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라이의 화이트 템플로 불리는 왓롱쿤으로 가는 길목에 잠시 휴게소에 들르고~

치앙마이에서 치앙라이로 가는 길목에 잠시 들른 휴게소 모습이다.
온천수가 나오는 휴게소인 관계로 온천수로 삶은 계란을 파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각종 열대 과일을 팔고 있는 모습이다.


즉석에서 손질해서 먹기 좋게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우리나라 관광객을 태우고 온 버스도 보인다.
휴게소에 길게 늘어선 상점들 모습이다.


과일을 포함한 호박 등 채소도 판매하고 있다.
아마도 현지인들을 위한 상품인 것 같고~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과일은 단연 망고와 파인애플인 듯싶다.



왜 구경만 하십니까~?
망고를 무척 좋아하시면서~
손질하는 모습이 비위생적인 듯해서 싫으시단다.
그럼 직접 손질을 하시지~~
그것도 싫으시단다.
그럼 안 먹는 수밖에~~ㅎㅎ


족욕은 귀찮아서 싫고~
그저 삶은 달걀과 메추리알이나 구경합시다~~ㅎ


휴게소를 나선 차창으로 본 휴게소 바로 옆 사원 모습이다.


이제 얼마나 더 가야 하나~?
꽤 많은 시간을 더 가야 하는구나.


가는 도중에 작은 도시의 시가지도 지나고~


태국 북부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도 차창을 스친다.


그렇게 도착한 왓롱쿤 Wat Rong Khun~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많은 관광객들과 이들이 타고 온 차량들이다.


부지 밖에서 담아본 왓롱쿤~
그리고 주변의 깔끔하게 정비된 상가 건물들~


오늘 이 투어를 같이 하게 된 일행의 단체사진을 찍겠단다.
우리 부부를 포함한 9명이 일행의 전부다.


단체사진 촬영을 마치고 사원 입구 쪽으로 향한다.


사원 입구로 가는 도중에 만난 조형물들이다.
에구 무서워라~~ㅎ


온통 황금빛으로 채색을 한 이 건물의 용도는 화장실이다.
내부까지 화려한 황금빛으로 치장을 해 놓았다.


아름답게 채색을 해 놓은 이유로 포토존으로도 인기가 높은 모양이다.


사원으로 들어가는 출입구 모습이다.
출입구를 통과하자마자 만나게 되는 아름다운 조형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