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블랙풀을 나서서 비틀즈가 태어난 항구 도시 리버풀 Liverpool로~

오락의 도시 블랙풀을 나서서 리버풀로 가는 길에 잠시 쉬어간 휴게소 모습이다.
휴게소를 나서서 비틀즈가 태어난 도시 리버풀로 가보자.


리버풀로 들어서면서 본 풍경들이다.
분홍빛 벚꽃이 아름답게 피어 있네~


리버풀 시가지로 접어든 모습이다.


고풍스러운 시가지 모습들이 펼쳐진다.



도로변의 주황빛 거대한 빌딩이 우리가 리버풀에서 쉬어갈 호텔이다.


호텔이 있는 거리에서 본 주변 풍경이다.
호텔로~~


호텔 리셉션 모습이다.


고풍스러운 모습들이 이 호텔의 역사를 대변해 주는 듯하다.


복도를 지나서 룸에 도착했는데~~


이런~
도대체 침대가 몇 개인 거야~?
욕실도 깔끔하다.


아이들이 마치 놀이터에 온 것처럼 마냥 좋아한다.
아이들과 같이 지낼 큰 방을 요구했는데, 이곳에서도 그렇게는 안되고 별도로 방을 하나 더 예약해야 한다고 해서
아예 가족 룸을 선택했는데 이처럼 커다란 방을 내어준 것이다.
스카이 섬으로의 여행 시 포트 윌리엄에서도 같은 이유로 아파트를 선택했는데, 이 호텔에서는 같은 건물 내의
대형 가족 룸을 내준 것이다.



리버풀의 시티 맵 좀 살펴볼까~?


아이들은 그저 신이 났다.
전혀 예기치 못한 커다란 방이 재밌고 신기하기만 한 모양이다.


자기가 자고 싶은 침대도 고르고~



이제 그만 시내 구경에 나서자.


호텔을 나선 거리 풍경이다.





버스 승강장 옆에 세워놓은 지도다.
항구 쪽으로 가보자.


리버풀 항구로 가면서 본 거리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