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잉글랜드 맨체스터를 나서서 스코틀랜드로 돌아가는 길~

맨체스터에서 우리가 머문 호텔의 조식당 모습이다.


저녁에는 바로도 운영되는 모양이다.
식당에서 내려다 보이는 맨체스터 시가지 모습이다.


길게 꼬리를 물고 달리는 메트로 모습도 보인다.
창가에서 시가지를 내려다보며 조식을 즐기는 투숙객들 모습이다.


조식당 내부와 식당에서 보이는 풍경들을 몇 컷 더 담아봤다.




음식 담기에 나선 우리 식구들~



조식당 규모가 상당하여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식사를 개시한 우리 식구들~
내가 담아 온 음식이다.


비록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뭘 그렇게 열심히 보고 있는 거니~?


호텔 체크 아웃을 하고~


맨체스터를 나서면서 담아본 거리 풍경이다.


우리가 머물렀던 호텔의 거대한 외관이다.
호텔 주변의 거리 풍경이고~



주차장을 나서면서 본 풍경들이다.


맨체스터를 나서면서 담아본 풍경이다.



고속도로로 들어서서 스코틀랜드로 향한다.


내가 다시 맨체스터에 와볼 기회가 있을까~?
요즘엔 항상 다시 올 기회가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
나이가 그만큼 들었다는 반증이겠지~



달리는 차창으로 전개되는 풍경들을 즐기며 스코틀랜드로 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