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더미어 호수의 Ambleside Pier에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윈더미어 호수의 북단에 위치한 앰블사이드 선착장 모습이다.
선착장과 마주하고 있는 숙소와 음식점들 모습이고~


선착장 앞의 여행객들 모습이다.


윈더미어 호수변을 운행하는 버스인 모양이다.
선착장에 정박해 있는 유람선 모습도 보인다.


호수를 배경으로 남긴 기념사진이다.
작은 보트들을 위한 선착장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다.


오락가락하는 비에 보트를 이용하는 여행객들 모습은 거의 보이질 않지만 가끔씩 작은 보트를 타고 온 여행객도
보인다.


보트 선착장 옆의 작은 아이스크림 상점이다.


아이스크림을 사들고 주변 풍경을 감상한다.
강변의 백조가 아이에게 관심을 보인다.


우리도 만나 볼까~?


그런데 이 녀석~
아이스크림이 관심사인 모양이다.


선착장 주변 모습들이다.



흐린 날씨에 오락가락하는 비로 여행에 차질이 생겼지만 그게 뭔 대수인가~
아이들의 부활절 방학을 이용해서 같이 여행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는 게 주목적이었으니, 이렇듯 같이
다니며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목적은 달성한 듯 하니~


맛있어~?
아이들은 백조와의 만남이 무척 마음에 드는 모양이다.





같이 멋진 사진도 남기고~


이 작은 우물은 뭐지~?
코인을 던지고 소원을 비는 곳이란다.
그래서 코인을 넣고~


무슨 소원들을 빌었을까~?
비밀~~? ㅎ




갑자기 호수 위를 나는 헬기가 등장한다.
무슨 일이라도 있는 걸까~?


호수의 선착장을 나서면서 담아본 풍경들이다.





이제 다음 행선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