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750) 썸네일형 리스트형 베트남 다낭, 다낭에서 후에 Hue로 가는 길목의 하이반 패스 Hai Van Pass~ 다낭에서 하이반 패스로 오르는 산길은 짙은 운무에 싸여 있다. 드디어 하이반 패스에 도착한 모습이다. 어휴~~ 꼬맹이도 오토바이를 타고 이 높은 산길을 올라왔구나~ 하이반 패스를 오르는 오토바이 행렬 모습이다. 하이반 패스에 마련된 위령탑 모습이다. 하이반 패스 Hai Van Pass는 베트남어로 '구름 Hai, 바다 Van, 고갯길 Deo'이라는 뜻이라고 한다.우리나라로 치면 미시령 고갯길 같은 곳으로 날씨가 좋으면 푸른 바다를, 비가 오면 짙은 운해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구름과 바다를 한 번에 만날 수는 없지만, 둘 중 하나는 무조건 만나게 되는 셈이다. 우리는 이 중에서 운해를 만난 것이고~ 하이밴 패스에 들어서 있는 상가 풍경이다. 린응사를 나서서 이곳까지 온 .. 유럽 자동차 여행 D 7-4, 스위스 마테호른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고르너그라트 Gornergrat의 다채로운 모습들~ 고르너그라트 Gornergrat는 마테호른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전망대로 해발 3,089m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체르마트 기차역 맞은편에 있는 정류장에서 등산열차를 타고 40분이면 오를 수 있어 가장 많은 여행자가 몰리는 전망대다. 산으로 올라올 때는 열차의 오른쪽 자리에 앉아야 시시각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길 반복하는 마테호른이 잘 보인다. 고르너그라트의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건물이다. 숍과 휴게실이 들어서 있는~ 고르너그라트 역 모습이다. 역사 내에는 간단한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도 마련되어 있다. 이제 고르너그라트 제일 높은 곳으로 올라가 보자~ 고르너그라트 주변 풍경을 담은 동영상이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위에.. 태국, 치앙마이 님만해민의 싱크 파트 Think Park와 원 님만 One Nimman을 돌아보고~ 님만해민 싱크 파크의 깔끔하고 아름답게 조성된 상가 풍경들이다. 아직은 이른 시간이어선지 오가는 사람들은 별로 보이지 않지만 잘 조성된 상점들 사이를 누비는 것도 즐거움이다. 단순히 쇼핑을 위한 공간이 아닌 함께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예술적인 공간을 만들겠다는 모토에 따라 개성 있게 단장된 상점들이 골목길 주변으로 산재해 있다. 좁은 골목길에서 바라본 거리 모습이다. 이곳에도 한식당이 있네~~ 골목을 나서서 다시 거리에 선 모습이다. 분주히 저녁 장사를 준비하는 모습들이 보인다. 도로변에 면한 상점들 모습이다. 푸드 트럭들도 여럿 들어서 있고 보도까지 점령한 식탁들을 보니 저녁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인 모양이다..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외곽에 위치한 호텔 주변의 조용한 아침 풍경~ 에든버러 외곽에 위치한 우리가 하룻밤을 보낸 호텔 모습이다. 조식을 마치고 아이들이 출발 준비를 하는 동안 간단히 주변을 돌아봤다. 이건 뭐지~? 뭘 할인해 주겠다는 거야~? 나에겐 별 의미가 없을 듯해서 간단히 패스~~ㅎ 호텔 밖으로 나선 모습이다. 호텔 앞을 지나는 도로가 있기는 하지만 호텔 반대편에 건물들이 없는 탓으로 한적하기만 한 도로다. 잠깐 주변을 거닐어 볼까~? 도로 한쪽으로 이어지는 마을 풍경이다. 스코틀랜드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마을 풍경인데, 이른 아침이라 조용하고 인기적조차 보이질 않는다. 마을과 이어지는 도로도 조용하기만 하다. 언덕길로 이어지는 걸 보니 우리가 묵은 호텔이 마.. 유럽 자동차 여행 D 7-3, 스위스 체르마트에서 등산열차를 타고 마테호른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고르너그라트로~ 체르마트에서 등산열차를 타고 약 20여 분이면 리펠알프 Riffelalp 역에 다다르게 된다. 작은 규모의 기차역이라서 별다른 시설이 없는 곳인데, 이곳에서 마테호른을 즐기려는 여행자들이 종종 거쳐가는 곳이다. 마테호른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체르마트에는 등산열차, 푸니쿨라, 케이블카 등을 이용한 전망대가 여럿 있다. 또한 30여 개의 하이킹 코스가 개발되어 있어서 조금씩 다른 봉우리의 모습도 볼 수 있지만, 융프라우 지역과 비교하면 난이도가 약간 높다고 평가되고 있다. 마테호른을 바라보며 하이킹을 즐기는 여행자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경사가 상당히 가파른 탓인지 주로 하산길에 오른 여행자들의 모습이 대부분이다. 설산 아래로 흐르는 빙하도 보인.. 제주도, 카멜리아 힐의 온실에 핀 아름다운 꽃들을 구경하고~ 카멜리아 힐의 온실에 핀 꽃들이다. 온실에 핀 아름다운 꽃 구경이 즐겁기만 하다. 다양한 꽃들이 지천으로 피어 있다. 향기도 맡아보고~ 화려한 색감의 꽃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가끔씩 동백꽃도 보인다. 호주 매화라고 적혀 있다. 이 진귀한 꽃 이름은 카랑코에라고 적혀 있다. 아름다운 꽃들을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남긴다. 튤립도 아름답게 피어 있다. 백설 공주라고~? 온실을 나서서 초록길을 따라가 본다. 동백 산책코스라고 안내되어 있다. 노란 수선화도 아름답게 피어 있고, 빨간 튤립도 보인다. .. 베트남 다낭, 산짜반도의 린응사에서 하이반 패스 Hai Van Pass로~ 아름답게 꾸며 놓은 린응사의 경내 풍경이다. 노란 연등도 매달아 놓았고, 경내의 노란 꽃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린응사 경내의 통로 풍경이다. 연분홍 꽃도 아름답게 피어 있네~~ 아름다운 풍경을 여유롭게 즐기고 있는 관광객 모습도 보인다. 수많은 오렌지 나무들이 배치되어 있는 린응사의 대웅보전 앞이다. 대웅보전 안 모습이다. 불심 깊은 신자가 불공을 드리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불전 앞 기둥을 감싸고도는 조각상도 아름답다. 불전 앞에서 보이는 풍경인데, 거대한 해수관음상도 보인다. 어느새 많이 모여든 대웅보전 안 신자들 모습이다. 불전 앞에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표현했다는 아라한 조각상들이 분재들과 함께 줄지어 늘어서 있다. .. 유럽 자동차 여행 D 7-2, 스위스 체르마트 Zermatt에서 고르너그라트로 가는 등산열차를 타고~ 체르마트 Zermatt는 해발 1,608m에 위치한 인구 5,500여 명의 작은 산악 마을이다.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4,000m급 알프스 봉우리 29개 중 가장 유명한 봉우리는 마테호른 Matterhorn으로, 한때 난공불락 같던 마테호른은 1865년 인류에게 그 정상을 내어주고 오늘날까지 많은 여행자의 눈과 발을 이끌고 있다. 호텔을 나선 우리는 체르마트 시가지를 지나서 마테호른으로 오르는 등산열차를 타기 위해 고르너그라트 역으로 가는 중이다. 오래된 알프스의 산악 마을답게 고풍스러운 목조 주택이 거리 양쪽으로 줄지어 늘어서 있다. 거리에서 만나게 된 이 교회는 마우리셔스 성당 Pfarrkirche St. Mauritius으로, 1285년부터 역사에 등장하는 유.. 태국, 치앙마이 마야 쇼핑센터 맞은편에 위치한 싱크 파크와 플레이웍스를 돌아보고~ 치앙마이 님만해민의 마야 쇼핑센터 전면에 만들어 놓은 시원스러운 분수대 모습이다. 쇼핑센터 전면에는 태국의 상징과도 같은 코끼리도 몇 마리 배치해 놓았다. 아름답게 치장을 해서~ 쇼핑센터 앞 거리 풍경이다. 각종 차량들과 오토바이가 뒤섞여 도로를 가득 채우고 있는 모습들도 우리에겐 흥미진진한 구경거리다. 끝없이 이어진 오토바이 행렬이 아름답게 다가온다. 신호등이 바뀌자 일제히 움직이는 모습들도 흥미롭고~ 뭘 그리 열심히 담고 계신가요~? 도로를 건너 바라본 마야 쇼핑센터 모습이다. 그리고 마주한 도로변의 간판 싱크 파크~ 마야 쇼핑센터 앞 사거리 풍경이다. 싱크 파크 Think Park의 상점들 모습인.. 스코틀랜드, 오랜만에 다시 찾은 에든버러 여행을 마치고~ 에든버러 올드 타운의 중심지인 로열 마일 The Royal Mile의 모습이다. 근 10여 년 만에 다시 찾은 올드 타운의 거리 풍경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그대로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겐 장구한 세월을 변함없이 유지되고 지속해 오는 모습들이 그저 경이롭게 느껴질 뿐이다. 변함없는 거리 풍경이 친근한 느낌마저 가져다주는데, 그때와 지금이 다른 것은 축제를 앞둔 왁자지껄한 풍경은 사라지고 없는 상대적으로 조용한 거리 풍경과 두 손주와 함께 하는 것이다. 오랜만에 다시 보는 거리 풍경을 음미하며 주차장으로 향한다. 우리가 차량을 주차해 놓은 쇼핑몰이다. 분명 예전.. 유럽 자동차 여행 D 7-1, 스위스 알프스의 그린델발트에서 체르마트 Zermatt로~ 유럽 자동차 여행 일곱째 날 일정 : 2025년 6월 10일 화요일 그린델발트에서 슈피츠를 거쳐 Täsch까지 : 128km, 2시간 9분타쉬역 주차장에 주차하고 셔틀열차를 타고 체르마트로 : 20분체르마트 역에서 Hotel Alpenblick Zermatt로 : 도보 11분체르마트에서 산악열차로 고르너그라트로 : 31분고르너그라트 역에서 Rotenboden 역으로 : 5분리펠제 호수 Riffelsee : 도보 9분 그린델발트를 나서서 마테호른 Matterhorn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체르마트로 가는 날이다. 그린델발트 호텔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를 마치고 체르마트로의 긴 여정에 나선다. 그로부터 약 1시간 후에 도착한 이곳~BLS Autoverlad Lötschberg, Verlades.. 제주도,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라는 카멜리아 힐로~ 제주에서의 또 다른 하루가 밝았다. 오늘을 어디로 가볼까~? 중문쪽으로 향하는 도로 풍경이 아름답다. 많은 관광버스가 들어와 있는 곳~ 동백으로 유명하다는 카멜리아 힐이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카멜리아 힐의 지도부터 살펴본다. 입구에서부터 아름다운 꽃들이 우릴 맞는다. 동백 언덕에서라는 시비부터 살펴본다. 함지박에 담겨 있는 동백꽃이 아름답다. 아름다운 봄꽃들도 피어 있네~ 카멜리아 힐 안으로 걸음을 옮긴다. 산책로변의 꽃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아름답게 핀 동백꽃을 담아봤다.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라는 카멜리아 힐은 3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고 한다. 카멜리아 힐은 6만여 평의 부지에.. 이전 1 2 3 4 ··· 3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