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천제연 폭포 주변의 감귤 농장에서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천제연 제3 폭포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아름다운 천제연 제3 폭포를 구경하고, 돌아가는 길에서 보이는 풍경들이다.



숲 속의 사찰 모습도 보인다. 아마도 천제사라고 했지~?
간간히 단풍이 보이는 탐방로 주변이 아름답게 다가온다.


기암절벽과 어우러진 나무들도 운치 있고~


가파른 계단을 올라 다시 만난 선임교~
하늘로 오르는 7 선녀의 모습이 아름답게 부조되어 있다.


다시 되돌아온 천제연 폭포 광장이다.
광장 주변의 나무들이 가을임을 확인시켜 주고 있다.


천제연 폭포 입구의 주차장과 상가 모습이다.
뭐라도 요기를 하자며 찾아 들어간 곳~


머그멍이 무슨 뜻이지~?
머그멍 정식으로 주문하자.


생선 조림도 있고, 얼마간의 돼지고기도 제공된다.
편안한 가정식을 먹는 기분으로 맛있게 먹었다.


기념품은 잠시 눈요기만 하고~
가까운 곳에 감귤 체험 농장 표지판이 보인다.


감귤 체험 농장 안으로 들어선 모습이다.


감귤 종류도 다양한가 보다.
탐스럽게 달린 감귤이 아름답다.




이게 붕깡이라고~?
정말로 머리만 하구나~



주렁주렁 매달린 감귤이 탐스럽고 먹음직스럽다.


우리가 이런 모습을 이곳 제주가 아니면 어디서 볼 수 있을까~?


바라만 봐도 행복스러운 감귤 농장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커다란 야지수를 타고 오르는 담쟁이가 가을 정취를 더해 준다.


빨간 담쟁이와 노란 감귤이 가을이 깊어감을 알려주는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