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해상케이블카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여수 해상케이블카에서 본 풍경~ 여수 해상케이블카 승강장 모습이다. 낯익은 브랜드의 커피숍도 있네~ 주차장은 말 그대로 만원 사례다. 뭘 사실려고~? 노니~ 몸에 좋다고 즙 낸 걸 한동안 받아 마신 적이 있는데 어디에 좋은 것인지 지금도 잘 모르겠다. 건강식품이라고 챙겨 먹는 걸 별로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서~ㅎ 삶은 옥수수가 참 맛있게 생겼다. 그래서 결국 이 옥수수를 사서 먹었다는 전설이~~ㅎ 하트가 뿅뿅 솟는 계단을 올라서 여수 관광안내도부터 살펴봤다. 가본 기억이 없는 곳들 뿐이다. 아마 오동도는 가봤을 거야. 기억에는 잘 떠오르지 않지만~~ㅎ 뭘 먹을 것인지 잠시 고민도 해보고~ 케이블카 승강장으로 향한다. 하멜 등대 앞에서 젊은 청년으로부터 반지를 받고 있는 아짐씨~ 행복에 겨운 모양이다. 혼자 사시우~? ㅎ 가는 줄에 매달..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