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단둘이서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여행 첫 날~

다낭 여행 첫날이다.
전날 20:50분에 인천을 출발해서, 23:30분에 다낭에 도착했다. 호텔에 도착한 것은 밤 12시 즈음이고~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들른 호텔 조식당이다.
냐짱과 달랏 여행에서 돌아온 지 불과 3개월도 안 돼서 다시 출발한 베트남행이다.


어느 날 갑자기 아내가 다낭 여행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미처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서둘러 떠난 것이 냐짱과 달랏 여행이었다.
다낭을 가보고 싶다고 했는데, 냐짱과 달랏 여행을 한 것은 다낭 패키지여행 중에 후에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베트남 북부 하노이 여행 때도 후에를 가보고 싶었는데 그 뜻을 이루지 못했고, 다낭 여행 중에서 못 가보면 영 기회가 없을 듯해서 냐짱과 달랏 여행을 간단히 패키지여행으로 대신하고, 이번엔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다낭 여행을 시작한 것이다.


이번 여행의 베이스는 단연 다낭이다.
다낭 여행을 하고 후에를 다녀와서, 다시 다낭에서 호이안을 다녀오는 것으로 여행을 계획했다.


조식당에서 보이는 창밖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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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아침을 챙겨 먹는다.
아무리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어도, 역시 입맛에 맞는 음식이 최고다~~ㅎ


조식당에서 내려다본 풍경들이다.


어느새 많은 손님들로 식당이 넘쳐 난다.


식사를 마치고 식당을 나서면서 본 호텔 안 모습들이다.



호텔 로비 모습이다.


호텔 밖으로 나서 보자~


아침부터 분주히 움직이는 현지인들의 오토바이들이 줄을 잇는다.


호텔 밖 풍경들이다.


여행사의 대형 버스도 들어와 있다.
누굴 기다리시나요~?


잠시 후에 도착한 우리의 택시 기사~
프리이빗 왕복 이동 서비스 기사인데, 서로의 연락처도 교환한다.


택시를 타고 다낭에서의 첫 목적지 바나 힐 Ba Na Hills로 향한다.


바나 힐로 가면서 본 강변도로 풍경이다.



Sun World, 바나 힐을 안내하는 커다란 아치도 보인다.


다낭 시가지를 벗어나서 보이는 풍경이다.


아침 안개가 사라진 모습 뒤로 멀리 제법 높은 산이 보인다.
저곳이 바나 힐인가~?


바나 힐 골프장이 먼저 보이고~


바나 힐 주차장에 들어선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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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작은 승합차로 매표소까지 이동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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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건물에 도착한 모습인데~
벌써 많은 관광객들의 모습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