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791)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럽 자동차 여행 D 9-4, 스위스 그뤼예르를 나서서 레만 호의 몽트뢰로~ 그뤼예르 성 밖 광장 풍경이다. 건물 아래층에는 기념품숍들이 늘어서 있다. 기념품점 중의 한 곳인데~ 간단히 눈요기만 하고 나왔다. 사고 싶은 것이 전혀 없었기에~~ 광장에서 본 성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교회 옆에는 여행자들을 위한 간단한 식음료도 제공되어 있다. 광장 주변에는 여러 곳의 레스토랑이 늘어서 있는데, 제법 손님들이 들어있는 곳도 보인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다가~ 또 다른 기념품숍에 들어섰는데, 연실 칼만 살펴보고 계신다. 체르마트에서 여러 개를 구입하지 않으셨나요~? 그냥 비교해 보고 있는 거란다.이 동일 상호의 칼들은 모두 같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었다. 어느 곳에서든~ 그런데 뭘 결제하고 계신가요~? 이곳에 들어설 때 보았.. 제주도, 서귀포항 앞바다의 새섬에서 바라본 서귀포항의 아름다운 풍경들~ 서귀포항 앞바다에 떠있는 새섬의 산책로를 거닐면서 본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새섬은 서귀포항의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여 방파제 구실을 하며, 부근에 문섬, 섶섬, 범섬, 서건도가 있다. 옛날 이 섬에 초가지붕을 덮을 때 주로 쓰는 새(띠)가 많이 자생하여 "새섬"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섬을 반바퀴 이상 돌자 다시 보이기 시작한 서귀포항 모습이다. 새섬에서 만날 수 있는 새들도 안내되어 있다. 새섬에서 바라본 서귀포항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새연교도 보이기 시작한다. 새연교 건너편의 항구 풍경이다. 새섬에서 바라본 새연교 모습이다. 다시 새연교를 건너 항구 쪽으로 향한다. .. 베트남 후에, 후에 왕궁 Imperial Palace을 나서서 본 후에 거리 풍경~ 후에 왕궁을 나서면서 본 풍경들이다. 오래된 유적지 위의 꽃들도 아름답다. 후에 왕궁은 베트남 중부 후에 Hue에 있는 응우옌 왕조(1802~1945)의 황궁으로, 베트남을 대표하는 역사 유적지다. 1804년, 자롱 Gia Long 황제 시기에 건설되어 응우옌 왕조의 정치, 의례, 거주 중심지가 되었고, 1993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이다. 후에 왕궁을 나서면서 보이는 풍경들도 아름답다. 안내판이 있어서 살펴보니~ 이 거대한 건물은 왕실 재무부 건물이란다. 1837년에 건립된 이곳은 원래 왕실 귀중품을 제작하고 관리하던 왕실 재무부로, 본관은 20세기 초에 현재의 유럽식 건물로 교체되었고, 1936년에는 황실 도시 경비대 본부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 유럽 자동차 여행 D 9-3, 스위스 그뤼예르 성의 다채로운 모습을 구경하고~ 그뤼예르는 스위스의 작은 산골 마을이다. 이 작은 산골 마을의 중심인 그뤼예르 성의 성곽 위를 거닐어 본다. 성곽 위에서 본 아름다운 그뤼예르 마을 풍경이다. 성곽 위의 통로에서 본 그뤼예르 성 모습이고~ 성곽 끝까지 걸어가 보기로 한다. 성곽 끝에서 보이는 교회와 그 뒤의 알프스 풍경이다. 성곽 아래의 길을 통해 성에서 나오는 여행자들 모습도 보인다. 우리는 바로 그 옆의 성곽 위 통로에서 바라보는 것이고~ 기하학적으로 다듬어 놓은 그뤼예르 성의 정원 풍경이다. 성문을 나선 곳에는 툭 트인 전망을 가진 작은 광장이 있다. 광장의 성벽 쪽에서 본 성을 둘러싼 그뤼예르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벤치에서 여유로운 한 때를 보내고.. 치앙마이 님만해민의 마야 쇼핑센터에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삼왕상으로~ 마야 쇼핑센터 안 식당가 모습이다. 식당가는 제법 많은 손님들도 붐비고 있다. 그러나 저러나 뭘 먹지~? 익숙한 모습의 음식들 앞에서 잠시 멈춰 보지만 선뜻 내키지가 않는다. 이런 걸 두고 풍요 속 빈곤이라 하는가~? 드디어 찾아든 음식점에서 맥주와 물부터 주문하고~ 우리가 선택한 음식들이다. 새우살이 들어 있는 촉촉함이 좋아서 선택한 음식이다. 그리고 볶음밥과 공심채~ 간단하지만 부족함이 없는 맛있는 식사였다. 맛도 좋았고~ 우리가 식사를 한 음식점이다. 이곳에 온 목적은 다한 듯 하니 이제 쇼핑센터를 나서볼까~? 님만해민의 중심지인 마야 쇼핑센터 앞 거리 풍경이다. .. 영월, 단종의 애환이 서려있는 청령포를 가본다. 2026년 9월 10일, 무작정 떠난 가을 여행의 첫 도착지 영월 청령포 주차장이다. 영월의 주요 관광지도 살펴본다. 청령포를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 앞에 세워져 있는 동상이다. 뜬금없다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내용을 읽어 보니, 영월군민들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겠다. 단종의 비인 정순왕후는 단종이 14세인 때 혼인을 하여 1521년 81세의 나이로 한 많은 세상을 마감했다고 기록되어 있다. 영월군민들은 '천상재회'를 통해 이승에서 못 다한 사랑을 이루고 영원한 영면에 들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2024년에 이 동상을 세웠다고 한다. 맞은편으로 보이는 기념관 모습이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청령포 모습이다. 천상재회 동상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관광객들 모습도 보인다. 이제 청령포로 .. 유럽 자동차 여행 D 9-2, 스위스 그뤼예르 성 Château de Gruyères의 다채로운 모습들~ 그뤼예르 성의 정원이다. 정원 너머로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다. 성 밖은 푸른 경작지와 함께 스위스의 아름다운 산들이 자리하고 있다. 창문을 통해 본 성 안 모습이다. 성 안 투어를 계속 이어간다. 성 안에서의 과거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각종 집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벽면에는 사슴뿔들도 걸려 있고~ 사냥에 사용했던 도구들도 전시되어 있다. 성 창문을 통해 보는 성 밖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이어서 들어간 방에는 거대한 태피스트리들이 걸려 있다. 자연을 정말 아름답고 풍성하게 표현해 놓았다. 아름다운 그림들도 걸려 있고~ 동그란 모형에 다양한 모습을 부조로 남겨 놓았는데, 나중에 성을 인수한 가문에 의해 제작되었다고 한다. .. 제주도,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새연교를 건너 새섬을 돌아본다.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새연교에 선 모습이다. 새연교는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다리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다리'라는 의미에서 유래했다고 하며, 새섬을 찾는 관광객들과 서귀포가 아름다운 인연을 맺어 보자는 취지가 담겨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외줄케이블 형식의 길이 169m, 폭 4~7m의 사장교로, 제주 전통배 '테우'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새연교에서 바라본 서귀포항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새연교를 건너면서 보이는 풍경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새연교 끝, 새섬에서 바라본 새연교와 문섬 풍경이다. 나무들도 멋지구나~ 새연교를 건너서 새섬 탐방길에 오른다. 새섬에서 바라본 멋지.. 베트남 후에, 후에 왕궁 Imperial Palace의 태평루 太平樓 Thai Binh Lau~ 후에 왕궁에서 가장 화려한 끼엔쭝 궁 앞 모습이다. 끼엔쭝 궁은 카이딘 국왕이 거주하고 업무를 보기 위해 건축한 궁으로, 바오다이 국왕은 끼엔쭝 궁을 황궁의 개인 거주지로 사용했으며, 1945년 퇴위할 때까지 이곳에서 거주했다고 한다. 1945년 8월 30일, 바오다이 국왕은 끼엔쭝 궁에서 응오몬으로 옮겨 퇴위식을 거행하고 혁명 정부에 인장과 검을 전달했다고 하고~ 1947년 이후, 이 궁은 전쟁 중에 완전히 파괴되었고, 2022년 후에 유적 보존센터는 끼엔쭝 궁의 원형 복원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끼엔쭝 궁의 오른쪽에 있는 정자 모습이다. 끼엔쭝 궁 옆으로 연결되어 있는 수로 풍경이다. 커다란 연못도 만들어져 있다. 커다란 연못에는 물고기와 오리들이 노닐고 있고.. 유럽 자동차 여행 D 9-1, 스위스의 작은 산골 마을 그뤼예르 Gruyères로~ 유럽 자동차 여행 아홉째 날 일정 : 2025년 6월 12일 목요일 베른에서 그뤼예르로 : 62.5km, 47분그뤼예르에서 레만 호의 몽트뢰로 : 43.1km, 36분몽트뢰에서 프랑스 샤모니의 Hotel Le Morgane으로 : 87.1km, 1시간 21분 스위스 수도 베른을 나서서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을 볼 수 있는 샤모니로 떠나는 날이다.샤모니로 가는 도중에 작은 산골 마을 그뤼예르와 레만 호의 몽트뢰에서 시옹 성을 구경하고~ 그뤼예르 성 주차장이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에는 이미 많은 차량들이 들어와 있다. 그뤼예르 성 쪽으로 걸음을 옮긴다. 성으로 올라가는 길에서 보이는 그뤼예르 농촌 풍경이다. 그뤼예르 성에 대한 안내표지판이다. 그뤼예르 성은.. 태국, 치앙마이 대학교에서 송태우를 타고 님만해민의 마야 쇼핑센터로~ 치앙마이 대학교에서 다음 행선지로 갈 탈거리를 찾으며 걷다 보니 어느덧 정문 앞까지 도달하게 되었다. 정문 앞까지 도달하니 교정을 누비던 보라색 셔틀버스가 보인다.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보니 프리 셔틀버스라는 보라색 표지판이 보인다. 우리가 찾던 셔틀버스가 이곳에 있었구먼~ 그런데 매 시간 정시에 출발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넓은 주차장에 들어와 있는 차량은 보이질 않고~ 혹시 교정을 누비던 보라색 버스가 무료 셔틀버스인가~? 물어볼 이도 없네~~ㅠ 잠시 기다려 봤지만 여전히 감감무소식이다. 마냥 기다리며 시간을 허비할 수가 없어서 교정 밖으로 나선다. 치앙마이 대학교 입구 풍경이다. 대학교 밖 거리 모습이고~ 치앙마이.. 제주도, 서귀포시 정방동에 있는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을 돌아보고~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 안 풍경이다. 제주도에 올 때마다 제주 동문 시장은 자주 들렀지만, 이곳 시장은 처음이다. 동문 시장과는 사뭇 그 분위기가 다름이 느껴진다. 사람들이 한 상점 앞에 길게 늘어서 있다. 제과점이라고 적혀 있는데~ 정겨운 시장 안 풍경들이다. 무슨 빵을 팔기에~ 이것도 맛봐야 한다며 줄을 서신다. 제과점에서 파는 빵을 가까이 담아봤다. 옛 상호가 깡통 화덕이었던 모양이다. 빵 만드는 모습도 잠시 구경하고~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차례가 온 모양이다. 빵을 사들고 나오면서 본 시장 풍경들이다. 역시 이곳에서도 많은 감귤류를 팔고 .. 이전 1 2 3 4 ··· 3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