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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서귀포시 정방동의 이중섭 미술관과 이중섭 거주지를 돌아보고~ 이중섭 공원의 빨간 복사꽃이 아름답다. 서귀포 봄맞이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데, 몸국이라는 음식도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다. 이 화사한 노란 꽃은 영춘화라고 한다. 이른 봄에 노란 꽃이 피고 봄을 마주한다는~ 여기저기에 화사한 봄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이중섭 미술관의 외관이다. 시비도 세워져 있다. 이중섭 미술관 앞에서 보이는 풍경이다. 공원의 꽃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이중섭 거주지로 향한다. 이중섭 거주지 모습이다. 거리에서 본 이중섭 거주지 모습이다. 골목길의 상점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 주변 명승지를 잇는 작가의 산책길 안내도다. ..
베트남 후에, 후에 왕궁 Imperial Palace의 연수궁 Cung Dien Tho을 돌아보고~ 장랑에서 만난 베트남 여인들의 미소가 아름답다. 장랑에는 이곳 후에 왕궁의 변천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들도 게재되어 있다. 왕궁의 각 공간으로 이어지는 문도 고풍스럽고 아름답다. 궁전의 외곽을 둘러싸고 있는 담장 모습이다. 흐엉강 香江에서 물을 끌어와 만든 세 겹의 해자로 둘러싸인 궁궐 안에는 왕의 집무실과 거주 시설 등 한때 147채의 건물이 있었지만, 현재 남은 건물은 손에 꼽힌다고 한다. 멸망한 왕국의 궁궐이 모두 그렇듯 이곳 역시 베트남 근현대사의 아두운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응우옌 왕조는 베트남을 처음으로 통일한 무적의 나라였지만 베트남 최후의 왕조로 쓸쓸히 그 생명력을 마감하고, 호찌민이 이끄는 임시 혁명정부에 권력을 넘겼다. 왕조의 멸망을 선언했던 곳이 왕궁 입구에 해당..
유럽 자동차 여행 D 8-5, 스위스 수도 베른 Bern 중심가의 다채로운 모습들~ 베른의 중심가 크람 거리에서 보이는 시계탑과 분수 모습이다. 체링거 분수 Zahringerbrunnen~ 1535년 한스 힐트브란트 Hans Hiltbrand가 만들었다는 이 분수는 베른 지역을 통치하고 도시를 건설했던 체링거가 투구를 쓰고 사자가 그려진 방패를 들고 분수 위에 서있는 모습이라고 한다. 그의 다리 사이에는 귀여운 아기 곰이 있고~ 시계탑 앞에서 본 크람 거리 모습이다. 크람 거리에서 본 시계탑 모습이고~ 시계탑 Zeitglockenturm~ 베른의 상징적인 건물로 중심가인 마르크트 거리와 크람 거리 사이에 있다. 13세기 성문으로 만들어졌으며, 15세기 중반까지는 성직자와 성관계를 가진 여성들을 가두는 감옥으로 이용되었다고 한다. 1405년 대화재로 소실되고 16세..
태국, 치앙마이 대학교 교정의 아름다운 앙깨우 Angkaew 호수변을 거닐어 보고~ 치앙마이 대학교 교정의 아름다운 앙깨우 호수 모습이다. 호수변의 나무들로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해 준다. 나무 그늘 아래서 오수를 즐기시는 분도 보인다.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젊은 커플~ 한국분들이시다. 멋지게 잘 찍어 주세요~~ 우리도 기념사진을 남기고~ 뿌리까지 송두리째 뽑힌 나무도 보인다. 이 또한 자연스러운 풍경이니~ 호수를 가로지르는 목조 다리도 보인다. 가까이 가보자~ 다리 위에서 기념사진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인다. 우리도 멋진 사진을 남겨 볼까요~? 다리 위에서 보이는 주변 풍경들이다. 치앙마이 대학교 맵이다. 이 거대한 호수가 ..
스코틀랜드의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에서 본 다양한 기념품들~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기념품들이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대한 상품들도 판매되고 있다.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어진 기념품들 구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스코틀랜드에서 길트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 스코틀랜드의 풍경과 각 지역의 특징들도 상품으로 내놓고 있다. 2층으로 구성된 기념품점에서 내려다본 아래층 모습이다. 스코틀랜드 전통 음악도 판매되고 ~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풍경들도 상품화되어 있다.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각종 스카치위스키들~ 무엇을 샀을까~? 내 구매 품목은 카메라에 잔뜩 들어가 ..
유럽 자동차 여행 D 8-4, 고즈넉한 중세 분위기의 스위스 수도 베른 Bern~ 베른을 감싸고도는 아레 강 Aare River 위의 니데크 다리 Nydeggbrucke에서 본 베른 모습이다. 스위스의 수도 베른 Bern은 아레 강으로 둘러싸인 중세 분위기의 도시로, 수도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작고 고요한 도시다. 나는 베른을 생각하면 니데크 다리 위에서 보는 이 풍경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아레 강을 가로지르는 니데크 다리 Nydeggbrucke 모습이다. 니데크 다리를 건너는 모습들도 다양하다. 다리 건너편 풍경도 구경해 볼까~? 우리는 아래쪽에 보이는 작은 다리를 건너서 있는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고 이 니데크 다리에 오른 것이다. 언덕 위에는 장미정원 공원이 있고 장미정원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아름답다고 한다. 좌측으로 보이는 작은..
제주도, 서귀포 정방동의 이중섭 문화의 거리를 찾아가 본다. 카멜리아 힐을 나서서 다음 행선지로 가는 길이다. 잘 닦겨진 제주의 도로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서귀포의 시가지 풍경이다. 무료 주차장이 있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탐방을 시작한다. 도로변 거리 풍경이다.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이라는 시장 입구를 알리는 간판이 보인다. 시장 옆 골목길 풍경이다. 골목길에서 보이는 시장 모습이고~ 이곳부터가 이중섭 거리인가 보다. 바로 맞은편은 시장 입구이고~ 정방동 주변 문화 예술의 거리 안내도가 보인다. 안내도를 확대해 봤다. 거리 주변으로는 많은 상점들이 입점해 있다. 정방동은 적어도 고려시대부터 서귀포를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었을 것으로 본다는..
베트남 후에, 베트남 중부 응우옌 왕조의 터전이었던 후에 왕궁 Imperial Palace~ 후에 왕궁 Imperial Palace에 도착한 모습이다. 후에 왕궁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만난 것은 왕궁 입구에 놓인 아홉 문의 대포 Nine Holy Cannons인데, 입구 오른쪽에 네 문, 왼쪽에 다섯 문이 있는데, 이는 각각 사계절과 방위(동, 서, 남, 북), 오행(목, 화, 토, 금, 수)을 의미한다고~ 베트남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숫자 '9'를 좋아하는데, 9가 힘과 권력을 의미하는 꽉 찬 숫자이기도 하지만 불멸을 상징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생로병사를 세 번 반복하면(생로병사 생로병사 생) '생 生'으로 끝난다. 대포가 더도 덜도 아닌 아홉 문만 배치된 이유라고 한다. 우리가 왕궁으로 들어온 성문을 안에서 담아본 풍경이다. 후에 왕궁은 중국 자금성을 본떠 지은 궁궐로 응우옌 왕조..
유럽 자동차 여행 D 8-3, 툰 호숫가의 작은 마을 슈피츠를 구경하고 스위스 연방의 수도 베른으로~ 슈피츠 성 Schloss Spiez에서 보이는 툰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성 바로 아래에서는 요트 선착장도 보인다. 당초부터 슈피츠는 궁극적인 우리 여행 목적지는 아니었다. 체르마트에서 베른으로 향하는 긴 여정 속에서 잠시 쉬어가면 좋을 듯해서 여행 일정에 포함시켰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니 여독도 풀리고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는 듯하다. 성곽에서 보이는 슈피츠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정면에서 바라본 슈피츠 성 모습이다. 성과 마주 보고 있는 교회 모습이고~ 툰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것으로 인터라켄의 두 호수, 브리엔츠와 툰 호수 모두를 본 셈인데, 유람선을 타고 즐겼던 브리엔츠 호수와 달리 그저 바라만 본 이 툰 호수도 충분히 ..
태국 북부 최고의 대학으로 꼽히는 치앙마이 대학교를 가본다. 우리가 치앙마이에서 머물렀던 호텔 로비 모습이다. 치앙마이 여행의 마지막 날, 오늘은 치앙마이 대학교를 구경해 보기로 한다. 우리를 치앙마이 대학교까지 데려다줄 택시를 기다리며 담아본 호텔 주변 모습들이다. 오늘도 여자 기사분이네~ 치앙마이 대학교 정문을 지나서 곧바로 아름다운 호수로 향한다. 치앙마이 대학교는 1964년 설립된 북부 최초의 종합대학교로 지금은 태국 북부를 대표하는 대학교로 알려져 있는데, 총 4개의 캠퍼스를 가지고 있으며 님만해민과 도이수텝 사이 이곳 수안삭이 본 교정이라고 한다. 치앙마이 예술과 커피의 산실과도 같은 치앙마이 대학교가 그 자체로 부각된 것은 중국 영화 때문인데, 영화 속에 등장한 캠퍼스를 ..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운 성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에서의 점심과 기념품점 구경~ 성 내부 가이드 투어를 마치고 들어선 성 안의 레스토랑이다. 1972년에 17대 백작과 백작 부인이 옛 주방을 개조하여 만들었다는~ 우리 가족을 제외한 몇몇 팀이 이미 자리를 하고 있었다. 뭘 먹을까~? 레스토랑 안에는 예전에 사용했던 집기들이 전시되어 있고, 벽에는 가족사진도 걸려 있다. 간단한 음식들을 보여주는 푸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다. 우선 커피부터 주문하고~ 간단한 우리들의 식단이다. 가볍게 먹는 점심으로 이 정도면 족하지~~ㅎ 식사를 마시고 다시 성 구경에 나선다. 성 안에는 연대별로 각 성주들의 약력을 소개해 놓았는데, 14대 영주인 이분이 엘리자베스 모후의 부친이란다. 모형..
유럽 자동차 여행 D 8-2, 스위스 툰 호숫가 작은 마을 슈피츠 Spiez의 아름다운 풍경~ 체르마트를 나서서 약 2시간 후에 도착한 슈피츠의 주차장이다. 슈피츠 Spiez는 스위스 베른 주의 도시로, 툰호를 접하고 있다. 루체른을 시작으로 한 우리의 본격적인 스위스 여행은 인터라켄을 거쳐 그린델발트에서 융프라우와 피르스트를 돌아보고, 체르마트로 향했다가 다시 인터라켄의 인근 슈피츠에 도착한 것이다. 인터라켄은 브리엔츠 호수와 툰 호수 사이의 도시인데, 인터라켄 동쪽 호수 브리엔츠와 융프라우 지역을 모두 돌아본 우리는 슈피츠의 서쪽에 위치한 스위스 연방의 사실상 수도 베른으로 향하는 길에 툰 호숫가의 작은 마을 슈피츠에서 잠시 쉬어가기로 한 것이다. 주차장을 나서서 슈피츠 성 Schloss Spiez으로 가는 길이다. 성으로 가는 길목에서 아름다운 호숫가 풍경이 보인다. 그냥 지나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