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파 빌리지 Taipa Village (4) 썸네일형 리스트형 참으로 다채로운 모습들을 간직한 마카오 타이파 빌리지 Taipa Village 구경을 마치고~ 자그마한 도교 사원을 잠시 살펴보고, 다시 타이파 빌리지 Taipa Village의 좁은 거리로 들어섰다. 좁은 거리에 차량이 통행하는 이 도로는 타이파 주택 박물관을 나서서 처음 들어선 타이파 빌리지의 도로와 연결되어 있는 듯 싶었다. 좁은 도로 옆의 건물들은 과거의 모습에 새롭게 리모델링한 건물들이 혼재되어 있다. 도로에서 바라본 골목 안 풍경이다. 건물 사이에 무척 큰 바위가 놓여 있다. 이유가 뭘까~? 과거부터 존치되어 왔던 바위를 치우기가 부담스러워 그대로 방치한 것일까~? 아니면 무슨 사연이라도 간직한 바위인가~? 대부분의 건물들 외관은 비교적 깔끔하게 정비되어 관광객을 위한 용도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듯했다. 좁은 골목길의 버스 정류장 모습이다. .. 많은 관광객으로 붐비는 타이파 빌리지 Taipa Village의 골목길 풍경~ 타이파 빌리지 Taipa Village의 골목길 풍경이다. 쿤하 거리 Ruo do Cunha로 불리는 이 골목은 각종 기념품점과 음식점이 늘어서 있는 타이파 빌리지에서 가장 붐비는 골목길이다. 비교적 깔끔한 형태로 재정비된 골목 양 옆으로는 많은 상점들이 늘어서 있고,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쿤하 거리에서 이어지는 좁은 골목에서도 음식점 간판들이 여럿 보인다. 쿤하 거리 밖에는 작은 광장이 있었고, 그 광장의 거대한 나무 아래에는 단체 관광객인 듯한 사람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많은 사람들이 연실 드나드는 쿤하 거리 Ruo do Cunha 입구 모습이다. 입구 옆 건물의 노란색 바탕 벽에는 많은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멀리서도 눈에 띄는 일러스트로 도배된 이 노란색 건.. 타이파 주택 박물관을 나서서 들어가 본 세월을 거슬러 올라간 듯한 타이파 빌리지 Taipa Village~ 타이파 주택 박물관과 습지 옆에 마련된 연꽃 축제장의 아름답고 다채로운 모습들이다. 연 외에도 다양한 꽃들을 심어 놓아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이 축제장의 주인공 격인 아름다운 연꽃들이다.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 주는 파고라도 설치되어 있다. 연꽃 사이의 대나무 조형물이 인상적이다. 아름다운 연꽃을 담아봤다. 중앙에 마련해 놓은 중국풍의 정자다. 원과 반원형의 특유한 중국식 출입구도 세워 놓았다. 갈래갈래 꽃잎이 가는 연꽃도 예쁘네~ 정원 한쪽에 마련된 쉼터인데, 날이 더운 탓인지 텅 비어 있는 모습이다. 꽃 정원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담아 봤다. 꽃 정원 안으로 안내하는 빨간색 게이트 모습이다... 마카오 타이파 빌리지 Taipa Village로 가는 길에서 본 코타이의 아름다운 풍경들~ 호텔 룸에서 바라본 타이파의 아침 풍경이다. 왼쪽으로는 갤럭시 호텔과 그 주변으로 뻗어 나간 도로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전면으로는 넓은 호수와 그 너머의 고층빌딩들이 보이는데, 오늘의 첫 목적지는 호수와 고층건물 사이의 오랜 역사를 간직한 타이파 빌리지 Taipa Village로 정했다. 타이파 빌리지는 지척에 있어서 당연히 걸어서 돌아볼 것이고~ 그다음 목적지인 마카오 최남단 바닷가의 호젓한 마을 콜로안 Coloane까지도 자동차로 불과 10여 분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여서 여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겠다. 호텔 룸을 나서서 맨 처음 찾아간 곳은 호텔 내의 별 다방이다. 카페 내부 모습이다. 마카오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은 시그니쳐 컵들이 인상적이다. 푸드 코너의 음식조차도 부담스러운 아침인..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