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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 Nam 여행/나트랑 달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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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짱의 야시장과 밤거리 구경을 마지막으로 베트남 나쨩과 달랏 여행을 마무리 하고~ 냐짱 해변 도로에 있는 근사한 건물, 베트남 국기가 즐비하게 게양되어 있는 걸 보니 관공서쯤 되나 보다. 다시 들어선 냐짱 야시장~ 눈요기로 만족한다. 참으로 다양한 상품들을 팔고 있다. 야시장을 나서서 다시 거리 구경에 나선다. 00 : 30분에 출발하는 항공기이고, 9시에 공항으로 출발할 예정이라서 그동안의 여유 시간에 시가지를 구경하는 것이다. 해변에 깔끔하게 지어진 건물들이 각종 조명을 받아 아름답게 다가온다. 환하게 밝혀진 거리풍경이 아름답다. 길 가의 작은 상점들도 흥미롭게 다가온다. 작은 노점상의 이 친구~ 장사를 해야지 폰만 보고 있으면 어쩌니~? ..
베트남 냐짱의 화려한 밤거리, 해변 그리고 야시장을 구경하고~ 전동카를 타고 돌아본 냐짱의 화려한 밤거리 풍경이다. 동영상으로도 담아봤다. 냐짱의 밤거리 풍경들이다. 우리가 탄 전동카를 운전했던 상냥한 아가씨와도 작별하고, 다시 거리로 나선다. 야시장 입구인데 야시장을 찾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야시장 입구의 편의점 모습이다. 뭘 사셨나~ 물~? 맥주~? ㅎ 이제 야시장으로 가보자~ 다양한 상품들을 팔고 있는 야시장 모습이다. 사고 싶은 물건은 없고, 그저 구경하는 재미만 있다. 여기저기서 들리는 우리말~ 냐짱에 오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르는 곳인가 보다. 양 옆으로 이어진 상점들을 따라서 골목 깊숙이 들..
베트남 냐짱의 롱선사를 구경하고, 분주하고 활기찬 모습의 냐짱의 시가지를 돌아본다. 롱선사 앞 거리 풍경이다. 정문에서 바라본 롱선사 경내 모습이고~ 투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담아본 거리 풍경들이다. 우리와는 많이 다른 오토바이가 주류를 이루는 거리 풍경이 흥미롭기만 하다. 3명 이상이 탄 오토바이도 종종 눈에 띈다. 투어 버스 안에서 본 거리 풍경들인데, 롱선사 정상의 불상 앞에서 보았던 우리나라 마트 앞도 지나친다. 신호등을 제대로 지키는지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번잡한 도로 풍경이다. 그런데 갑자기 정지한 수많은 오토바이 행렬~ 열차가 지나는 건널목 앞이었던 탓이다. 열차가 완전히 빠져나가기를 기다리는 수많은 오토바이 행렬~ 열차가 완전히 빠져나가자 일제히 출발하는 수많은 오토바이..
베트남 나트랑에서 가장 오래되고 최대 규모의 사원이라는 롱선사를 돌아보고~ 롱선사 천수관음상으로 오르는 계단에서 보이는 나트랑 시가지 모습이다. 152개의 계단 끝에 오르자~ 정상에 거대한 백불상이 모셔져 있다. 이 백불상은 14m의 기단 위에 24m의 크기로 모셔져 있는데, 나트랑 시내에서도 보이는 크기라고 한다. 이곳에서 내려다보이는 나트랑 시가지 모습이다. 나트랑 시내를 조금 더 가까이 당겨본 모습이다. 방향을 바꿔서 담아본 풍경도 아름답기만 하다. 천수관음상 아래의 기단 안으로 들어가 본다. 이곳에도 불상이 모셔져 있고, 주변에는 승려들의 모습도 보이는데~ 천수관음상은 정부의 독재에 대항하다가 목숨을 잃은 승려들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것으로, 이곳 불상 아래에는 목숨을 바친 승려들이 이름이..
베트남 달랏에서 해변의 도시 나트랑에 도착해서 찾아간 불교 사원 롱선사~ 고산 지대인 달랏을 벗어나 나트랑 시가지로 접어드는 도로변 풍경이다. 드넓게 펼쳐진 푸른 농지를 오가는 농부들의 모습도 종종 보인다.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미처 모내기를 하지 못한 경작지들도 보이고~ 열심히 파종을 서두르고 있는 농부들 모습도 보인다. 폰으로 확인해 보니 나트랑이 지척이다. 드디어 들어선 나트랑 외곽의 풍경들이다. 강을 건너자마자 시작되는 복잡한 나트랑 시가지~ 애야~ 넌 뭘 하고 있는 거니~? ㅎ 번잡한 나트랑 시가지 풍경이다. 철로 건널목을 지나자 시가지는 더욱 복잡해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잠시 후에 도착한 곳~ 나트랑 최대 규모의..
베트남 달랏에서 나트랑으로 가는 여정~ 달랏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나트랑으로의 길을 나선다. 산 아래에 즐비하게 늘어선 비닐하우스와도 작별을 고하고~ 그런데 이건 뭐지~? 산 중턱까지 아기자기하고 아름답게 채색된 작은 하우스들이 빼곡히 들어서 있다. 달랏의 일반 건축물들과 같이 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들을 하고 있는데, 아마도 죽은 이들의 도시인 듯하다. 달랏 시가지를 벗어나 좁은 산길에 들어선 모습이다. 간간히 가축들 모습도 보이는데, 고갯길에 오르자 주변이 온통 운무에 싸이기 시작한다. 산을 휘돌아가는 도로 풍경도 멋지다. 달랏의 아름다운 소나무 숲도 지나고~ 그런데 이게 뭔가~ 가벼운 운무를 넘어서 빗줄기로 변하고 있다. 산 아래의 달랏에서는 쾌청한 날씨였는..
베트남 달랏의 아름다운 꽃정원을 구경하고~ 베트남 달랏의 꽃정원이다. 정원을 잘 가꾸어 놓았다. 지천으로 깔려 있는 아름다운 꽃들을 구경하며, 잠시 산책을 즐겼다. 샵을 나온 아내 손에 커피가 한 묶음 들려 있다. 뭘 얼마나 샀는지는 내 관심 밖이고~ 계속 이어지는 꽃구경~ 각종 분재도 잘 가꾸어 놓았다. 기념사진도 남겨야겠죠~? 꽃정원을 나서서 찾아간 곳~ 침향을 파는 곳이다. 가이드의 체면을 세워주는 고마운 이도 있다~~ㅎ 다시 길을 나선 달랏 시가지 모습이다. 차창을 스치는 넓은 호수가 아름답다. 좁은 골목을 들어서서 찾아간 곳~ 이곳은 다양한 제품을 팔고 있는 샵이다. ..
호텔에서 맛있는 조식을 즐기고 달랏의 꽃정원으로~ 우리가 달랏에서 머물렀던 호텔 모습이다. 성탄절을 앞둔 시기라 호텔 여기저기를 아름다운 크리스마스트리로 장식해 놓았다. 아침 식사를 하러 호텔 식당으로 들어선다. 푸드 테이블 가득 다양한 음식들을 준비해 놓았다. 잠시 푸드 테이블의 다양한 음식들을 구경해 보자~ 즉석 조리대도 살펴볼까~? 산중에 위치한 호텔이어서 그런지 한산한 모습이다. 아마도 우리 팀이 전부인 듯~ 야외에 자리를 잡았다. 쌀국수도 한 그릇 준비하고~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느긋하게 아침 식사를 즐겼다. 아침 식사를 마치고 호텔을 나설 시간~ 호텔 현관 앞이다. 현관 쪽에서 ..
천국으로 가는 계단을 만들어 놓은 카페에서 베트남 달랏의 야경을 즐기고~ 달랏의 한식당에서 저녁 식사와 여흥을 즐기고 찾아간 카페다. 달랏의 야경을 볼 수 있다는 이 카페 외부에 매우 독특하게 만들어 놓은 계단이 있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라는~ 조심하세요~! 위태로워 보이지만 조심해서 기념사진은 남긴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 외에도 다양한 포토죤을 만들어 놓았다. 달랏 시내에서 10분 남짓 거리에 위치한 이곳은 비닐하우스가 내려다보이는 카페로 야경이 무척 아름답다고 했지만, 기대치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 주지는 못했다. 대신 다양하게 만들어 놓은 포토죤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것으로 만족한다. 성탄절이 가까웠던 시기라서 여기저기에 크리스마스트리도 만들어 놓았다. 카페 실내 ..
베트남 달랏의 크레이지 하우스를 돌아보고 가진 흥겨운 저녁 시간~ 크레이지 하우스의 마지막 공간을 돌아봤다. 크레이지 하우스를 설계하고 건축한 당 비엣 응아 Dang Viet Nga에 관련된 자료들을 전시해 놓은 공간이다. 벽면에 전시해 놓은 크레이지 하우스의 설계도도 많이 보인다. 소련에서 건축학을 전공했다는 당 비엣 응아의 학업과 관련된 사진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매스컴에 나온 내용들도 전시돼 있고~ 자료들을 보여주는 이 공간도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다. 사진들도 걸려 있는데, 예쁘네~~ 크레이지 하우스를 나서면서 본 모습들이다. 크레이지 하우스를 나서서 저녁 식사를 하러 가는 모습이다. 꽤 넓은 홀에 식탁이 마련..
동심을 자극하는 다채로움으로 가득찬 베트남 달랏의 크레이지 하우스~ 끝도 없이 이어질 것만 같은 크레이지 하우스의 구름다리들~ 걸음을 옮길 때마다 달라지는 주변 풍경 때문에 계속 따라갈 수밖에 없다. 저 구름다리는 또 어디로 연결될까~? 잠시 숨을 돌리고 기념사진 한 장 남기자~ 위태롭게 보이는 구름다리도 보인다. 기분이 좋으세요~? 어느덧 석양이 깃드는 모양인데, 우리의 탐험은 계속된다. 구름다리 아래의 이곳은~? 천사도 있고, 화려한 차림의 도인도 인사를 건네온다. 안녕~? 뭐 하는 거니~? 기기묘묘한 형상의 나무도 널려 있다. 그 사이를 연결하는 나무 구름다리도 있고~ 용왕님의 아드님인가~? 구름 속 황룡의 위용이 실로 ..
상상력을 자극하는 비정형적인 건축물로 유명한 달랏의 크레이지 하우스~ 랑비앙 산에서 내려와 달랏의 또 다른 명소 크레이지 하우스를 찾았다. 크레이지 하우스의 안내도를 보니 각 공간마다 자연을 상징하는 이름들이 붙여 있다. 항 응아 빌라라는 크레이지 하우스의 주 공간 모습이다. 개성 있는 각 건물들은 구름다리로 이어져 있고~ 동화 속에서나 나올 법한 외형을 갖추고 있는 건물 모습이다. 건물 사이를 이동하는 관람객들 모습도 보인다. 크레이지 하우스의 객실 모습인데, 숙박 시설도 갖추고 있는 이곳 객실은 투숙객이 없을 경우 이처럼 공개도 해준다고 한다. 건물 사이를 잇는 구름다리에 올라섰다. 주변 풍경도 내려다 보인다. 이 구간을 지날 때 약간의 두려움도 생겼다. 통로는 한 사람이 겨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