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740)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럽 자동차 여행 D 7-1, 스위스 알프스의 그린델발트에서 체르마트 Zermatt로~ 유럽 자동차 여행 일곱째 날 일정 : 2025년 6월 10일 화요일 그린델발트에서 슈피츠를 거쳐 Täsch까지 : 128km, 2시간 9분타쉬역 주차장에 주차하고 셔틀열차를 타고 체르마트로 : 20분체르마트 역에서 Hotel Alpenblick Zermatt로 : 도보 11분체르마트에서 산악열차로 고르너그라트로 : 31분고르너그라트 역에서 Rotenboden 역으로 : 5분리펠제 호수 Riffelsee : 도보 9분 그린델발트를 나서서 마테호른 Matterhorn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체르마트로 가는 날이다. 그린델발트 호텔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를 마치고 체르마트로의 긴 여정에 나선다. 그로부터 약 1시간 후에 도착한 이곳~BLS Autoverlad Lötschberg, Verlades.. 제주도,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라는 카멜리아 힐로~ 제주에서의 또 다른 하루가 밝았다. 오늘을 어디로 가볼까~? 중문쪽으로 향하는 도로 풍경이 아름답다. 많은 관광버스가 들어와 있는 곳~ 동백으로 유명하다는 카멜리아 힐이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카멜리아 힐의 지도부터 살펴본다. 입구에서부터 아름다운 꽃들이 우릴 맞는다. 동백 언덕에서라는 시비부터 살펴본다. 함지박에 담겨 있는 동백꽃이 아름답다. 아름다운 봄꽃들도 피어 있네~ 카멜리아 힐 안으로 걸음을 옮긴다. 산책로변의 꽃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아름답게 핀 동백꽃을 담아봤다.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라는 카멜리아 힐은 3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고 한다. 카멜리아 힐은 6만여 평의 부지에.. 베트남 다낭, 산짜반도에 있는 불교사찰 린응사 Chùa Linh Ứng의 다채로운 모습들~ 다낭을 지켜보는 관음성지에 들어선 산짜반도의 린응사 Chua Linh Ung는 다낭을 대표하는 불교 사찰이자 전망 명소로, 2010년대 초에 건설되었다고 한다. 린응사의 해수관음보살상은 높이 약 67m로 베트남에서 가장 큰 관음상 중 하나로, 바다를 향해 서 있어 어부와 도시의 안녕을 기원하는 상징적 존재라고 한다. 해수관음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관광객들 모습이 많이 보인다. 우리도 해수관음상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해수관음상 앞, 너그러운 표정의 포대화상 모습이다. 해수관음상 앞에서 보이는 다낭 앞바다 풍경들이다. 해수관음상은 베트남의 공산화를 피해 조국을 떠났다가 바다에서 명을 달리 한 보트 피플 Boat People의 영혼을 위로하기 우해.. 유럽 자동차 여행 D 6-10, 활기 넘치는 스위스 최고의 산악마을 그린델발트의 다채로운 모습들~ 피르스트 First에서 내려오는 케이블카에서 본 그린델발트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케이블카에서 내려 그린델발트의 호텔로 가는 길이다. 거리에 길게 늘어선 줄을 보니 아이스크림을 파는 곳인가 보다. 이곳도 아이스크림 상점인 듯하고~ 우리가 머물고 있는 숙소로 가는 길이다. 낮에는 텅 비어 있던 도로변 카페에도 여행자들이 들어 있다. 멋지게 치장한 황소가 안내하는 이곳은 기념품점이다. 간단히 기념품점도 구경하고~ 그린델발트의 최고 번화가답게 오가는 차량도 심심찮게 보인다. 도로변의 카페에서 잠시 쉬어 가기로 한다. 아이거 북벽이 보이는~ 그린델발트는 엄숙하게 서있는 아이거 북벽이 마을 어디에서나 보이는 아기자기한 느낌의 산악 마을로, 해발 1.. 태국, 치앙마이 유일의 럭셔리 쇼핑몰이라는 마야 라이프스타일 쇼핑 센터의 다채로운 모습들~ 치앙마이 님만해민의 마야 라이프스타일 쇼핑센터 Maya Lifestyle Shopping Center 모습이다. 5층에 위치한 음식점들이다. 쇼핑몰 전면 쪽에 자리한 커피숍 안이다. 커피숍 안에서 바라본 쇼핑몰 앞 거리 풍경이다. 이제 쇼핑몰 안을 찬찬히 구경해 보자. 우리나라 상품 로고가 반갑기만 하다. 뭐~ 맘에 드신 거라도~? 지층 전면에 위치한 별다방 모습이다. 이것저것 다양한 옷을 구경하시는 것 같은데~~ 마야 쇼핑몰의 1층 모습들이다. 지하에 마련되어 있는 푸드 코너에 들어선 모습이다. 태국 북부의 각종 기념품을 파는 곳도 있다. ..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주요 관광지가 모여 있는 로열 마일 The Royal Mile의 다채로운 모습들~ 에든버러 성 앞의 넓은 광장 모습이다. 에든버러 성 입구 모습이고~ 바위 언덕 위에 굳건히 서 있는 에든버러성은 에든버러의 상징이다. 에든버러성은 도시 방어의 목적으로 지어져 군사적인 요새 역할을 했던, 강하면서도 거친 스코틀랜드 전쟁 역사를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다. 에든버러성은 화산 불출로 생긴 130m 높이의 바위 언덕에 자리했고, 이 성이 역사에 처음 등장한 것은 기원 후 6세기로, 당시 에든버러성이 군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어 출전하는 군인들이 이곳에서 만찬을 즐겼다는 기록이 웨일스 서사시에 나온다고 한다. 성 내부에는 각종 전시물과 시설들을 볼 수 있는데, 이 날은 시간이 늦어 들어가 볼 수는 없었지만 그다지 실망스럽 지는 않다. 이전의 여행에서 자세히 모두 .. 유럽 자동차 여행 D 6-9, 스위스 피르스트에서 바흐알프 호수 하이킹을 마치고 그린델발트로~ 스위스 알프스의 아름다운 바흐알프 호수 Bachalpsee 주변 풍경이다. 바흐알프 호수가 있는 이곳의 고도는 출발지 피르스트 보다 약 100m 정도 높은 2,280m라고 한다. 이제 바흐알프 호수를 뒤로 하고 피르스트로 향한다. 눈앞에 보이는 아름다운 설산은 알프스 슈렉호른 Schreckhorn이고, 바흐알프 호수에 잠긴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고 한다. 비록 호수에 담긴 모습은 볼 수 없었지만 아름답기 그지없는 면모를 보여준다. 길가의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발걸음을 가볍게 해 준다. 청명한 하늘에 적당한 기온이 하이킹하기에 정말 좋은 날씨다. 여행 시작 초부터 도와준 하늘이 계속 우리의 여행을 축복해 주는 듯하다.맨 처음 이 지역에 도착해서 오른 쉴.. 제주도, 제주 빛의 벙커에서 현대 회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폴 세잔의 화려한 작품들을 감상하고~ 칸딘스키에 이어 다시 세잔의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란다. 처음 이곳에 들어왔을 때 세잔 작품의 중간쯤에서부터 봤는데, 이제 제대로 앞부분부터 보게 되는구나. 처음 시작부터 동영상으로 담아볼까~? 세잔의 작품을 좀 더 동영상으로 담아보자~ 푸르른 자연 속에서 목욕하는 여인들의 모습이 화면 가득 펼쳐진다. 전시장을 가득 채운 화려한 색감들이 온몸을 감싸고도는 듯한 느낌이다. 계속 이어지는 세잔의 작품 세계다. 세잔의 얼굴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고~ 세잔의 대표작들이 스쳐 지나간다. 세잔의 부인 모습도 지나가고~ .. 베트남 다낭, 거대한 해수관음상이 있는 산짜반도의 린응사 Chùa Linh Ứng~ 다낭의 호텔 앞인데, 오늘은 후에 Hue로의 긴 여정을 시작하는 날이다. 후에로 가기 전에 다낭 산짜반도의 린응사를 돌아보고 하이번 패스, 랑코 베이를 거쳐 후에 왕궁을 구경한 후, 후에의 호텔로 가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계획했다. 다낭 시가지를 벗어나는 모습이다. 한강의 다리를 건너 산짜반도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산짜반도에 들어선 모습이다. 도로변으로는 다낭의 많은 어선들이 보인다. 베트남 전통 어선들이 해변 가득히 들어서 있는 모습이다. 다시 해변도로를 따라서 달리기 시작하고~ 드디어 린응사의 거대한 해수관음상이 시야에 들어온다. 린응사 입구 풍경이다. 주차장 옆에서 보이는 린응사의 탑이다. 호텔을 출발해서 린응사까지 온 우리.. 유럽 자동차 여행 D 6-8, 스위스 피르스트에서 나선 바흐알프 호수 하이킹 Bachalpsee Hiking~ 그린델발트 주변은 하이킹과 레포츠의 천국으로 특히 피르스트 주변은 하이킹을 즐기는 여행자들로 늘 붐빈다. 하이킹 천국이라 불리는 피르스트, 이 지역 관광청에서 발행하는 하이킹 지도의 1번 코스가 바로 피르스트에서 출발하는 코스일 정도인데, 우리는 그중 가장 대표적인 코스로 꼽히는 바흐알프 호수 Bachalpsee까지 가는 코스를 걷고 있는 중이다. 피르스트에서 바흐알프 호수까지의 코스 길이는 편도 2.9km로 예상 소요시간을 1시간 정도 잡고 있고 난이도는 하로 평가되고 있지만, 우리 걸음으로는 왕복 3시간은 족히 걸릴 것만 같다. 코스 초반 10분 정도 오르막길을 걷고 나면 비교적 평탄한 길이 이어지면서 숨을 고르며 갈 수 있는 길이다. 하이킹 코스 주변으로는 아름다운 봄꽃들도 피.. 태국, 넘버 39 카페를 나서서 치앙마이 유일의 럭셔리 쇼핑몰이라는 마야 쇼핑센터로~ 넘버 39 카페를 나서서 페이퍼 스푼 Paper Spoon을 찾아간다. 페이퍼 스푼의 간판이 보이는데~ 적막하기 그지없다. 반깡왓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이곳은 크고 작은 정원을 가진 작은 공동체 마을로, 카페 겸 수공예품 부티크인 페이퍼 스푼을 비롯해 각종 공예품을 파는 상점들이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로 가득한 공간이라고 해서 찾아왔는데 그저 한산하고 조용하기만 하다. 골목 안쪽을 들여다봐도 적막하기만 하다. 간간이 보이는 건물들은 게스트 하우스라는 간판을 달고 있는 걸 보니 이곳도 코로나 팬데믹의 여파를 비켜나가지 못하고 업종 변경 등을 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페이퍼 스푼 앞을 지나는 도로 풍경들이다. 이제 어디..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올드 타운의 중심 거리 로열 마일 Royal Mile의 다채로운 풍경~ 에든버러의 로열 마일 Royal Mile에 선 모습이다. 로열 마일은 에든버러 성에서 홀리루드하우스 궁전까지 약 1.6km에 이르는 오래된 길을 말한다. 옛 에든버러 타운의 중심으로 호텔, 카페, 레스토랑, 박물관, 기념품숍 등 에든버러의 주요 시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에든버러의 오랜 역사를 보여주는 곳이다. 모퉁이 카페의 이색적인 간판이 눈길을 끈다. 상반적인 모습의 두 간판 아래의 야외 테이블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도 보인다. 1741년 9월 28일에 출생해 1788년 10월 1일에 처형되었다는 윌리엄 브로디에 대해 기술되어 있는데~ 과거의 선술집이었던 이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교수형에 처해졌다는 윌리엄 브로디는 낮에는 독실하고 부유하여 많은 .. 이전 1 2 3 4 ··· 3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