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ed Kingdom 여행 (191) 썸네일형 리스트형 잠시 윈더미어 거리를 거닐어 보고 호수 지방 관광의 핵심, 호수를 찾아가 본다.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고 잠시 윈더미어 시가지를 거닐어 봤다. 좁은 도로변의 건물들이 고풍스럽기만 하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좁은 도로변의 윈더미어 모습들이다. 아름답게 치장한 상점들도 보이고 깔끔하게 단장한 다양한 숙소들도 눈에 띈다.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본 거리 풍경들이다. 이제 호수 구경을 가보자~ 그런데 얄궂게도 또 빗방울이 맺히네~~ㅠ 드디어 시야에 들어온 드넓은 호수~ 목적지에 도착하니 비가 약간 잦아든 느낌이다. 호숫가에 선 모습이다. 춥지 않아~? 견공도 산책을 나오셨구나~ 우리 왕꼬마도~~ㅎ .. 잉글랜드 북부 호수 지방 Lake District 여행의 거점이 된 윈더미어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윈더미어 거리 풍경이다. 고풍스러운 거리 주변의 건물들이 이곳의 장구한 역사를 대변해 주는 듯하다. 유명 관광지답게 다채롭고 아름답게 꾸며 놓은 모습들이 보인다. 삼거리에 불쑥 얼굴을 내밀고 있는 건물~ 이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레스토랑 주변의 거리 풍경이다.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선다. 좁은 1층을 지나서 위층으로 오른다. 위층에서 내려다본 지층과 레스토랑 내부 모습이다. 뭘 먹지~? 각자 취향대로 주문하세요~~ 오랜 여정 끝에 마주한 달콤한 시간~ 이리 이렇게 모여 봐~~ㅎ 창가에 예쁜 꽃도 있네~ 힘들지 않았어~? 내게 제일 절.. 잉글랜드 북부의 광활한 초원 지대를 지나서 도착한 호수 지방 관광의 거점이 되는 호반 도시 윈더미어~ 호수 지방으로 가는 길목의 잉글랜드 북부 초원 풍경들이다. 갑자기 초원이 끝나고 높고 낮은 구릉과 함께 독특한 풍경이 펼쳐진다. 아름답게 채색된 구릉 위의 저 하트 모형은 누가 만들어 놓았지~? 구릉 아래의 도로가 살짝 모습을 드러내는데 사실은 우리가 거쳐온 도로다. 호수 지방으로 가는데 왜 산으로 산으로만 올라가는 느낌이 들지~? 산으로 올라선 도로에서 보이는 풍경이다. 이곳에도 마을이 형성돼 있다. 켄달과 윈더미어를 가리키는 표지판이 보인다. 켄달을 지나서 만나게 된 주유소다. 주유소 앞을 지나는 거리 모습이고~ 주유소에 딸린 휴게소 모습이다. 주유소에서 담아본 도로와 주변 풍경이다. .. 뉴캐슬을 나서서 호수 지방 Lake District로 가는 길목의 잉글랜드 북부 풍경~ 뉴캐슬로 들어서는 도시 입구에 세워져 있는 거대한 조형물이다. 거대한 조형물을 뒤로하고 레이크 디스트릭트로의 여행을 시작한다. 흐린 날씨의 잔뜩 찌푸린 회색 하늘과 싱그럽게 펼쳐진 녹색 초원이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푸른 초원 위에서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드문드문 서있는 나무들도 멋진 풍경에 일조를 하고~ 차창을 스치는 잉글랜드 북부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간간이 보이는 건물에는 많은 차량들이 모여 있다.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 유채 꽃밭도 차창을 스친다. 그동안의 잉글랜드 여행은 런던을 위주로 한 주변의 옥스퍼드, 코츠월드 지역 등이 전부다. 런던에서 아버딘까지의 거리가 상.. 잉글랜드 뉴캐슬 어폰 타인 Newcastle-upon-Tyne의 거리를 구경하고~ 빅토리아 여왕의 동상이 있는 뉴캐슬 대성당 Newcastle Cathedral 앞을 지나서 계속 거리를 따라가 본다. 그런데 도로 옆 보도 위에 고풍스러운 모습으로 남아 있는 이 건조물을 뭐지~? The Band of Hope Union Memorial Fountain~ 성 니콜라스 광장에 있던 것을 없애고, 1901년에 이곳에 다시 건립했다는 식수대라고 기록되어 있다. 오래된 석조 건물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는 거리 풍경이 아름답다. 거리 중앙에 높게 세워진 기념물, 그레이 기념비 Grey's Monument라고 한다. 뉴캐슬의 중앙에 세워져 있는 이 기념비는 1830년부터 1834년까지 영국 총리였던 2대 그레이 백작 찰스 그레이 (Charles Grey, 2대 그레이 백.. 잉글랜드 뉴캐슬 어폰 타인 Newcastle-upon-Tyne의 타인 강변에서 본 다채로운 모습들~ 뉴캐슬 어폰 타인 Newcastle-upon-Tyne, 타인 강의 2001년에 개통했다는 Gateshead Millennium Bridge다. 독특한 형태로 '윙크하는 눈 다리'라는 별칭까지 얻었다는 밀레니엄 브리지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딸네 가족사진도 남기고~ 손녀 에린이가 손바닥으로 다리를 받치고 있는 모습도 담아본다. 강 건너편의 아름답게 치장되어 있는 건물은 발틱 현대미술관 Baltic Centre for Contemporary Art이라고 한다. 윙크하는 눈 안에 들어온 라이브 음악 공연장이라는 The Glasshouse International Centre for Music의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온다. 우리가 걸어온 타인 강변의 산책로 모습이다. .. 잉글랜드 뉴캐슬 어폰 타인 Newcastle-upon-Tyne의 타인 강변을 걸어본다. 뉴캐슬 어폰 타인 Newcastle-upon-Tyne의 뉴캐슬 성 Newcastle Castle을 돌아보고, 이 도시의 젖줄과도 같은 타인 강을 향해서 걸음을 옮긴다. 오랜 세월을 거쳐온 골목을 지나 타인 강으로 향하는 길은 상당히 가파르게 이어진다. 좁은 골목을 거쳐 강변을 지나는 도로에 섰을 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건물 위를 지나는 다리였다. 하이 레벨 브리지라 불리는~ 강변을 따라서 펼쳐진 거리 모습인데,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건물 지붕 위로 사라지는 하이 레벨 브리지 모습이고~ 작은 다리 너머로 멋진 건물이 보이는데 힐튼 호텔이란다. 힐튼 호텔 쪽으로 이어지는 이 작은 다리는 스윙 브리지로 불리고~ 다리 난.. 잉글랜드 뉴캐슬 어폰 타인 Newcastle-upon-Tyne의 뉴캐슬 성 Newcatle Castle을 돌아보고~ 뉴캐슬 어폰 타인 Newcastle-upon-Tyne의 중앙역 Central Station이다. 건물 규모도 웅장하고 석조로 된 건물 외관에서 이 도시의 역사가 배어 나오는 듯한 모습이다. 호텔 앞 거리에 세워져 있는 무척 특이한 조형물이다. 허름한 옷차림이 과거의 모습들을 연상시키는데, 무슨 의미지~? 옆에서 바라본 중앙역 Central Station의 거대한 모습이다. 주변 건물들도 고풍스럽고 아름답게 장식된 석조 건축물로 이어져 있다. 아름다운 이 석조 건축물은 호텔로 이용되고 있다. 오랜 역사를 가진 석조 건축물과 바로 옆의 현대식 건물이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이 건물들이 들어서 있는 삼거리의 작은 공터에 동상이 세워져 있다. 이 .. 에든버러 외곽을 거쳐 스코틀랜드와 접하고 있는 잉글랜드 동북부 도시 뉴캐슬 어폰 타인 Newcastle-upon-Tyne으로~ 잉글랜드의 호수 지방으로 가는 긴 거리 도중에 잠시 휴식을 취하고, 요기도 했던 에든버러 외곽에 위치한 패스트 푸드점을 나서서 여정을 이어간다. 우리의 다음 목적지 뉴캐슬 어폰 타인 Newcastle-upon-Tyne으로~ 또다시 이어지는 스코틀랜의 광활하고 아름다운 초원~ 간간히 바다 풍경이 보이는 걸 보니, 동쪽 해안으로 이어지는 바닷가 도로를 따라가는가 보다. 초원 사이에서 작은 마을들이 숨바꼭질하듯 그 모습을 드러냈다가 사라지곤 한다. 그리고 초원 사이에서 모습을 드러낸 노란 꽃밭~ 뭐지~? 잠깐 동안 계속 이어지는 노란 꽃밭이 궁금해서 자세히 살펴보니~ 놀랍게도 유채꽃이다. 스코틀랜드에도 유채꽃이 있네~ 계속 이어지는 아름다운 풍경에 빠져.. 아버딘에서 잉글랜드 북부의 호수 지방 Lake District을 찾아 가는 길~ 아이들 부활절 방학의 두 번째 주 월요일, 잉글랜드 쪽으로 먼 길을 나선다. 잉글랜드 북부의 호수 지방 Lake District을 찾아서~ 아버딘을 나서면서 담아본 모습들이다. 우리 부부의 스코틀랜드 방문은 철저히 아이들 방학에 맞추어져 있고, 그 첫 째 주에는 스카이섬을 다녀왔고 이번엔 조금 더 먼 잉글랜드까지 내려가 보기로 한 것이다. 사실 내가 어느 지역을 방문하게 되면 사전에 해당 지역에 대한 정보도 수집하고 공부도 하곤 하는데, 이번 여행 에서는 주요 목적지만 정하고 아무런 사전 준비 없이 마음 편하게 떠난다. 전 주와 마찬가지로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으니~ 도시를 나서자 예의 스코틀랜드의 드넓은 초원이 펼쳐진다. 그런데.. 스코틀랜드 엘긴 북쪽의 작은 바닷가 마을 로시머스 Lossiemouth에서 아버딘으로~ 엘긴 북쪽의 작은 바닷가 마을 로시머스 Lossiemouth의 상점에서 산 젤라토인데, 맛이 좋았다. 다양한 빵과 사탕류도 팔고 있었다. 이제 다시 길을 떠나 볼까요~? 이곳도 나름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젤라토 가게라고 한다. 너는 주인을 잘 만나 호강하는구나~~ㅎ 상점들이 이어져 있는 도로 위쪽의 언덕길로 들어섰다. 언덕 위의 이 도로에서는 로시머스 Lossiemouth의 시가지 모습이 한눈에 들어온다. 언덕 위에서 내려다본 로시머스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언덕 위 도로에서 시가지로 접어드는 도로변 풍경이다. 이번 여행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가는 길만 남았다. 로시머스에서 아버딘으로 가는 길목에서 .. 아버딘으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러본 엘긴 인근의 작은 바닷가 마을 로시머스 Lossiemouth의 아름다운 풍경~ 케언곰스 국립공원의 애비모어 Aviemore를 출발한 후, 거의 한 시간 만에 도착한 엘긴이다. 엘긴을 지나는데 도로 옆의 거대한 고목 등걸이 눈길을 끈다. 얼마나 연세가 드셨을까~? 애비모어에서 엘긴으로 오는 동안의 우리 여정이다. 스카이섬으로 들어갈 때는 인버네스와 네스호를 거쳐 갔었는데, 스카이섬에서 돌아올 때는 네스호와 케엄곰스 국립공원 사이를 통과하는 도로를 따라 이곳에 도착한 것이다. 엘긴을 통과하면서 본 모습인데, Elgin Museum이라는 문구가 보인다. 이 작은 도시에도 박물관이 있는 건가~? 엘긴 외곽도로를 지나면서 본 모습이다. 엘긴에서 북쪽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따라가면서 본 풍경이다. 잠시 후에 도로변에 가지런히 늘어선 주택들이 보이는데.. 이전 1 2 3 4 5 ··· 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