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짱의 야시장과 밤거리 구경을 마지막으로 베트남 나쨩과 달랏 여행을 마무리 하고~

냐짱 해변 도로에 있는 근사한 건물, 베트남 국기가 즐비하게 게양되어 있는 걸 보니 관공서쯤 되나 보다.
다시 들어선 냐짱 야시장~


눈요기로 만족한다.



참으로 다양한 상품들을 팔고 있다.



야시장을 나서서 다시 거리 구경에 나선다.


00 : 30분에 출발하는 항공기이고, 9시에 공항으로 출발할 예정이라서 그동안의 여유 시간에 시가지를 구경하는
것이다.


해변에 깔끔하게 지어진 건물들이 각종 조명을 받아 아름답게 다가온다.


환하게 밝혀진 거리풍경이 아름답다.



길 가의 작은 상점들도 흥미롭게 다가온다.



작은 노점상의 이 친구~
장사를 해야지 폰만 보고 있으면 어쩌니~?


이제 우리도 잠시 쉴 곳을 찾아보자~





우리가 들어선 커피숍~


커피숍에서 내려다본 야시장 모습이다.
커피숍에서 휴식을 가진 후, 다시 나선 거리 풍경이다.


여전히 흥청거리는 야시장 입구의 거리 풍경이다.


두리안을 가득 싣고 나온 여인도 보인다.
환한 조명으로 장식한 탈거리도 거리에서 손님들을 기다리고~


야시장 앞 거리 풍경들이다.


화려하게 진열되어 있는 각종 과일들~
호객에 여념이 없는 노란 아오자이의 처자들~


이게 나트랑 빵이라고~?
보이는 모든 것이 흥미롭기만 하다.


다양한 거리 풍경을 뒤로하고, 이제 우리는 그만 공항으로 갑시다.
굿바이~ 냐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