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785)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럽 자동차 여행 D 9-2, 스위스 그뤼예르 성 Château de Gruyères의 다채로운 모습들~ 그뤼예르 성의 정원이다. 정원 너머로는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다. 성 밖은 푸른 경작지와 함께 스위스의 아름다운 산들이 자리하고 있다. 창문을 통해 본 성 안 모습이다. 성 안 투어를 계속 이어간다. 성 안에서의 과거 생활을 엿볼 수 있는 각종 집기들이 전시되어 있다. 벽면에는 사슴뿔들도 걸려 있고~ 사냥에 사용했던 도구들도 전시되어 있다. 성 창문을 통해 보는 성 밖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이어서 들어간 방에는 거대한 태피스트리들이 걸려 있다. 자연을 정말 아름답고 풍성하게 표현해 놓았다. 아름다운 그림들도 걸려 있고~ 동그란 모형에 다양한 모습을 부조로 남겨 놓았는데, 나중에 성을 인수한 가문에 의해 제작되었다고 한다. .. 제주도,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새연교를 건너 새섬을 돌아본다.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새연교에 선 모습이다. 새연교는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다리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다리'라는 의미에서 유래했다고 하며, 새섬을 찾는 관광객들과 서귀포가 아름다운 인연을 맺어 보자는 취지가 담겨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외줄케이블 형식의 길이 169m, 폭 4~7m의 사장교로, 제주 전통배 '테우'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새연교에서 바라본 서귀포항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새연교를 건너면서 보이는 풍경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새연교 끝, 새섬에서 바라본 새연교와 문섬 풍경이다. 나무들도 멋지구나~ 새연교를 건너서 새섬 탐방길에 오른다. 새섬에서 바라본 멋지.. 베트남 후에, 후에 왕궁 Imperial Palace의 태평루 太平樓 Thai Binh Lau~ 후에 왕궁에서 가장 화려한 끼엔쭝 궁 앞 모습이다. 끼엔쭝 궁은 카이딘 국왕이 거주하고 업무를 보기 위해 건축한 궁으로, 바오다이 국왕은 끼엔쭝 궁을 황궁의 개인 거주지로 사용했으며, 1945년 퇴위할 때까지 이곳에서 거주했다고 한다. 1945년 8월 30일, 바오다이 국왕은 끼엔쭝 궁에서 응오몬으로 옮겨 퇴위식을 거행하고 혁명 정부에 인장과 검을 전달했다고 하고~ 1947년 이후, 이 궁은 전쟁 중에 완전히 파괴되었고, 2022년 후에 유적 보존센터는 끼엔쭝 궁의 원형 복원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끼엔쭝 궁의 오른쪽에 있는 정자 모습이다. 끼엔쭝 궁 옆으로 연결되어 있는 수로 풍경이다. 커다란 연못도 만들어져 있다. 커다란 연못에는 물고기와 오리들이 노닐고 있고.. 유럽 자동차 여행 D 9-1, 스위스의 작은 산골 마을 그뤼예르 Gruyères로~ 유럽 자동차 여행 아홉째 날 일정 : 2025년 6월 12일 목요일 베른에서 그뤼예르로 : 62.5km, 47분그뤼예르에서 레만 호의 몽트뢰로 : 43.1km, 36분몽트뢰에서 프랑스 샤모니의 Hotel Le Morgane으로 : 87.1km, 1시간 21분 스위스 수도 베른을 나서서 알프스 최고봉인 몽블랑을 볼 수 있는 샤모니로 떠나는 날이다.샤모니로 가는 도중에 작은 산골 마을 그뤼예르와 레만 호의 몽트뢰에서 시옹 성을 구경하고~ 그뤼예르 성 주차장이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에는 이미 많은 차량들이 들어와 있다. 그뤼예르 성 쪽으로 걸음을 옮긴다. 성으로 올라가는 길에서 보이는 그뤼예르 농촌 풍경이다. 그뤼예르 성에 대한 안내표지판이다. 그뤼예르 성은.. 태국, 치앙마이 대학교에서 송태우를 타고 님만해민의 마야 쇼핑센터로~ 치앙마이 대학교에서 다음 행선지로 갈 탈거리를 찾으며 걷다 보니 어느덧 정문 앞까지 도달하게 되었다. 정문 앞까지 도달하니 교정을 누비던 보라색 셔틀버스가 보인다. 주변을 두리번거리다 보니 프리 셔틀버스라는 보라색 표지판이 보인다. 우리가 찾던 셔틀버스가 이곳에 있었구먼~ 그런데 매 시간 정시에 출발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넓은 주차장에 들어와 있는 차량은 보이질 않고~ 혹시 교정을 누비던 보라색 버스가 무료 셔틀버스인가~? 물어볼 이도 없네~~ㅠ 잠시 기다려 봤지만 여전히 감감무소식이다. 마냥 기다리며 시간을 허비할 수가 없어서 교정 밖으로 나선다. 치앙마이 대학교 입구 풍경이다. 대학교 밖 거리 모습이고~ 치앙마이.. 제주도, 서귀포시 정방동에 있는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을 돌아보고~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 안 풍경이다. 제주도에 올 때마다 제주 동문 시장은 자주 들렀지만, 이곳 시장은 처음이다. 동문 시장과는 사뭇 그 분위기가 다름이 느껴진다. 사람들이 한 상점 앞에 길게 늘어서 있다. 제과점이라고 적혀 있는데~ 정겨운 시장 안 풍경들이다. 무슨 빵을 팔기에~ 이것도 맛봐야 한다며 줄을 서신다. 제과점에서 파는 빵을 가까이 담아봤다. 옛 상호가 깡통 화덕이었던 모양이다. 빵 만드는 모습도 잠시 구경하고~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차례가 온 모양이다. 빵을 사들고 나오면서 본 시장 풍경들이다. 역시 이곳에서도 많은 감귤류를 팔고 .. 유럽 자동차 여행 D 8-7, 스위스 수도 베른을 감싸고 도는 아레 강변에서 본 아름다운 풍경들~ 아레 강 Aare River을 가로지르는 다리 Kirchenfeldbrücke에서 보이는 풍경들이다. 다양한 형태로 다리를 건너는 사람들~ 트램도 다리 위를 지나고 있다. 강물을 조절하는 댐도 보인다. 다리에서 보이는 베른 대성당~ 베른 대성당이 베른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는 것이 실감 나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다리 끝에서 보이는 동상이다. 그리고 맞은편에서 보이는 중세 고성과도 같은 이 건물은 베른 역사박물관 & 아인슈타인 박물관이라고 한다. 곰 두 마리가 지키고 있는 입구를 따라 들어가면 나오는 정원에서 각종 공연, 행사 등이 열리고, 내부는 구시가 분수의 원형 등 베른의 역사를 보여주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이 건물의 2층으로 올라가면 아인슈타인 생.. 베트남 후에, 후에 왕궁에서 가장 화려한 끼엔쭝 궁 Kiến Trung Palace~ 왕대비들의 은퇴 후 휴식과 요양을 위해 건립했다는 쯔엉산 궁을 나선다. 쯔엉산 궁으로 연결된 성문이 무척 아름답다. 기둥은 용이 감싸고 오르는 듯한 모습으로 꾸며져 있다. 해자 쪽으로는 간결한 작은 문이 설치되어 있다. 쯔엉산 궁과 궁궐 담 사이에 일직선으로 나있는 통로 모습이다. 쯔엉산 궁 담장 밖에 세워 놓은 안내판을 잠시 살펴봤다. 1322년 민망 황제 시대에 건립되어 쯔엉닌 Truong Ninh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저택은 원래 다양한 아름다운 건축물이 있는 조경된 꽃 정원이었고, 디엔토 Dien Tho 저택에 거주했던 황태후는 이곳을 휴식처로 사용했다고 한다. 1844년 티에우티 황제는 이 정원을 후에에서 가장 아름다운 20곳 중 하나로 공식 지정했으며, 이 저택은 개축.. 태국, 치앙마이 대학교의 다채로운 풍경을 구경하고~ 치앙마이 대학교 교정을 한 바퀴 돌면서 본 다채로운 풍경들이다. 학교 교정에도 이런 작은 신사를 만들어 놓았네~ 교내 각 시설물로의 안내판이다. 아름다운 꽃도 피어 있다. 드디어 도착한 앙깨우 호수의 카페 앞이다. 택시를 타고 처음 이곳에 왔을 때 도착한 곳이고, 이곳부터 시작해서 호수 주변을 한 바퀴 돌고 온 셈이다. 아름다운 호수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겨보자. 호수 옆 카페 모습이다. 이곳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그냥 지나친 곳이지만 이제 여유 있게 커피도 마시고 휴식을 취해 보자. 카페에서 바라본 호수 주변 모습들이다. 카페 풍경도 담아보고~ 우리의 휴식을 함께 한 커.. 유럽 자동차 여행 D 8-6, 스위스 수도 베른 중심가의 활기찬 모습과 아름다운 풍경~ 감옥탑과 사격수의 분수가 보이는 마르크트 거리 풍경이다. 시계탑과는 달리 감옥탑 아래로 트램이 달리고 있는 독특한 광경이 펼쳐진다. 감옥탑 앞에 세워져 있는 또 다른 분수대~ 안나 자일러의 분수 Anna Seiler Brunnen다. 1354년에 베른 최초의 병원을 설립한 안나 자일러 Anna Seiler의 조각이 있는 분수인데, 그녀가 세운 병원은 지금도 베른대학병원 Inselspital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8,00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스위스의 대표적인 종합병원이라고 한다. 감옥탑 앞에서 본 마르크트 거리 Marktgasse 풍경이다. 양 방향의 트램이 교차할 때는 거리가 꽉 채워진 느낌이다. 감옥탑을 빠져나오는 트램 모습도 무척 이색적으로 다가오고~ 감.. 제주도, 서귀포시 정방동의 이중섭 미술관과 이중섭 거주지를 돌아보고~ 이중섭 공원의 빨간 복사꽃이 아름답다. 서귀포 봄맞이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데, 몸국이라는 음식도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다. 이 화사한 노란 꽃은 영춘화라고 한다. 이른 봄에 노란 꽃이 피고 봄을 마주한다는~ 여기저기에 화사한 봄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이중섭 미술관의 외관이다. 시비도 세워져 있다. 이중섭 미술관 앞에서 보이는 풍경이다. 공원의 꽃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이중섭 거주지로 향한다. 이중섭 거주지 모습이다. 거리에서 본 이중섭 거주지 모습이다. 골목길의 상점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 주변 명승지를 잇는 작가의 산책길 안내도다. .. 베트남 후에, 후에 왕궁 Imperial Palace의 연수궁 Cung Dien Tho을 돌아보고~ 장랑에서 만난 베트남 여인들의 미소가 아름답다. 장랑에는 이곳 후에 왕궁의 변천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도 게재되어 있다. 왕궁의 각 공간으로 이어지는 문도 고풍스럽고 아름답다. 궁전의 외곽을 둘러싸고 있는 담장 모습이다. 흐엉강 香江에서 물을 끌어와 만든 세 겹의 해자로 둘러싸인 궁궐 안에는 왕의 집무실과 거주 시설 등 한때 147채의 건물이 있었지만, 현재 남은 건물은 손에 꼽힌다고 한다. 멸망한 왕국의 궁궐이 모두 그렇듯 이곳 역시 베트남 근현대사의 아두운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응우옌 왕조는 베트남을 처음으로 통일한 무적의 나라였지만 베트남 최후의 왕조로 쓸쓸히 그 생명력을 마감하고, 호찌민이 이끄는 임시 혁명정부에 권력을 넘겼다. 왕조의 멸망을 선언했던 곳이 왕궁 입구에 해당.. 이전 1 2 3 4 ··· 31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