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을 나서서 도착한 활기찬 거리의 젊은 문화로 주목 받는 맨체스터~

우리가 머문 리버풀 호텔에서의 조식이다.


조식당 모습이다.


넓은 홀에 비해 차림은 빈약하지만 이 정도면 만족한다.
하물며 조식인데 뭐~


그런데 식당의 TV 모니터가 눈길을 끈다.


폭우로 강이 범람하는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우리가 지나온 블랙풀의 거센 파도도 모두 이유가 있었구먼~~


호텔 리셉션 모습이다.


리버풀을 나서서 다음 목적지 맨체스터로 향한다.
비가 내리는데도 우산을 쓰지 않는 영국인들의 모습을 젊은 친구들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리버풀을 나서면서 본 풍경들이다.



고속도로로 접어든 모습인데, 빗줄기는 더욱 거세어진다.


빗속을 달려 도착한 맨체스터~


어느 정도 잦아든 비가 고맙기만 하다.
지정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호텔로 가는 길목의 맨체스터 거리 풍경이다.




호텔 리셉션 모습이다.


우리가 머문 호텔의 고풍스러운 외관이다.
체크인을 마치고 거리 구경에 나선다.


차음 본 맨체스터 거리가 리버풀의 그것보다 훨씬 다이내믹하다는 인상을 준다.


거리를 오가는 차량들도 훨씬 많아 보이고~


이곳이 맨체스터의 중심 시가지인 모양이다.



모퉁이를 돌자 나타나는 거대한 트램~


줄기차게 오가는 많은 트램들 구경에 잠시 정신줄은 놓는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