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756) 썸네일형 리스트형 베트남 후에, 하이반 패스 Hai Van Pass에서 랑코 베이를 거쳐 후에 Hue로 가는 길~ 하이반 패스 Hi Van Pass 풍경이다. 하이반 패스의 상점들과 하이반 패스를 찾은 관광객들 모습이다. 다낭 쪽에서 하이반 패스로 오르는 도로다. 하이반 패스에서 후에 쪽으로 이어지는 도로 모습인데, 하이반 패스는 베트남 중부 다낭과 후에 Hue를 잇는 산악 고개로 해발 약 500m에 위치한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로로 꼽힌다. 구불구불한 산길을 따라서 후에 Hue 쪽으로 길을 나선다. 하이반 패스를 나선 지 약 25분쯤 후에 거대한 다리가 보인다. 다리 주변 풍경들이다. 하이반 패스를 넘으면 바로 만날 수 있는 랑코 베이 Lang Co Bay라는 곳인데, 랑코 베이는 베트남 중부 후에 Hue와 다낭사이, 하이반 패스 .. 유럽 자동차 여행 D 7-6, 스위스 마테호른 여행의 거점 도시 체르마트 Zermatt~ 마테호른의 아름다운 자태를 보기 위해 올라간 고르너그라트 Gornergrat에서 돌아온 체르마트 시가지 풍경이다. 체르마트는 해발 1,608m에 위치한 인구 5,500여 명의 작은 산악 마을이다.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4,000m급 알프스 봉우리 29개가 있고, 그중에서 가장 유명한 봉우리가 마테호른이다. 화석연료로 운행하는 차량이 금지되어 있어서 도시 내를 운행하는 택시들도 모두 전기차인데, 헬리포트도 보이네~ 체르마트는 아담한 마을로, 쉬엄쉬엄 돌아보아도 두 시간이면 마을 전체를 볼 수 있을 정도인데~ 작은 산골 마을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는 것은 대부분 여행자들이다. 거리의 상점도 간간히 기웃거리며 마을 중심도로를 따라간다. 그리고 우리 발길을 멈추게 한 이곳~중심거리.. 태국, 원 님만을 구경하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서 본 치앙마이의 다채로운 거리 풍경~ 원 님만 2층에서 내려다본 중앙 통로와 마켓 입구 모습이다. 원 님만 2층 숍들을 돌아본다. 원 님만에는 로열 프로젝트 숍들이 많이 입점해 있는데, 태국 왕실에서 운영하는 로열 프로젝트는 태국 전역의 농업 발전을 통한 경제 발전을 꾀하는 사업이라고 한다. 이전에 태국 북부에서는 농사로 마리화나와 같은 불법 작물을 재배했었는데 이를 대신해 커피나 딸기 같은 새로운 품종을 재배하는 것이라고 하며, 로열 프로젝트 숍은 정부 주도 하에 펼쳐지는 사업을 통해 생산된 채소와 과일, 그리고 이를 첨가한 공산품 등을 모아서 판매하는 곳이라고 한다. 원 님만 2층에서 내려다본 중앙 통로와 건물 사이의 광장 모습이다. 치앙라이 투어에서 이곳에 도착했을 때 돌아보았던 ..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 중 하나라는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로~ 에든버러를 나서서 아버딘으로 가는 길목의 아름다운 스코틀랜드 농촌 풍경들이다. 좁은 도로변의 풍경들이 정겹기만 하다. 던디를 지나서 아버딘으로 가던 도중에 인근의 유서 깊은 성이 보고 싶어졌다. 그런 이유로 고속도로를 벗어난 시골길 주변의 풍경들이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성 입구~ 성으로 이어지는 길 양옆의 고목들 크기가 실로 대단했다. 성의 역사만큼이나 거대한~ 잘 가꾸어진 노란 꽃도 보이고,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소들도 보이는데 앵거스겠지~? 주차장에 도착해서 만나게 된 글래미스 캐슬 영내 약도다. 이것은 에든버러를 나서서 이곳까지 온 우리의 경로이고~ 글래미스 성 뒤쪽에 마련되어 있는 .. 유럽 자동차 여행 D 7-5, 스위스 체르마트의 마테호른이 담긴 리펠 호수 Riffelsee를 만나러 가는 길~ 마테호른을 가장 잘 볼 수 있다는 고르너그라트 Gornergrat에서 약 5분 정도 내려온 로텐보덴 Rothenboden이다. 역 뒤편의 리펠 호수 Riffelsee에서는 호수에 비친 마테호른의 반영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 호수로 내려가는 길 옆에는 작은 야생화들이 피어 있다. 높은 산 위에 핀 귀한 꽃들이어서인지 세심한 관리를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꽃 이름을 알려주는 표지판도 세워 놓고~ 등산로 주변의 꽃들도 구경하며 천천히 호수를 향해 걸음을 옮긴다. 웅장한 자태의 마테호른과 그 앞의 리펠 호수 Riffelsee 모습이다. 그런데 호수에 비친 마테호른의 반영은 없네~? 맑은 날인데도 잔잔한 물결이 호수의 반영을 방해하고 있는 거다.그래 이걸로 만족하자. .. 제주도, 카멜리아 힐의 마음의 정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카멜리아 힐은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는 유명한 동백꽃(카멜리아) 수목원이다. 약 6,000여 그루의 동백나무와 세계 각국 500종 이상의 동백꽃이 있고, 사계절 꽃과 식물을 볼 수 있는 정원이 있어 자연 산책과 사진 촬영 명소로 널리 알려진~ 설립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는 마음의 정원으로 가는 표지판을 따라가 본다. 카멜리아 힐의 산책로 모습이다. 잘 가꾸어진 측백나무도 멋지다. 이곳의 동백꽃 절정은 겨울에서 초봄으로 이어지는 시기라고 한다. You are my Sunshine~ 온실 건물 안으로 들어가 본다. 잘 만들어진 온실 안에는 각종 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커피도 마실 수 있고~ 아름다운 꽃들 사이에 쉬어갈 수 있는 테이블도.. 베트남 다낭, 다낭에서 후에 Hue로 가는 길목의 하이반 패스 Hai Van Pass~ 다낭에서 하이반 패스로 오르는 산길은 짙은 운무에 싸여 있다. 드디어 하이반 패스에 도착한 모습이다. 어휴~~ 꼬맹이도 오토바이를 타고 이 높은 산길을 올라왔구나~ 하이반 패스를 오르는 오토바이 행렬 모습이다. 하이반 패스에 마련된 위령탑 모습이다. 하이반 패스 Hai Van Pass는 베트남어로 '구름 Hai, 바다 Van, 고갯길 Deo'이라는 뜻이라고 한다.우리나라로 치면 미시령 고갯길 같은 곳으로 날씨가 좋으면 푸른 바다를, 비가 오면 짙은 운해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구름과 바다를 한 번에 만날 수는 없지만, 둘 중 하나는 무조건 만나게 되는 셈이다. 우리는 이 중에서 운해를 만난 것이고~ 하이밴 패스에 들어서 있는 상가 풍경이다. 린응사를 나서서 이곳까지 온 .. 유럽 자동차 여행 D 7-4, 스위스 마테호른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고르너그라트 Gornergrat의 다채로운 모습들~ 고르너그라트 Gornergrat는 마테호른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전망대로 해발 3,089m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체르마트 기차역 맞은편에 있는 정류장에서 등산열차를 타고 40분이면 오를 수 있어 가장 많은 여행자가 몰리는 전망대다. 산으로 올라올 때는 열차의 오른쪽 자리에 앉아야 시시각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길 반복하는 마테호른이 잘 보인다. 고르너그라트의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건물이다. 숍과 휴게실이 들어서 있는~ 고르너그라트 역 모습이다. 역사 내에는 간단한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도 마련되어 있다. 이제 고르너그라트 제일 높은 곳으로 올라가 보자~ 고르너그라트 주변 풍경을 담은 동영상이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위에.. 태국, 치앙마이 님만해민의 싱크 파트 Think Park와 원 님만 One Nimman을 돌아보고~ 님만해민 싱크 파크의 깔끔하고 아름답게 조성된 상가 풍경들이다. 아직은 이른 시간이어선지 오가는 사람들은 별로 보이지 않지만 잘 조성된 상점들 사이를 누비는 것도 즐거움이다. 단순히 쇼핑을 위한 공간이 아닌 함께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예술적인 공간을 만들겠다는 모토에 따라 개성 있게 단장된 상점들이 골목길 주변으로 산재해 있다. 좁은 골목길에서 바라본 거리 모습이다. 이곳에도 한식당이 있네~~ 골목을 나서서 다시 거리에 선 모습이다. 분주히 저녁 장사를 준비하는 모습들이 보인다. 도로변에 면한 상점들 모습이다. 푸드 트럭들도 여럿 들어서 있고 보도까지 점령한 식탁들을 보니 저녁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 모양이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외곽에 위치한 호텔 주변의 조용한 아침 풍경~ 에든버러 외곽에 위치한 우리가 하룻밤을 보낸 호텔 모습이다. 조식을 마치고 아이들이 출발 준비를 하는 동안 간단히 주변을 돌아봤다. 이건 뭐지~? 뭘 할인해 주겠다는 거야~? 나에겐 별 의미가 없을 듯해서 간단히 패스~~ㅎ 호텔 밖으로 나선 모습이다. 호텔 앞을 지나는 도로가 있기는 하지만 호텔 반대편에 건물들이 없는 탓으로 한적하기만 한 도로다. 잠깐 주변을 거닐어 볼까~? 도로 한쪽으로 이어지는 마을 풍경이다. 스코틀랜드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마을 풍경인데, 이른 아침이라 조용하고 인기적조차 보이질 않는다. 마을과 이어지는 도로도 조용하기만 하다. 언덕길로 이어지는 걸 보니 우리가 묵은 호텔이 마.. 유럽 자동차 여행 D 7-3, 스위스 체르마트에서 등산열차를 타고 마테호른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고르너그라트로~ 체르마트에서 등산열차를 타고 약 20여 분이면 리펠알프 Riffelalp 역에 다다르게 된다. 작은 규모의 기차역이라서 별다른 시설이 없는 곳인데, 이곳에서 마테호른을 즐기려는 여행자들이 종종 거쳐가는 곳이다. 마테호른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체르마트에는 등산열차, 푸니쿨라, 케이블카 등을 이용한 전망대가 여럿 있다. 또한 30여 개의 하이킹 코스가 개발되어 있어서 조금씩 다른 봉우리의 모습도 볼 수 있지만, 융프라우 지역과 비교하면 난이도가 약간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마테호른을 바라보며 하이킹을 즐기는 여행자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경사가 상당히 가파른 탓인지 주로 하산길에 오른 여행자들의 모습이 대부분이다. 설산 아래로 흐르는 빙하도 보인.. 제주도, 카멜리아 힐의 온실에 핀 아름다운 꽃들을 구경하고~ 카멜리아 힐의 온실에 핀 꽃들이다. 온실에 핀 아름다운 꽃 구경이 즐겁기만 하다. 다양한 꽃들이 지천으로 피어 있다. 향기도 맡아보고~ 화려한 색감의 꽃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가끔씩 동백꽃도 보인다. 호주 매화라고 적혀 있다. 이 진귀한 꽃 이름은 카랑코에라고 적혀 있다. 아름다운 꽃들을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남긴다. 튤립도 아름답게 피어 있다. 백설 공주라고~? 온실을 나서서 초록길을 따라가 본다. 동백 산책코스라고 안내되어 있다. 노란 수선화도 아름답게 피어 있고, 빨간 튤립도 보인다. .. 이전 1 2 3 4 ··· 3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