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올드시티 안의 사원까지 점령한 선데이 워킹 스트리트 마켓~

치앙마이 올드시티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도로 주변의 사원 안 풍경이다.
사원 안은 벌써부터 선데이 마켓으로 변신해 있다.


사찰 건물과 탑 사이에 다양한 노점상들이 들어서 있다.
넓은 탁자를 펼치고 있는 이곳은 아마도 푸드 코트가 들어설 것만 같다.


사원 안에서 벌써부터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들 모습도 보인다.


각종 과일도 펼쳐져 있고~
이미 조리를 시작한 상인의 모습도 보인다.


이미 모든 준비를 마친 상인의 여유로움도 보인다.
한쪽에서는 열심히 탁자를 펼치고 있고~



다시 거리로 나선 모습이다.


열심히 선데이 마켓을 준비하는 상인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보인다.



이건 뭐지~?
모찌 아이스크림이라고~?
생과일주스를 만드는 상인의 분주한 손놀림도 보인다.


도로변의 화려하고 규모가 거대한 사원도 예외 없이 나이트 마켓으로 변신을 하고 있는 중이다.
사원 안으로 들어가 보자~


탑 부근에는 각종 기념품을 파는 상점이 자리하고 있고~


사원 안으로 길게 나있는 기념품점들 모습이다.


사원 건물을 감싸는 듯한 기념품점들이 길게 이어져 있다.






기념품점이 끝나는 지점에서부터 시작된 각종 먹거리 상점들~


싱싱해 보이는 딸기가 먹음직스럽다.
벌써 시식에 참여한 관광객 모습도 보이고~


각종 먹거리 상점들이 줄을 잇고 있다.
둥근 탁자가 놓인 이곳은 평상시에도 음식을 파는 곳이다.


예쁘네~~



화려하게 차려놓은 음식들이 식욕을 불러일으킨다.
선뜩 사 먹기는 망설여지지만~



다시 사원 밖의 거리로 나가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