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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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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한 정원을 갖고 있는 양평 칸트의 마을~ 칸트의 마을 정원 옆 오솔길을 소담스러운 수국이 가득 채우고 있다. 키 큰 수국 아래도 화려한 꽃으로 장식되어 있다. 수국 너머로는 아름다운 한옥의 지붕선도 보이고~ 탐스럽고 커다란 수국 사이에서 작지만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예쁜 꽃들도 있다. 오솔길을 내려와서 마주한 정원 모습이다. 이제 중앙 정원 구경도 해보자. 곳곳에 배치된 조형물들도 정원의 아름다움에 일조를 한다. 빨갛게 익어가는 개복숭아도 아름답네~ 정원에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는 파라솔 모습이다. 귀여운 강아지와 토끼들이 정원을 찾은 이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분수 폭포도 만들어 놓았다. 정원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는 꽃들을 담아봤다. 자연 앞에서 나는 사랑한다. 아무도 봐주지 않는 들풀에 앉은 이슬을 나는 고이 돌보고 싶다. 누구도 모른 채..
아름답게 가꾼 정원이 있는 카페 양평 칸트의 마을~ 양평에 올 때면 지니치던 도로에서 자주 봤던 칸트의 마을이라는 안내판이 궁금했었다. 도로에서 바라보면 주차장의 많은 차들이 눈에 들어왔고 그 뒤로는 몇 채의 가옥들이 보여서 무슨 테마 마을쯤으로 생각했었다. 그래서 오늘은 그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작심하고 들어왔는데~ 마을의 골목길을 기대하고 들어온 곳에 마을로의 길은 없고 날렵한 처마선을 가진 한옥 한 채만 나타난다. 이름하여 KANT HOUSE~ 건물 옆 정원 모습이다. 안으로 들어서니 각종 베이커리와 커피를 판매하는 매대가 있고 측면의 거대한 통창으로는 잘 가꾸어 놓은 정원이 보인다. 칸트 하우스 내부 모습이다. 통창을 통해 바라본 바깥 모습이고~ 주문한 커피를 마시며 주변을 살펴본다. 이곳의 모습들이 궁금해서 자리를 털고 일어섰다. 갖가지 아름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