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자동차 여행 D 6-10, 활기 넘치는 스위스 최고의 산악마을 그린델발트의 다채로운 모습들~

피르스트 First에서 내려오는 케이블카에서 본 그린델발트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그린델발트의 호텔로 가는 길이다.



거리에 길게 늘어선 줄을 보니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인가 보다.
이곳도 아이스크림 상점인 듯하고~


우리가 머물고 있는 숙소로 가는 길이다.
낮에는 텅 비어 있던 도로변 카페에도 여행자들이 들어 있다.


멋지게 치장한 황소가 안내하는 이곳은 기념품점이다.


간단히 기념품점도 구경하고~
그린델발트의 최고 번화가답게 오가는 차량도 심심찮게 보인다.



도로변의 카페에서 잠시 쉬어 가기로 한다. 아이거 북벽이 보이는~
그린델발트는 엄숙하게 서있는 아이거 북벽이 마을 어디에서나 보이는 아기자기한 느낌의 산악 마을로, 해발 1,034m 지점에 있고 주변에 여러 개의 전망대가 있어 다양한 알프스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패러글라이딩을 즐기기에도 좋아 사계절 여행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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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잠시 쉬어간 카페 앞 거리 풍경이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거리를 산책 삼아 따라간다.


우리도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어 볼까~?






도로변에 아름다운 꽃도 가꾸어 놓았다.



그린델발트 역이다.
호텔 뒤를 지나는 열차의 종착역이 이곳이었구나~



호텔 앞에 다다르자 아이거 북벽이 더욱 선명하게 그 자태를 드러낸다.


아이거 북벽을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남기고~


아이거 북벽 아래의 그린델발트 마을 풍경이다.


드디어 당도한 호텔~
우리의 애마는 얌전히 잘 기다리고 있구나~


아이거 북벽과 마을 풍경을 즐기며 잠시 망중한을 즐긴다.


휴식을 취하면서 바라본 아이거 북벽과 마을 풍경이다.
내일의 안전 운행도 기원한다.
슈피츠를 거쳐 체르마트까지 가는 험난한 산악 운전이 기다리고 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