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land 여행/치앙마이 치앙라이 (57) 썸네일형 리스트형 태국, 치앙라이 투어를 마치고 돌아와 구경한 치앙마이의 밤거리 풍경~ 치앙라이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호텔 주변의 거리 풍경이다. 골목 이곳저곳에 많은 음식점들이 산재해 있다. 무척 거대한 규모의 음식점이다. 다음엔 이곳에서 한번 식사를 해보고 싶다. 메뉴도 자세히 살펴봤다. 이 음식점도 분위기가 독특하고 멋지다. 골목을 나서서 거리에 선 모습이다. 화려한 모습의 님만해민 밤거리 풍경이다. 이 카페도 유명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 돌아온 호텔 인근 골목 풍경이다. 다음날 아침, 간단한 조식을 즐기려 룸을 나선다. 오늘은 이른 아침이 아닌 이유로 풀로 나선 투숙객의 모습도 보인다. 호텔 측에서 마련해 놓은 간단한 먹거리다. 커피도 있고~.. 치앙라이 투어를 마치고 돌아와 살펴본 치앙마이 님만해민의 쇼핑몰 원님만~ 치앙라이로의 투어 집결지인 님만해민의 쇼핑몰 원님만에 다시 돌아온 모습이다. 아침에 투어를 나설 때의 조용한 모습과는 무척 대조적인 화려한 풍경들이다. 각종 조명으로 환히 밝혀진 쇼핑몰 원님만의 내부가 화려하고 아름답기 그지없다. 원주민의 의상도 아름답고 화려하게 변신해 있다. 원님만 건물 사이의 넓은 광장 표정이다. 광장에도 많은 의상들이 판매용으로 나와 있다. 바의 테이블에도 많은 손님들로 가득하고~ 바닥의 갖가지 소품들도 많은 쇼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잠시 원님만의 이곳저곳을 살펴본다. 원님만을 나서서 본 거리 풍경이다. 호텔로 가면서 본 님만해민의 밤거리 풍경이다. .. 반담 Baan Dam을 마지막으로 치앙라이 투어를 마치고, 다시 치앙마이로~ 블랙 하우스로 불리는 반담 입구의 풍경이다. 반담 입구의 상가들 모습이다. 미처 나오지 않은 투어 일행을 기다리며 잠시 휴식을 갖는다. 반담 입구의 상가 안 모습이다. 간단히 이곳에서 판매되는 기념품들을 살펴봤다. 더위를 식혀줄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으시단다. 잠시 휴식을 취하며 미처 나오지 않은 투어 일행을 기다리며 본 반담 입구 풍경이다. 모두 모인 우리 투어 일행~~ 이곳에서도 기념사진을 한 장 남기자고 한다. 이제 치앙마이로 돌아갈 차례인데, 갈 길이 멀다. 치앙마이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른 휴게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견과류다. .. 치앙라이 반담 Baan Dam에서 태국 전통 가옥과 다양한 조형물들을 구경하고~ 블랙하우스로 불리는 이곳 치앙마이 반담에는 이곳 설립자인 타완 두차니 Thawan Duchanee가 약 30년에 걸쳐 직접 만든 갖가지 예술작품을 비롯해 그의 수집품들이 전시, 진열돼 있고, 넓은 부지 안에는 40채 이상의 각기 다른 형태의 건물이 점점이 위치해 있는 곳이다. 단순 박물관이라기보다 테마파크라고 할 정도인 이곳은 왓롱쿤 등과는 다르게 종교적인 의미는 없는 곳이다. 드넓은 부지 안의 건물들을 산책하듯 돌아본다. 란나 양식의 태국 전통 건축물이 아름답다. 돌을 세워 놓은 이것은 무슨 의미일까~? 마름모꼴의 층 위에 박공 형태의 건물이 올라가 있다. 이것도 전통 가옥의 한 형태인 모양인데, 멋지다. 다양한 형태의 .. 블랙하우스라고도 불리는 태국 치앙마이의 반담 Baan Dam을 돌아보고~ 반담 뮤지엄 안으로 들어선 모습이다. 부지 내로 들어서면 곧바로 만난수 있는 이 건물이 반담 뮤지엄의 본당과도 같은 곳인데, 출입문의 화려한 조각부터 예사롭지가 않다.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만나게 되는 이 흉상의 주인공이 이곳의 설립자인 타완 두차니 Thawan Duchanee (1939~2014)이다. 큐알 코드를 스캔하면 각 작품들을 보다 상세하게 볼 수 있는 편의성도 제공되고 있다. 태국어로 'bann'은 집 또는 주택을, 'dam'은 검은색을 의미한다고 한다. 블랙 하우스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평화로운 정원 주변에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약 40개의 건물이 있는 곳으로 태국의 국민 예술가 타완 두차니 Thawan Duchanee가 만든 이 정.. 인도 불교가 떠오르는 치앙라이의 파란색 사원 왓롱수아텐 Wat Rong Sua Ten~ 왓롱수아텐의 본전 모습이다. 사원 안팎으로 모두 파란색이 주류를 이루는데, 본전은 환상적인 분위기의 불교 신화 벽화와 파란색 조각품이 새하얀 부처상과 더욱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이 사원에서 파란색은 인도 불교에서 법을 가리키는 다르마 Dharma를 나타내는 색이라고 한다. 온통 하얀색의 백색 사원 왓롱쿤, 블랙하우스라 불리는 반담에 이어 최근 치앙라이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이 사원은 2005년부터 착공돼 2016년 1월에 대중에 개방됐다고 한다. 본전 입구의 나가상도 거대하게 조각되어 있다. 용으로 승격한 것인가~? 전면은 황금빛으로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고, 황금빛 장식은 측면까지 이어져 있다. 자세히 담아본 측면 모습이다. .. 왓롱쿤을 나서서 치앙라이의 또 다른 명소인 파란색의 사원 왓롱수아텐으로~ 투어팀과 만나기로 한 약속 장소로 가면서 본 왓롱쿤의 다채로운 모습들이다. 경내의 건물들이 깔끔하게 잘 조성되어 있다. 터미네이터가 아니십니까~? 개울 건너 이쯤에 우리의 약속 장소가 있을 것 같은데~ 드디어 당도한 우리의 약속 장소~ 점심을 먹을 수 있는 뷔페식 식당이다. 음식들은 뭐가 준비되어 있을까~? 그럭저럭 배는 채울 수 있겠다~~ㅎ 뷔페식당을 찾은 많은 여행객들 모습이다. 이건 내가 준비한 접시고~ 옆자리에 앉은 우리 팀 호주 아가씨의 현란한 팔뚝 문신이 눈길을 끈다. 내 호기심에 팔뚝을 걷어 올려 보여준 이 문신~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문신이란다~~ㅎ 점심을 먹고 다음 행선지.. 화려하고 아름다운 건축물과 조형물들로 가득찬 치앙마이의 화이트 템플, 왓롱쿤~ 온통 하얗게 장식된 왓롱쿤 Wat Rong Khun의 아름다운 모습들이다. 왓롱쿤은 태국 불교 예술을 현대 미술과 접목한 특별한 불교 예술로 꼽히는데, 개인의 작품이지만 전 세계 여행자 들이 태국의 불교문화를 만나길 바라는 곳이며 입장료는 물론이고 시주를 강요하지도 않는다고 한다. 게다가 사회 환원적인 가치도 돋보이는데, 어린 시절부터 소년원을 들락거릴 정도로 말썽꾸러기였던 이 사원의 건립자 코싯삐빳은 그 죄를 갚기 위해 고향인 치앙라이에 왓롱쿤을 지었다고 한다. 소년원 출신의 청소년이나 비행청소년들을 모아 직접 건축과 미술을 가르치고, 사원을 짓는 일자리를 제공해 재활의 기회도 주고 있다고 하고~ 사원 부지 내에는 간결한 느낌의 탑도 세워져 있는데~ 왓롱쿤 본건물의.. 치앙라이를 대표하는 예술 작품으로 꼽히는 왓롱쿤 Wat Rong Khun~ 왓롱쿤 Wat Rong Khun~ 치앙라이를 대표하는 태국의 유명한 건축가이자 불교 화가인 찰름차이 코빗삐빳 Chalermchai Khositpipat 교수가 100% 자비로 만든 사원이라고 한다. 사원을 배경으로 한 기념사진부터 한 장 남긴다. 하얀 용 조각과 푸른 물의 연못에는 각양각색의 물고기 평화롭게 유영을 즐기고 있다. 사원 앞에서 본 연못과 그 주변 풍경이다. 온통 하얗게 치장된 아름다운 왓롱쿤 모습이다. 사원 안으로 걸음을 해 본다. 왓롱쿤은 불교의 3계인 지옥계, 현생계, 극락계로 나뉘는데, 사원 밖 현생계를 지나 지옥계를 지나게 된다. 지옥 불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엇이든 잡으려 애쓰는 인간의 모습, 처절하고도 절실하게 뻗치는 수많은.. 치앙라이의 화이트 템플로 불리는 왓롱쿤으로 가는 길목에 잠시 휴게소에 들르고~ 치앙마이에서 치앙라이로 가는 길목에 잠시 들른 휴게소 모습이다. 온천수가 나오는 휴게소인 관계로 온천수로 삶은 계란을 파는 모습도 볼 수 있다. 각종 열대 과일을 팔고 있는 모습이다. 즉석에서 손질해서 먹기 좋게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우리나라 관광객을 태우고 온 버스도 보인다. 휴게소에 길게 늘어선 상점들 모습이다. 과일을 포함한 호박 등 채소도 판매하고 있다. 아마도 현지인들을 위한 상품인 것 같고~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과일은 단연 망고와 파인애플인 듯싶다. 왜 구경만 하십니까~? 망고를 무척 좋아하시면서~ 손질하는 모습이 비위생적인 듯해서 싫으시단다. 그럼 직접 손질을 하시지~~ 그것도 싫으시단다. 그럼 .. 태국 치앙마이 님만해민에서 출발하는 치앙라이로의 투어~ 치앙라이로의 투어를 떠나는 날이다. 투어에 나서기 전에 호텔 측에서 준비해 놓은 간단한 조식을 챙긴다. 호텔의 룸이 많지 않은 관계로 조식을 위한 특별한 식당이 마련되어 있지는 않지만 투숙객을 위한 간단한 먹거리는 준비해 주고 있다. 간단한 먹거리에 커피 한 잔~ 이 정도면 아침 식사로 족하지~~ 간식거리까지 싸들고 호텔을 나선다. 호텔을 나선 님만해민 거리 풍경이다. 호텔 바로 옆에도 한식당이 있었구나~ 이른 아침이라 거리가 조용하기만 하다. 깔끔한 님만해민 거리 풍경이다. 그런데 왜 이리 대마초 상점이 많이 눈에 띄지~? 건물들 사이에서 눈에 띄게 크게 보이는 한식당 간판~ 이제 먹거리 걱정은 않해.. 치앙마이의 신도시격인 님만해민의 호텔 주변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님만해민에서 우리가 머물렀던 호텔 모습이다. 독특한 외형만큼 내부 공간도 특이한 형태를 띠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모습은 호텔 건물 중앙에 만들어 놓은 풀이다. 이제 저녁을 먹으러 나가 보자. 사원들을 돌아보고 선데이 마켓까지 구경한 하루 일정이 쉽지 않았던 만큼 가까운 곳에서 식당을 찾았다. 가볍게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식당인데 다분히 일식을 모방한 형태다. 시원한 맥주도 한 잔 곁들이고~ 가볍게 구워 먹는 고기 맛도 괜찮았다. 김치도 내어 주네~ 비록 흉내를 낸 수준이지만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층층이 내어준 고기가 깔끔하고 맛있다. 고기 다음으로 맛본 면류도 좋았다. ..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