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669) 썸네일형 리스트형 반담 Baan Dam을 마지막으로 치앙라이 투어를 마치고, 다시 치앙마이로~ 블랙 하우스로 불리는 반담 입구의 풍경이다. 반담 입구의 상가들 모습이다. 미처 나오지 않은 투어 일행을 기다리며 잠시 휴식을 갖는다. 반담 입구의 상가 안 모습이다. 간단히 이곳에서 판매되는 기념품들을 살펴봤다. 더위를 식혀줄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으시단다. 잠시 휴식을 취하며 미처 나오지 않은 투어 일행을 기다리며 본 반담 입구 풍경이다. 모두 모인 우리 투어 일행~~ 이곳에서도 기념사진을 한 장 남기자고 한다. 이제 치앙마이로 돌아갈 차례인데, 갈 길이 멀다. 치앙마이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른 휴게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견과류다. .. 산업 혁명으로 급속한 산업 도시로 성장했다는 맨체스터의 활기찬 거리 모습~ 맨체스터의 거리 풍경들이다. 우리 가족이 찾아든 이곳~ 헤어 숍이다. 손녀와 딸이 머리 다듬기에 들어간다. 우리 왕꼬마는 그동안에 뭘 하니~? 나는 잠시 거리 구경에 나서기로 한다. 내가 알고 있는 이 트램들은 이곳에서는 '메트로'로 불리는 노면 전차라고 한다. 줄기차게 양 방향으로 오가는 이 메트로들이 내겐 생소하고 이색적인 풍경으로 다가온다. 장엄한 벽돌 건물이 시내 곳곳에 늘어서 있고 그 사이에 새로운 건물이 솟아 있는 맨체스터는 19세기부터 20세기 초의 풍성함이 극을 이뤘던 시대와 활기를 되찾은 지금의 모습을 상징하는 풍경이라고 한다. 증기 기관과 방적 산업으로 시작된 산업 혁명에 의해 18세기 중반 외진 한촌이 눈 깜짝할 새.. 제주 동쪽 해안 끝에 자리한 광치기 해변과 아름다운 유채꽃밭을 돌아보고~ 광치기 해변에서 바라본 성산 일출봉과 해변 풍경이다. 광치기 해변에서 바라본 성산 일출봉이 참으로 아름답다. 광치기 해변의 아름다운 모습들도 담아본다. 울퉁불퉁 파인 해변의 갯바위들도 아름답게 다가온다. 광치기 해변 표지판에서도 기념사진을 한 장 남기고~ 이건 무슨 기념비지~? 성산 일출 시비다. 이곳이 영주 십경의 으뜸으로 꼽히는구나~ 시비 옆의 작은 야생화도 예쁘기만 하다. 성산 일출봉을 다시 한번 담아보고 해변을 나선다. 드물게 선인장도 보이고~ 해안에서 노란 유채꽃밭이 보인다. 이제 유채꽃을 보러 가자~ 유채꽃밭으로 가는 길에 주변의 유명 관광지도 살펴보고~ .. 아내와 단둘이서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여행 첫 날~ 다낭 여행 첫날이다. 전날 20:50분에 인천을 출발해서, 23:30분에 다낭에 도착했다. 호텔에 도착한 것은 밤 12시 즈음이고~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들른 호텔 조식당이다. 냐짱과 달랏 여행에서 돌아온 지 불과 3개월도 안 돼서 다시 출발한 베트남행이다. 어느 날 갑자기 아내가 다낭 여행을 하고 싶다고 했는데, 미처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서둘러 떠난 것이 냐짱과 달랏 여행이었다. 다낭을 가보고 싶다고 했는데, 냐짱과 달랏 여행을 한 것은 다낭 패키지여행 중에 후에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베트남 북부 하노이 여행 때도 후에를 가보고 싶었는데 그 뜻을 이루지 못했고, 다낭 여행 중에서 못 가보면 영 기회가 없을 듯해서 냐짱과 달랏 여행을 간단히 패키지여행으로 대신하고, 이번엔 나.. 유럽 자동차 여행 D 4-1, 프랑스 콜마르에서 스위스 라인 폭포 Reinfall로~ 유럽 자동차 여행 넷째 날 일정 : 2025년 6월 7일 토요일 프랑스 콜마르에서 라인 폭포 Reinfall로 : 199km, 2시간 25분라인폭포에서 루체른 Luzern으로 이동 : 106km, 1시간 16분 프랑스의 랭스, 스트라스부르, 콜마르를 거쳐 본격적인 스위스 여행을 시작하는 날이다.스위스에서의 첫 여행지로 라인 폭포를 택했고, 라인 폭포를 거쳐 루체른으로 가는 것이 오늘의 주요 일정이다. 라인 폭포 하류의 평화로운 풍경이다. 라인 폭포의 웅장하고 경이로운 풍경이다. 폭포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무지개도 보인다. 세차게 쏟아지는 물줄기~ 동영상으로 담아봤다. 폭포 중앙의 자그마한 섬이다. 유람선을 이용해서 섬으로 오를 수도 있는데, 섬으로 가보는 것은 과.. 치앙라이 반담 Baan Dam에서 태국 전통 가옥과 다양한 조형물들을 구경하고~ 블랙하우스로 불리는 이곳 치앙마이 반담에는 이곳 설립자인 타완 두차니 Thawan Duchanee가 약 30년에 걸쳐 직접 만든 갖가지 예술작품을 비롯해 그의 수집품들이 전시, 진열돼 있고, 넓은 부지 안에는 40채 이상의 각기 다른 형태의 건물이 점점이 위치해 있는 곳이다. 단순 박물관이라기보다 테마파크라고 할 정도인 이곳은 왓롱쿤 등과는 다르게 종교적인 의미는 없는 곳이다. 드넓은 부지 안의 건물들을 산책하듯 돌아본다. 란나 양식의 태국 전통 건축물이 아름답다. 돌을 세워 놓은 이것은 무슨 의미일까~? 마름모꼴의 층 위에 박공 형태의 건물이 올라가 있다. 이것도 전통 가옥의 한 형태인 모양인데, 멋지다. 다양한 형태의 .. 리버풀을 나서서 도착한 활기찬 거리의 젊은 문화로 주목 받는 맨체스터~ 우리가 머문 리버풀 호텔에서의 조식이다. 조식당 모습이다. 넓은 홀에 비해 차림은 빈약하지만 이 정도면 만족한다. 하물며 조식인데 뭐~ 그런데 식당의 TV 모니터가 눈길을 끈다. 폭우로 강이 범람하는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 우리가 지나온 블랙풀의 거센 파도도 모두 이유가 있었구먼~~ 호텔 리셉션 모습이다. 리버풀을 나서서 다음 목적지 맨체스터로 향한다. 비가 내리는데도 우산을 쓰지 않는 영국인들의 모습을 젊은 친구들이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리버풀을 나서면서 본 풍경들이다. 고속도로로 접어든 모습인데, 빗줄기는 더욱 거세어진다. 빗속을 달려 도착한 맨체스터~ 어느.. 본격적인 두 번째 제주 여행의 첫날, 성산 일출봉을 향해 가다~ 지난해 제주 여행에서는 제주의 서쪽 지역을 위주로 돌아보고 이번 여행은 동쪽 지역을 주로 돌아볼 예정인데, 그 첫 목적지로 성산 일출봉을 택했다. 호텔을 나선 제주 시가지 모습이다. 제주 시내를 벗어나자 곧바로 시원스러운 제주 일주 도로에 들어서게 된다. 3월이라 차창으로 노란 개나리도 보이는구나~ 좁은 산길도 지나고~ 한적한 도로를 드라이브 기분을 만끽하며 달린다. 툭 트인 전망과 함께 멀리 성산 일출봉도 시야에 들어온다. 성산 일출봉 표지판을 따라가다 만난 멋진 카페~ 이곳에서 잠시 쉬어 가자. 주차장 옆 담장에 노란 유채꽃이 활짝 피어 있다. 카페에 들어선 모습이다. 카페 2층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고~ .. 냐짱의 야시장과 밤거리 구경을 마지막으로 베트남 나쨩과 달랏 여행을 마무리 하고~ 냐짱 해변 도로에 있는 근사한 건물, 베트남 국기가 즐비하게 게양되어 있는 걸 보니 관공서쯤 되나 보다. 다시 들어선 냐짱 야시장~ 눈요기로 만족한다. 참으로 다양한 상품들을 팔고 있다. 야시장을 나서서 다시 거리 구경에 나선다. 00 : 30분에 출발하는 항공기이고, 9시에 공항으로 출발할 예정이라서 그동안의 여유 시간에 시가지를 구경하는 것이다. 해변에 깔끔하게 지어진 건물들이 각종 조명을 받아 아름답게 다가온다. 환하게 밝혀진 거리풍경이 아름답다. 길 가의 작은 상점들도 흥미롭게 다가온다. 작은 노점상의 이 친구~ 장사를 해야지 폰만 보고 있으면 어쩌니~? .. 유럽 자동차 여행 D 3-9, 프랑스 콜마르에서 스위스 라인 폭포 Rheinfall로~ 콜마르 구시가지 여행을 마치고 주차장으로 향하는 길이다. 콜마르 주차장이다. 미리 보아두었던 주차요금 정산기에서 주차요금을 지불하고 주차장을 나선다. 호텔 주차장에 도착한 모습인데, 하늘엔 조금 전까지 세찬 비를 퍼부었던 구름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호텔 룸에 잠시 들렀다가~ 호텔 내에 마련된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저녁을 해결하러~ 우리 보다 먼저 레스토랑을 찾은 손님도 있구나~ 뭘 먹지~? 우선 커피와 함께 시원한 맥주를 주문하고~ 우리가 주문한 저녁 메뉴다. 메뉴 선정이 어렵거나 마땅치 않을 때 내가 가장 선호하는 음식이다. 스테이크~ 어느 곳에서나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실망시키는 경우가 드물고,무엇보다도 여행.. 블랙하우스라고도 불리는 태국 치앙마이의 반담 Baan Dam을 돌아보고~ 반담 뮤지엄 안으로 들어선 모습이다. 부지 내로 들어서면 곧바로 만난수 있는 이 건물이 반담 뮤지엄의 본당과도 같은 곳인데, 출입문의 화려한 조각부터 예사롭지가 않다.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만나게 되는 이 흉상의 주인공이 이곳의 설립자인 타완 두차니 Thawan Duchanee (1939~2014)이다. 큐알 코드를 스캔하면 각 작품들을 보다 상세하게 볼 수 있는 편의성도 제공되고 있다. 태국어로 'bann'은 집 또는 주택을, 'dam'은 검은색을 의미한다고 한다. 블랙 하우스는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평화로운 정원 주변에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약 40개의 건물이 있는 곳으로 태국의 국민 예술가 타완 두차니 Thawan Duchanee가 만든 이 정.. 리버플 시내의 한 그리스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로 리버플 여행을 마무리하고~ 리버풀의 중심 시가지 모습이다. 외형이 무척 독특한 건물 모습이다. 그 바로 앞에 위치한 레스토랑~ 그리스 레스토랑인 모양인데, 오늘 저녁은 이곳에서 먹기로 한다. 해양 국가답게 배 모형도 만들어 전시해 놓았다. 메뉴는 뭘로 할까~? 레스토랑 안 모습들이다. 창밖으로는 거리가 내다 보이고, 천정 등이 무척 이색적이다. 커피가 나오고~ 뒤이은 우리 주문 메뉴들이다. 시원한 음료도 주문하고~ 여러 개의 메뉴가 겹겹이 쌓여 있다. 밥도 있어서 좋았는데, 잘 조리된 문어도 있다. 아이들 식탁 위의 접시들~ 이건 우리 부부 몫이다. 식사를 마치고 다시.. 이전 1 2 3 4 ··· 3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