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 Nam 여행/나트랑 달랏

베트남 달랏에서 해변의 도시 나트랑에 도착해서 찾아간 불교 사원 롱선사~

CLOUD* 2025. 11. 24. 09:46

 

 

고산 지대인 달랏을 벗어나 나트랑 시가지로 접어드는 도로변 풍경이다.

 

 

 

 

 

 

 

 

드넓게 펼쳐진 푸른 농지를 오가는 농부들의 모습도 종종 보인다.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미처 모내기를 하지 못한 경작지들도 보이고~

 

 

 

 

 

 

 

 

 

 

 

 

열심히 파종을 서두르고 있는 농부들 모습도 보인다.

 

 

 

 

 

 

 

 

폰으로 확인해 보니 나트랑이 지척이다.

 

 

 

 

 

 

 

 

드디어 들어선 나트랑 외곽의 풍경들이다.

 

 

 

 

 

 

 

 

 

 

 

 

 

 

 

 

강을 건너자마자 시작되는 복잡한 나트랑 시가지~

 

 

 

 

 

 

 

 

애야~ 넌 뭘 하고 있는 거니~?  ㅎ

 

 

번잡한 나트랑 시가지 풍경이다.

 

 

 

 

 

 

 

 

철로 건널목을 지나자 시가지는 더욱 복잡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잠시 후에 도착한 곳~

 

 

나트랑 최대 규모의 사원이라는 롱선사다.

 

 

 

 

 

 

 

 

롱선사 경내에 들어선 모습이다.

 

 

 

 

 

 

 

 

이곳 롱선사는 프랑스 식민 지배 당시 반프랑스 운동을 주도했던 승려가 1886년에 건립하였고, 태풍에 의해 무너진

 

후 1936년 현재의 위치로 옮겼지만 전쟁을 겪으면서 다시 무너져 1971년 재건립되어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고 한다.

 

 

 

 

 

 

 

 

롱선사의 다채로운 풍경들이다.

 

 

 

 

 

 

 

 

 

 

 

 

불당은 이곳 정상에 모셔진 천수관음상을 돌아보고 내려오는 길에 들어가 보기로 한다.

 

 

불당 옆 기묘한 형태의 나무가 눈길을 끈다.

 

 

 

 

 

 

 

 

본전 옆의 건물도 통과하고~

 

 

 

 

 

 

 

 

 

 

 

 

사원 우측의 계단 모습이다.

 

 

이 계단을 오르면 이 사원의 핵심이랄 수 있는 백불상을 볼 수 있는데, 이곳에서는 나트랑 시내와 주변 경관을

 

내려다볼 수 있다고 한다.

 

 

 

 

 

 

 

 

계단은 무려 152개 단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오르는 도중에 종각과 와불상 등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열심히 올라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