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 시티 Harbour City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마카오 여행을 마친 후 페리를 타고 다시 홍콩으로~ 타이파 페리 터미널 Taipa Ferry Teminal의 코타이 워터젯 선착장이다. 이틀 간의 마카오 여행을 마친 후 다시 홍콩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페리에 오른 것이다. 페리에서 바라본 터미널 모습이다. 마카오의 작은 등대가 앙증스럽게 다가온다. 페리 내부 모습이다. 점점 멀어져 가는 마카오의 타이파 풍경이다. 코타이 스트립의 야경으로 화려하기만 했던 호텔들이 날이 밝은 지금은 그저 밋밋한 모습으로 다가온다. 하늘을 날아오르는 항공기가 보인다. 타이파 페리 터미널 바로 옆에 마카오 공항이 위치하고 있어서 페리 터미널에서 종종 볼 수 있는 모습이다. 무인도처럼 보이는 섬 위에 등대가 외롭게 서 있다. 지금 어디쯤 가고 있는 것일까? 홍콩이 지척으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