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ed Kingdom 여행 (203) 썸네일형 리스트형 스코틀랜드의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에서 본 다양한 기념품들~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기념품들이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대한 상품들도 판매되고 있다.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어진 기념품들 구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스코틀랜드에서 길트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 스코틀랜드의 풍경과 각 지역의 특징들도 상품으로 내놓고 있다. 2층으로 구성된 기념품점에서 내려다본 아래층 모습이다. 스코틀랜드 전통 음악도 판매되고 ~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풍경들도 상품화되어 있다.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각종 스카치위스키들~ 무엇을 샀을까~? 내 구매 품목은 카메라에 잔뜩 들어가 ..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운 성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에서의 점심과 기념품점 구경~ 성 내부 가이드 투어를 마치고 들어선 성 안의 레스토랑이다. 1972년에 17대 백작과 백작 부인이 옛 주방을 개조하여 만들었다는~ 우리 가족을 제외한 몇몇 팀이 이미 자리를 하고 있었다. 뭘 먹을까~? 레스토랑 안에는 예전에 사용했던 집기들이 전시되어 있고, 벽에는 가족사진도 걸려 있다. 간단한 음식들을 보여주는 푸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다. 우선 커피부터 주문하고~ 간단한 우리들의 식단이다. 가볍게 먹는 점심으로 이 정도면 족하지~~ㅎ 식사를 마시고 다시 성 구경에 나선다. 성 안에는 연대별로 각 성주들의 약력을 소개해 놓았는데, 14대 영주인 이분이 엘리자베스 모후의 부친이란다. 모형.. 스코틀랜드 앵거스에 위치한 아름다운 성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 글래미스 영지 내의 드넓은 정원에서는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소들 모습도 보인다. 고기 맛이 좋기로 정평이 나있는 블랙 앵거스는 스코틀랜드 아버딘이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니 이들도 당근 블랙 앵거스겠지~? 정원 산책길에서 보이는 풍경들이다. 차창으로 종종 보였던 노란 꽃이 궁금해서 가까이 다가가보니 수선화다. 정원에서 바라본 글래미스 성 모습이다. 그동안 스코틀랜드의 많은 성들을 봐왔지만 이렇듯 완벽하게 외형이 보존된 성은 찾기가 쉽질 않다. 성 아래를 지나는 사람들을 보니 새삼 거대한 스케일이 느껴진다. 뭘 그리 열심히 찍고 계시나요~? 좌우로 펼쳐진 성의 모습을 최대한으로 담아본 것이다. 영지의 입구까지 길게 펼..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 중 하나라는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로~ 에든버러를 나서서 아버딘으로 가는 길목의 아름다운 스코틀랜드 농촌 풍경들이다. 좁은 도로변의 풍경들이 정겹기만 하다. 던디를 지나서 아버딘으로 가던 도중에 인근의 유서 깊은 성이 보고 싶어졌다. 그런 이유로 고속도로를 벗어난 시골길 주변의 풍경들이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성 입구~ 성으로 이어지는 길 양옆의 고목들 크기가 실로 대단했다. 성의 역사만큼이나 거대한~ 잘 가꾸어진 노란 꽃도 보이고,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소들도 보이는데 앵거스겠지~? 주차장에 도착해서 만나게 된 글래미스 캐슬 영내 약도다. 이것은 에든버러를 나서서 이곳까지 온 우리의 경로이고~ 글래미스 성 뒤쪽에 마련되어 있는 .. 영국, 맨체스터에서 스코틀랜드 에든버러로 가는 길목의 아름다운 풍경들~ 맨체스터를 나서서 에든버러로 가는 길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도로변에 자리한 목장들 풍경이 아름답다. 양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목가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드넓게 펼쳐져 있는 초지도 보이고~ 잠시 쉬어가기 위해 들른 휴게소 모습이다. 휴게소 안 모습이다. 곧장 책장으로 향하는 우리 손녀~ 어제 맨체스터에서 산 책들은 벌써 다 읽었어~?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사줄게~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각종 잡지들을 파는 매대도 있다. 뭘 먹고 싶니~? 난 커피 먼저 주시구려~~ㅎ 잠시도 멈추지 않는 손녀의 독서열~ 차로 이동 중에도 계속 책 읽기에 몰두했었는데~ 예쁜 인형과 기념 샷~? 먹거.. 영국, 잉글랜드 맨체스터를 나서서 스코틀랜드로 돌아가는 길~ 맨체스터에서 우리가 머문 호텔의 조식당 모습이다. 저녁에는 바로도 운영되는 모양이다. 식당에서 내려다 보이는 맨체스터 시가지 모습이다. 길게 꼬리를 물고 달리는 메트로 모습도 보인다. 창가에서 시가지를 내려다보며 조식을 즐기는 투숙객들 모습이다. 조식당 내부와 식당에서 보이는 풍경들을 몇 컷 더 담아봤다. 음식 담기에 나선 우리 식구들~ 조식당 규모가 상당하여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식사를 개시한 우리 식구들~ 내가 담아 온 음식이다. 비록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뭘 그렇게 열심히 보고 있는 거니~? 호텔 체크 아웃을 하고~ .. 영국, 다시 찾아간 맨체스터 쇼핑몰의 푸드 코트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즐기고~ 맨체스터 쇼핑몰에서의 쇼핑을 이어간다. 옷 가게에 들어갔는데도 울 손녀의 시선은 온통 책에 푹 빠져 있다. 아랍계 대가족의 기념사진도 찍어 준다. 이제 어디로 갈거나~? 다시 찾은 뉴 올리언즈~ 식당가다. 멋진 바이크도 있네~ 여기 좀 봐~~ 이곳이 좋을까~? 우리가 들어선 레스토랑 모습이다. 메뉴 공부부터 하고~ 내 식전 음료는 단연 커피가 최고다. 메뉴를 고른 손녀는 곧장 책 읽기에 몰두한다. 우리가 선택한 음식들이다. 난 역시 밥이 최고야~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쇼핑몰을 나서는 모습.. 영국,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쇼핑몰에서 즐거운 쇼핑을 즐기고~ 쇼핑몰 푸드 코트 상하를 잇는 멋진 계단이다. 잘 좀 서 봐~ 기념사진 찍게~~ㅎ 다시 위층으로~ 위에서 내려다본 푸드 코트의 아래층 모습이다. 멋진 포토존도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천사의 날개가 손 위에 있구나~~ㅎ 다양한 음식점들 모습이다. 이제 어디로 가시나요~? 서점이다. 책 읽기를 즐기는 손녀를 위한 쇼핑이다. 3 for 2 라네~ 우리 왕꼬마는~? 서점을 나서서 다음 코너로~ 가던 길을 멈추고 갑자기 돌아서서 내 모델이 되어 주겠단다~~ㅎ 이번엔 뭘 쇼핑하시려고~? 이 재킷이 맘에 드신 모양이다. 울 손녀는 벌써부터 독서 삼매경에 .. 영국, 잉글랜드 맨체스터 쇼핑몰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모습들~ 맨체스터 쇼핑몰 안 모습들이다. 뭘 쇼핑하려는 거지~? 재즈 악단도 있네~ 뉴 올리언즈라고~? 궁금증을 안고 안으로 걸음을 해본다. 이곳을 찾는 쇼핑객들도 많구나~ 이제 알겠구나~ 푸드 코트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그런데 아래층의 이 모습들은~? 푸드 코트의 규모가 실로 대단하다. 위층의 통로 주변에는 각종 특색 있는 레스토랑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끝없이 이어지는 음식점들~ 아래층 모습이다. 잠시 내려가볼까~? 천장에 매달아 놓은 샹들리에도 웅장하다. 고대의 궁전처럼 화려하게 꾸며놓은 중앙 계.. 멋지고 아름답게 치장한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쇼핑몰 구경~ 맨체스터의 대형 쇼핑몰 안 풍경이다. 이곳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쇼핑몰의 웅장한 모습도, 상품들의 화려한 모습도 아닌 중동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많은 아랍계의 옷차림을 한 쇼핑객들이었다. 우리 왕꼬마의 관심을 끈 것은~? 작은 레고가 시선을 사로잡나 보다. 아래를 내려다봐도 아랍계~ 주위를 둘러봐도 아랍계~ 여기가 영국 맞아~? 쇼핑몰 보다도 더 내 시선을 끄는 것은 아랍계의 쇼핑객들이다. 쇼핑몰을 정말 잘 꾸며 놓았다.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도 보이고~ 온통 아랍인들 천지다. 이게 오일 머니 파워인가~? 쇼핑몰의 동선을 따.. 잉글랜드 맨체스터 쇼핑몰에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인형을 만들고~ 맨체스터의 대형 쇼핑몰에 들어선 모습이다. 쇼핑몰에서 제일 먼저 찾은 곳~ 약국이다. 내 감기약을 사기 위함인데, 으슬으슬한 느낌이 전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목에 통증이 심해 침을 삼키기도 어려울 정도였다. 이번엔 스코틀랜드의 혹독한 기후를 톡톡히 체험하게 된 느낌이다. 약국의 약사가 무척 친절하다. 자세히 어느 약이 어떻게 좋은지 어떤 약을 먹어야 할지 무척 상세하게 알려 준다. 병원 가기가 쉽지 않은 영국에서 이런 방법으로 환자들에 대한 편의를 제공해 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쇼핑몰 안 풍경이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아이들 인형을 만들어 주는 곳이다. 작은 칩에 목소리를 입력하고~ 좋아하는 인형을 고르고, 인형 안에 칩을.. 산업 혁명으로 급속한 산업 도시로 성장했다는 맨체스터의 활기찬 거리 모습~ 맨체스터의 거리 풍경들이다. 우리 가족이 찾아든 이곳~ 헤어 숍이다. 손녀와 딸이 머리 다듬기에 들어간다. 우리 왕꼬마는 그동안에 뭘 하니~? 나는 잠시 거리 구경에 나서기로 한다. 내가 알고 있는 이 트램들은 이곳에서는 '메트로'로 불리는 노면 전차라고 한다. 줄기차게 양 방향으로 오가는 이 메트로들이 내겐 생소하고 이색적인 풍경으로 다가온다. 장엄한 벽돌 건물이 시내 곳곳에 늘어서 있고 그 사이에 새로운 건물이 솟아 있는 맨체스터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의 풍성함이 극을 이뤘던 시대와 활기를 되찾은 지금의 모습을 상징하는 풍경이라고 한다. 증기 기관과 방적 산업으로 시작된 산업 혁명에 의해 18세기 중반 외진 한촌이 눈 깜짝할 새.. 이전 1 2 3 4 ··· 1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