같은 거대한 기념건축물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데 이는 고대 이집트인들의 건축기술이 우수하기도 했지만, 비가 오지 않는 건조한 사막기후와 모래가 유적의 보존을 도와주었다고 한다. 우리와 마찬가지로 에드푸 관광을 마친 관광객들을 잔뜩 실은 크루즈선들이 나일 강을 따라 콤옴보를 향하여 줄을 잇고 있다. 콤옴보로 향하는 크루즈선에 매달려 기념품을 팔려는 작은 보트가 매달려 가는 모습도 보인다. 우리 배 선상에 자리를 잡고 앉은 관광객들 ..
잘 만들어 놓은 호수 위 데크 길을 따라가며 즐겨본 백운 호수 야경~ 카페에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여유로움을 즐긴 후 카페를 나서면서 담아본 모습들이다. 카페 실내에서 바라본 주차장과 카페 정원 모습이다. 천장고를 높게 만든 1층의 개방감을 높여 놓은 모습이다. 카페의 서비스 공간이고~ 카페 건물을 나서는 모습이다. 카페 건물 주변의 꽃들이 아름다워 담아봤다. 이 파란 꽃 이름은 뭐지~? 카페에서 바라본 도로 건너편 건물 모습이다. 어느덧 시간이 많이 흘러 건물과 주변이 아름다운 불빛으로 환하게 밝혀졌다. 도로를 따라가며 담아본 호수 주변의 건물들인데 예전에는 없던 건물이 많이 생긴 모양이다. 이 베이커리 카페도 꽤나 입소문을 탄 곳이라는데, 아내의 평점은 결코 후하질 못하다. 공간이 여유롭지 못하다나~? 좁고 길게 호수를 바라보며 서 있는 건물의 측면 장식이 이채롭다. ..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했다는 폐허의 세인트 앤드루스 성당 St Andrews Cathedral ~ 세인트 앤드루스 St Andrews는 스코틀랜드 동부 해안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지만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유명 도시이며, 전 세계 골퍼들의 성지이기도 하다. 또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교 University of St Andrews가 있고, 스코틀랜드 종교의 중심지였던 유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기도 하다. 세인트 앤드루스 성 St Andrews Castle 앞을 지나는 이 거리를 따라서 북쪽으로 조금만 더 가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코스인 올드 코스와 함께 골프 박물관과 왕립 골프 협회 등이 나오는데, 이곳 자그마한 도시 세인트 앤드루스에 11개의 다양한 골프 코스가 있다고 한다. 이 거리의 좌측 건물들은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교 University of ..
한강에 떠있는 선유도 공원을 나서서 의왕의 백운 호수로~ 선유도를 나서는 선유교에서 바라본 모습들이다. 강변의 유람선 선착장이다. 선유교에서 바라본 여의도 방면 모습이다. 선유교와 이어져 있는 선유도 공원의 데크 모습이고~ 선유교와 이어지는 영등포 방면 모습이다. 여의도 건물의 꼭짓점을 만져 보시겠다고~? ㅎ 여의도 방면으로 이어지는 공원 모습이다. 선유교와 이어지는 잘 만들어진 슬로프 모습이다. 강변을 달리는 바이커들도 많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자전거 행렬~ 자전거 타기에도 걷기에도 편한 잘 만들어진 강변도로가 강변으로 이어져 있다. 강변의 여유로운 모습들이 그림처럼 다가온다. 이제 주차장으로~ 선유도를 나선 차창으로 본 여의도 모습이다. 선유도를 나서서 찾은 곳은 의왕의 백운 호수인데, 호수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한 팥 요리 전문점을 찾았다. 기본 찬 ..
이집트의 신화와 역사가 함축되어 있는 크루즈선의 기념품점도 돌아보고~ 에드푸의 호루스 대신전 관광을 마친 후 탑승객들이 모두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중이다. 승객들의 탑승이 완료되면 다음 행선지 콤옴보로 향하게 되고~ 크루즈 선내에 있는 기념품점을 구경했다. 기념품점에는 이집트 신화와 관련된 많은 소재들이 상품화되어 판매되고 있었다. 파라오와 왕비의 흉상도 상품화되어 판매되고 있다. 이집트학에서는 고대 이집트 왕조의 5대 인물로 아크엔아텐, 네페르타리, 클레오파트라, 투탕카멘, 람세스 2세를 꼽고 있는데, 그 중 으뜸이 아크엔아텐이라고 한다. 아크엔아텐은 고대 이집트 왕조에서만이 아니라 '일신교의 원조'로서 인류사에 길이 남을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한다. 현재 이집트인들은 이집트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여인으로 아크엔아텐의 왕비 네페르티티, 람세스 2세의 왕비 네페르타리,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