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본격적인 두 번째 제주 여행의 첫날, 성산 일출봉을 향해 가다~

CLOUD* 2026. 1. 5. 11:12

 

 

지난해 제주 여행에서는 제주의 서쪽 지역을 위주로 돌아보고 이번 여행은 동쪽 지역을 주로 돌아볼 예정인데, 그 첫 

 

목적지로 성산 일출봉을 택했다.

 

 

호텔을 나선 제주 시가지 모습이다.

 

 

 

 

 

 

 

 

제주 시내를 벗어나자 곧바로 시원스러운 제주 일주 도로에 들어서게 된다.

 

 

3월이라 차창으로 노란 개나리도 보이는구나~

 

 

 

 

 

 

 

 

 

 

 

 

좁은 산길도 지나고~

 

 

한적한 도로를 드라이브 기분을 만끽하며 달린다.

 

 

 

 

 

 

 

 

툭 트인 전망과 함께 멀리 성산 일출봉도 시야에 들어온다.

 

 

 

 

 

 

 

 

성산 일출봉 표지판을 따라가다 만난 멋진 카페~

 

 

이곳에서 잠시 쉬어 가자.

 

 

 

 

 

 

 

 

주차장 옆 담장에 노란 유채꽃이 활짝 피어 있다.

 

 

 

 

 

 

 

 

카페에 들어선 모습이다.

 

 

카페 2층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고~

 

 

 

 

 

 

 

 

커피를 마시며 잠시 휴식 시간을 갖는다.

 

 

 

 

 

 

 

 

여유롭게 승마를 즐기는 가족 모습도 보인다.

 

 

 

 

 

 

 

 

카페 옆 한 음식점 앞인데, 한 무리의 서양 여행객들 모습이 보인다.

 

 

카페 앞 바닷가로 나가본다.

 

 

 

 

 

 

 

 

성산 일출봉과 하얀 조형물 보트가 멋진 풍경을 선사해 준다.

 

 

 

 

 

 

 

 

해변에서 바라본 성산 일출봉 모습이다.

 

 

해변에서 승마를 즐기는 친구가 있네~

 

 

 

 

 

 

 

 

살짝 부러운 생각이 든다.

 

 

그동안 몇 차례 승마 동호회 친구들이 제주로 승마를 가자는 제안을 해 왔는데, 승마만을 위한 여행을 그다지 좋아

 

하지 않아 거절했었다. 그런데 이 모습을 보자 나도 한번 시원스럽게 달려 보았으면 하는 욕망이 슬그머니 고개를

 

드는 것이다.

 

 

 

 

 

 

 

 

시원스럽게 밀려드는 파도가 맘에 드신 모양이다.

 

 

 

 

 

 

 

 

다시 담아본 성산 일출봉과 밀려오는 파도 모습이다.

 

 

 

 

 

 

 

 

연푸른 해조류가 갯바위를 덮고 있는 이곳이 그동안 사진으로만 많이 보아왔던 광치기 해변인 모양이다.

 

 

 

 

 

 

 

 

광치기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담아봤다.

 

 

 

 

 

 

 

 

 

 

 

 

 

 

 

 

갯바위에 앉아있던 새들이 일제히 날아오는 광경도 아름답기 그지없다.

 

 

 

 

 

 

 

 

 

 

 

 

멋진 기념 샷도 남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