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봄날에 다시 찾은 제주, 해안 산책로를 걸어본다.

CLOUD* 2025. 11. 16. 09:28

 

 

3월에 다시 찾은 제주~

 

 

작년 11월에 제주를 다녀 갔으니, 4개월 만에 다시 찾아온 것이다.

 

 

 

 

 

 

 

 

이번 여행 중에 우리가 머물 호텔이다.

 

 

지난번에는 호텔 2곳을 번갈아 가며 숙박을 했는데, 이번에는 이곳 한 곳으로 숙소를 한정했다.

 

 

 

 

 

 

 

 

지난번 여행에서는 제주의 서쪽을 돌아보았고 이번에는 동쪽 지역을 돌아볼 예정인데, 외곽으로 이어지는 도로로의

 

연결이 용이할 것만 같아서 이곳에 숙소를 정했다.

 

 

 

 

 

 

 

 

우리가 묵을 호텔룸이다.

 

 

창밖으로는 시원스러운 제주 앞바다가 펼쳐져 있다.

 

 

 

 

 

 

 

 

방파제 너머로 바다 위에 떠있는 배들도 보이고, 방파제 끝의 등대도 보인다.

 

 

 

 

 

 

 

 

공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탓에 하늘을 떠가는 항공기도 종종 눈에 띈다.

 

 

드넓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들도 보이고~

 

 

 

 

 

 

 

 

체크인도 마쳤으니 슬슬 밖으로 나가볼까요~?

 

 

 

 

 

 

 

 

기념사진 한 장 남기고~

 

 

 

 

 

 

 

 

반갑다. 갈매기야~

 

 

해안으로 이어진 산책로를 따라가 본다.

 

 

 

 

 

 

 

 

해녀님도 만나고~

 

 

예쁜 물고기와도 인사를 나눈다.

 

 

 

 

 

 

 

 

넌 누구니~?

 

 

네가 소라 게구나~~

 

 

 

 

 

 

 

 

산책로 주변으로 보이는 풍경들이다.

 

 

 

 

 

 

 

 

잘 지어진 이 건물은 무슨 박물관 비슷한 거였는데~~ㅎ

 

 

산책로 옆에는 공원도 있다.

 

 

 

 

 

 

 

 

 

 

 

 

 

 

 

 

산책로 끝에서 만난 건물에 그려진 벽화가 무척 인상적이다.

 

 

 

 

 

 

 

 

독특한 풍경의 해안이 이곳이 제주임을 실감 나게 해 준다.

 

 

이 어구들은 실제로 사용하는 것이겠지~?

 

 

 

 

 

 

 

 

테트라포드에 대한 안내판이다.

 

 

무척 조심해야 되는 거구나~

 

 

 

 

 

 

 

 

모퉁이를 돌아서자 보이기 시작한 제주항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방파제 끝의 두 등대 사이로 작은 배가 들어오고 있다.

 

 

 

 

 

 

 

 

항구로 들어가는 배와 항구가 만들어 낸 풍경이 아름답다.

 

 

방파제 아래의 낚시꾼들 모습이다.

 

조심하세요. 테트라포드가 무척 위험하다는데~

 

 

 

 

 

 

 

 

항구로 들어오는 배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행복감이 차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