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라이 반담 Baan Dam에서 태국 전통 가옥과 다양한 조형물들을 구경하고~

블랙하우스로 불리는 이곳 치앙마이 반담에는 이곳 설립자인 타완 두차니 Thawan Duchanee가 약 30년에 걸쳐
직접 만든 갖가지 예술작품을 비롯해 그의 수집품들이 전시, 진열돼 있고, 넓은 부지 안에는 40채 이상의 각기 다른
형태의 건물이 점점이 위치해 있는 곳이다.
단순 박물관이라기보다 테마파크라고 할 정도인 이곳은 왓롱쿤 등과는 다르게 종교적인 의미는 없는 곳이다.


드넓은 부지 안의 건물들을 산책하듯 돌아본다.



란나 양식의 태국 전통 건축물이 아름답다.


돌을 세워 놓은 이것은 무슨 의미일까~?



마름모꼴의 층 위에 박공 형태의 건물이 올라가 있다.
이것도 전통 가옥의 한 형태인 모양인데, 멋지다.


다양한 형태의 건축물들이 실로 경이롭기까지 하다.


이 친구들이 이곳 건축물들을 보수, 유지하고 있나 보다.


사방이 확 트인 이 거대한 건물 안에도 갖가지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무척 독특한 형태의 건물도 보이는데, 이건 현대물인가~?



거대한 건물 안 천장에 매달려 있는 각종 공예품들 모습이다.
좁은 입구를 가진 돔 형 건축물도 있다.




둥근 탑 모양의 건축물이다.
물소 뿔들로 형상화한 것 같은데~?




박공 형태의 거대한 건축물이 위압적이다.


초가 형태의 건축물도 보이고~


초가 형태의 건축물 안에 전시되어 있는 물건들이다.
벽면의 기둥들은 동물 뿔과 카누로 장식되어 있다.



다시 되돌아 온 입구 쪽 모습이다.



입구의 거대한 건축물, 본당을 다시 담아본 것이다.


반담을 나서면서 담은 모습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