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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곰스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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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행을 마치고 애비모어 Aviemore에서 아버딘으로 돌아가는 길~ 케언곰스 국립공원 안에 위치한 작은 산골 마을 애비모어 Aviemore의 거리 풍경이다. 이곳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다시 길 떠날 준비를 한다. 우리가 식사를 한 레스토랑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호텔 모습이다. 이곳은 레스토랑 바로 옆의 애비모어 역이고~ 거리를 가득 메우며 들어오고 있는 버스 모습이다. 이곳에 이렇듯 대형 버스가 운행되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게 여겨졌다. 고작 왕복 2차선의 도로가 전부인 듯한 이 작은 산골 마을에서~ 주변 마을을 연계해 주는 버스들인 모양이다. 작은 산골 마을 애비모어를 관통하는 중앙 도로에서 본 거리 모습들이다. 포트 윌리엄에서 들어오는 방향의 도로 뒤편으로 케언곰스 국립공원의 거대한 봉우리가 하얀 눈을 머리에 이고 ..
스코틀랜드 케언곰스 국립공원 안의 작은 산골 마을 애비모어 Aviemore에서~ 애비모어 Aviemore의 도로변 풍경들이다.  작은 산골 마을을 지나는 이 도로가 이 마을의 중심지랄 수 있다.        케언곰스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이 마을의 대부분의 상점들은 아웃도어 액티비티를 위한 상품들로 채워져 있다.  이 마을의 인포메이션 센터다. 이 마을을 스쳐 지나가는 우리에겐 특별한 의미가 없는~~ㅎ  딸네 가족은 예전에 가족 캠핑을 하러 이곳에 온 적이 있다고 한다.        계속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 마을의 상점들을 살펴본다.  좀 떨어진 곳에 고풍스러운 건물도 보이네~        가까이 다가가 본 고풍스러운 건물인데~  호텔로 이용되고 있었다.        호텔 맞은편에 길게 늘어선 건물이 보인다.  벽면의 홍보 그림이 호기심을 끌어 살펴보니, 음식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