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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 Nam 여행/나트랑 달랏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참파 유적이라는 나트랑의 포나가르 사원을 돌아보고~

 

 

포나가르 사원 모습이다.

 

 

7~12세기 사이에 세워졌다는 이 사원은 2세기부터 1,300년 동안 베트남 중남부 지역에 거주한 참족의 유적으로

 

힌두교 사원인데, 774년과 784년 자바군에 의해 소실되며 링가를 포함한 사원의 일부를 강탈당했다고 한다.

 

 

흙으로 세운 탑은 원래 7~8개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현재는 4개만 남아 있고, 제단과 시바 신의 상징인 링가가 

 

세워져 있고 가장 높은 탑은 25m에 달한다고 한다.

 

 

 

 

 

 

 

 

탑 안으로 들어가 봤다.

 

 

화려하게 치장한 제단 앞에는 시바 신의 상징인 링가가 모셔져 있다.

 

 

 

 

 

 

 

 

 

 

 

 

또 다른 탑 앞인데, 입구의 상부에는 압살라가 아름답게 조각되어 있다.

 

 

 

 

 

 

 

 

안으로 들어가 보자.

 

 

경건하게 참배하는 현지인들의 모습도 보인다.

 

 

 

 

 

 

 

 

중앙의 제단이 있고 측면에도 제대가 마련되어 있다.

 

 

 

 

 

 

 

 

시바 신은 창조와 파괴를 담당하는 신으로 링가의 형태로 숭배되는데, 이는 남성의 성기를 나타낸 모습으로 

 

다산을 상징하기 때문에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참배를 위해 찾는다고 하는데~

 

 

시바 신의 여성적 창조의 힘인 샥띠와 바가바띠 여신을 함께 모신다고 한다.

 

 

 

 

 

 

 

 

 

 

 

 

조용히 한 바퀴 돌아보고 기도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밖으로 나선다.

 

 

 

 

 

 

 

 

 

 

 

 

사원 경내에 세워진 아름다운 탑들이다.

 

 

 

 

 

 

 

 

정교하게 쌓아 올린 벽돌 구조물이 아름답기만 하다.

 

 

코끼리와 함께 신의 형상을 부조로 표현한 외벽이 이채롭다.

 

 

 

 

 

 

 

 

사원 후면부에서 담아본 풍경이다.

 

 

 

 

 

 

 

 

입구 쪽의 원형 각주들 쪽으로 내려가 본다.

 

 

 

 

 

 

 

 

기념사진도 남기고~

 

 

 

 

 

 

 

 

 

 

 

 

 

 

 

 

사원을 나서면서 본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압살라의 요염한 자태가 어여쁘다.

 

 

주렁주렁 매달린 야자수 열매도 보이네~

 

 

 

 

 

 

 

 

이곳 기념품점들도 가볍게 패스하고~

 

 

 

 

 

 

 

 

사원을 나서서 이제 호텔로 향한다.

 

 

 

 

 

 

 

 

다시 돌아온 호텔~

 

 

호텔의 중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한다.

 

 

 

 

 

 

 

 

점심으로 나온 메뉴들이다.

 

 

 

 

 

 

 

 

 

 

 

 

 

 

 

 

느끼함을 잡아준 모닝 글로리도 있고, 후식으로 시원한 과일까지 맛보니 더 바랄 게 없는 점심이 된다.

 

 

 

 

 

 

 

 

잠시 호텔 로비에서 휴식을 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