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을 자극하는 다채로움으로 가득찬 베트남 달랏의 크레이지 하우스~

끝도 없이 이어질 것만 같은 크레이지 하우스의 구름다리들~
걸음을 옮길 때마다 달라지는 주변 풍경 때문에 계속 따라갈 수밖에 없다.



저 구름다리는 또 어디로 연결될까~?
잠시 숨을 돌리고 기념사진 한 장 남기자~



위태롭게 보이는 구름다리도 보인다.
기분이 좋으세요~?



어느덧 석양이 깃드는 모양인데, 우리의 탐험은 계속된다.


구름다리 아래의 이곳은~?


천사도 있고, 화려한 차림의 도인도 인사를 건네온다.


안녕~?
뭐 하는 거니~?




기기묘묘한 형상의 나무도 널려 있다.
그 사이를 연결하는 나무 구름다리도 있고~


용왕님의 아드님인가~?
구름 속 황룡의 위용이 실로 대단하다.



도대체 구름다리의 끝은 어디야~?



이곳에 커피숍도 있는 모양이다.


이곳에도 쉼터가 있네~


다시 건물 안으로 들어선다.
좁은 창을 통해 본 외부 풍경이다.


이번엔 깊은 바닷속으로 빠져 든다.


용왕의 전령 거북이도 있고, 대왕 오징어야~? 문어야~?



아름다운 산호초와 함께 각종 물고기도 노닐고 있다.


해마가 이렇게 커~?
이곳에서 보이는 주 건물의 멋진 외관이다.



앗~! 상어 아가리에 빠지셨네~
얼릉 나오세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