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동문 시장을 돌아보는 것을 마지막으로 제주 여행을 마무리 하고~

CLOUD* 2025. 11. 6. 09:00

 

 

호텔을 나서면서 본 제주 시가지 모습이다.

 

 

 

 

 

 

 

 

이번 여행의 첫날 가보았던 동문 시장을 다시 찾아가는 중이다.

 

 

 

 

 

 

 

 

여전히 변함없이 분주하기만 한 동문 시장에 도착한 모습이다.

 

 

제주 여행의 마지막 날 이곳을 다시 찾은 이유는 제주의 명물 오메기 떡을 사기 위해서다.

 

 

 

 

 

 

 

 

맛있는 오메기 떡을 꼭 사가야 한다고 해서 이 시장을 다시 찾은 것인데, 선택이 쉽지 않은 모양이다.

 

 

 

 

 

 

 

 

빛깔 좋은 귤이 매대 가득히 쌓여 있다.

 

 

수산물도 이곳저곳에서 보이고~

 

 

 

 

 

 

 

 

각종 젓갈도 수북이 쌓여 있다.

 

 

 

 

 

 

 

 

이곳을 처음 찾은 것은 아니지만 여전히 흥미롭기만 한 시장 풍경이다.

 

 

다만 처음 때보다는 조금은 한산한 느낌이 든다.

 

젊은 친구들이 주로 매장을 운영하는 이곳 야시장은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뤘던 곳인데~

 

 

 

 

 

 

 

 

오메기 떡을 사러 왔다가 다양한 시장 풍경에 이곳저곳을 기웃거려 본다.

 

 

 

 

 

 

 

 

 

 

 

 

 

 

 

 

야시장의 커다란 솥도 보이고, 다양한 음식들이 먹음직스럽다.

 

 

 

 

 

 

 

 

내가 좋아하는 군침 도는 오징어도 있고, 고기로 만든 볼도 보인다.

 

 

 

 

 

 

 

 

다양한 젓갈을 파는 매장이다.

 

 

각종 신선한 야채를 파는 상점들도 줄지어 있다.

 

 

 

 

 

 

 

 

 

 

 

 

또다시 만난 오메기 떡집~

 

 

이곳에서는 구매를 하실 건가요~?

 

 

 

 

 

 

 

 

계속 이어지는 시장 탐방 모습이다.

 

 

 

 

 

 

 

 

 

 

 

 

나도 반가워~

 

 

김밥 종류도 참으로 다양하구나~~

 

 

 

 

 

 

 

 

지갑을 꺼내는 걸 보니 만두를 맛보고 싶으신 모양이다.

 

 

각종 꼬치도 먹음직스럽다.

 

 

 

 

 

 

 

 

야시장에서 산 음식을 둘러싼 여행객들 모습이다.

 

우리도 그랬었지~~ㅎ

 

 

시장 한쪽에 마련된 식당가 모습이다.

 

 

 

 

 

 

 

 

동문 시장 안내도다.

 

각 방향으로 난 게이트가 참으로 많았지~

 

 

시장을 나서서 호텔 방향으로 향하는 길이다.

 

 

 

 

 

 

 

 

 

 

 

 

공항으로 가는 길이 번거롭지 않도록 미리 렌터카를 반납하고~

 

 

호텔 입구의 안내판에 눈길이 간다.

 

생맥주 2잔을 무료로 준다는 투숙객 프로모션이 적혀 있다.

 

 

 

 

 

 

 

 

호텔 라운지에서 보이는 제주 시가지 풍경들이다.

 

 

 

 

 

 

 

 

 

 

 

 

간단한 안주에 공짜 맥주를 곁들여 제주 여행의 마지막 여흥을 즐긴다.

 

 

 

 

 

 

 

 

갑자기 창에 맺히기 시작하는 빗줄기~

 

나름 운치 있네. 우리 여행의 마지막을 아쉬워하는 것인가~?

 

 

이번 제주 여행에서 우리가 방문했던 곳들이다.

 

다음번 여행에서는 동쪽 지역을 위주로 돌아다닐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