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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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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를 나서서 계곡을 끼고 있는 엔로제 카페로~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 Edelweiss Swiss Theme Park의 거리 모습이다. 스위스 쵸코렛 공장이라는 표지판도 보이고 작은 분수대가 마련되어 있는 중앙 광장도 있다. 하이디 치즈 박물관이라는 건물도 보이는데, 딱히 들어가 보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다. 문이 열려 있는 걸 보면 안으로 들어갈 수도 있겠는데, 굳이 들어가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던 이유는 우리가 유일한 손님일 거란 생각과 함께 크게 호기심을 끌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마을의 중심 거리를 걸어 내려오면서 드는 생각 중 하나는 분명 이곳에는 일반인들이 살고 있을 거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는데, 생활에 불편함은 없을까하는 생각이었다. 가파른 도로에 겨울에 눈이라도 내리면~? 기우일까~? 테마파크를 한바퀴 돌고 입구의 카페로..
가평 깊은 산 속에 자리한 이국적인 모습의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 Edelweiss Swiss Theme Park~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 Edelweiss Swiss Theme Park에서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시계탑이 있는 건물이다. 바로 뒤이어 나타나는 아름답게 장식한 건물인데, 이 건물에는 카페가 있다. 그리고 다음에 모습을 드러낸 이 건물~ 얼핏 소방서가 연상되었다. 눈에 확 띄는 빨간색에 아치로 이루어진 필로티 아래의 차량 때문에~ 착각을 자유라지만~~ㅎㅎ 이 마을로 입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거쳐야 하는 티켓 판매소가 있는 건물이다. 이 테마파크의 안내도다. 어느 길부터 가볼까~? 안내도가 있는 곳에서 바라본 방금 지나온 카페와 관리소 건물인데, 차량 통행을 철저히 규제하고 있다. 에델바이스 가든 힐이라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는 산책길로 먼저 들어섰다. 산책길에서 보이는 마을 건물 모습이다. 산책길 주변..
푸르름과 화사한 꽃들로 생동감이 넘치는 자라섬을 나서서 에델바이스 스위스 테마파크로~ 자라섬 남도의 꽃 정원에는 크게 세 갈래의 산책길을 만들어 놓았다. 다시 섬을 되돌아 나올 때는 그중에서 중앙을 가로지르는 길을 따라서 나왔는데, 아람 드리 소나무들이 만들어 내는 멋진 길이 운치 있고 시원해서 좋았다. 소나무 숲길 옆으로도 아름다운 꽃밭들이 줄지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잘 가꾸어진 소나무 사이의 길을 걷는 것은 쾌적하고 상쾌한 기분을 안겨 주었다. 소나무 숲길 끝에서 마주한 아름다운 해바라기 꽃들이다. 멋지게 만들어 놓은 조형물도 아름다운 풍경에 일조를 한다. 아마도 야간에는 불을 밝히는 구조로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노란 해바라기 꽃길도 걸어 보았다. 해바라기 꽃밭 옆에는 꽃양귀비도 아름답게 피어 있다. 해바라기 꽃밭에서 본 소나무 숲 모습이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