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럼 캐슬 Drum Castle에서의 여유로운 한 때~

주차장 쪽에서 바라본 드럼 캐슬 Drum Castle 모습이다.


이 쪽 길을 따라가면 정원으로 갈 수 있는데
건물의 외관이 간단히 처리되어 있다.
다시 들어선 성의 안뜰 모습이다.


안뜰에서 바라본 또 다른 성문 모습이다.
이곳에서 커피 등을 주문하고~



뭘 드실려우~?
뜰에 마련된 휴식 공간이다.



이곳은 성 안으로 통하는 문이고~
막간을 이용하여 뜰에 핀 꽃들을 담아 봤다.





드디어 주문한 음식이 나온 모양이다.
Mary's Larder라니 스테이크 등도 주문이 가능한가 보다.
내 몫의 커피~


간단한 빵과 커피를 주문했나 보다.


울 꼬맹이는~?


맛있니~?



간단한 다과를 즐긴 후 구경을 나서려는데
변덕스러운 스코틀랜드 날씨가 심술을 부린다.


다시 주저앉을 수밖에 없었는데
좀이 쑤셔 마냥 앉아 있을 수가 없다.
내 카메라도 이 정도의 비에는 거뜬하니~ㅎ


아니~ 웬 달밤에 체조~?
비가 와도 마냥 즐겁기만 한 모양이다.
성 밖 모습도 담아 보고~



다시 안뜰로~





비가 그쳤으니 다시 구경에 나서자.


안뜰로 들어서던 가족이 내 카메라를 향하여 반갑게 인사를 건넨다.



꼬맹이~ 우산은 접어도 될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