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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에서 본 다양한 기념품들~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에서 판매되고 있는 다양한 기념품들이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에 대한 상품들도 판매되고 있다.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어진 기념품들 구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스코틀랜드에서 길트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지~ 스코틀랜드의 풍경과 각 지역의 특징들도 상품으로 내놓고 있다. 2층으로 구성된 기념품점에서 내려다본 아래층 모습이다. 스코틀랜드 전통 음악도 판매되고 ~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풍경들도 상품화되어 있다.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각종 스카치위스키들~ 무엇을 샀을까~? 내 구매 품목은 카메라에 잔뜩 들어가 ..
유럽 자동차 여행 D 8-4, 고즈넉한 중세 분위기의 스위스 수도 베른 Bern~ 베른을 감싸고도는 아레 강 Aare River 위의 니데크 다리 Nydeggbrucke에서 본 베른 모습이다. 스위스의 수도 베른 Bern은 아레 강으로 둘러싸인 중세 분위기의 도시로, 수도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작고 고요한 도시다. 나는 베른을 생각하면 니데크 다리 위에서 보는 이 풍경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아레 강을 가로지르는 니데크 다리 Nydeggbrucke 모습이다. 니데크 다리를 건너는 모습들도 다양하다. 다리 건너편 풍경도 구경해 볼까~? 우리는 아래쪽에 보이는 작은 다리를 건너서 있는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하고 이 니데크 다리에 오른 것이다. 언덕 위에는 장미정원 공원이 있고 장미정원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아름답다고 한다. 좌측으로 보이는 작은..
제주도, 서귀포 정방동의 이중섭 문화의 거리를 찾아가 본다. 카멜리아 힐을 나서서 다음 행선지로 가는 길이다. 잘 닦겨진 제주의 도로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서귀포의 시가지 풍경이다. 무료 주차장이 있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탐방을 시작한다. 도로변 거리 풍경이다.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이라는 시장 입구를 알리는 간판이 보인다. 시장 옆 골목길 풍경이다. 골목길에서 보이는 시장 모습이고~ 이곳부터가 이중섭 거리인가 보다. 바로 맞은편은 시장 입구이고~ 정방동 주변 문화 예술의 거리 안내도가 보인다. 안내도를 확대해 봤다. 거리 주변으로는 많은 상점들이 입점해 있다. 정방동은 적어도 고려시대부터 서귀포를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었을 것으로 본다는..
베트남 후에, 베트남 중부 응우옌 왕조의 터전이었던 후에 왕궁 Imperial Palace~ 후에 왕궁 Imperial Palace에 도착한 모습이다. 후에 왕궁에 도착해서 제일 먼저 만난 것은 왕궁 입구에 놓인 아홉 문의 대포 Nine Holy Cannons인데, 입구 오른쪽에 네 문, 왼쪽에 다섯 문이 있는데, 이는 각각 사계절과 방위(동, 서, 남, 북), 오행(목, 화, 토, 금, 수)을 의미한다고~ 베트남 사람들은 전통적으로 숫자 '9'를 좋아하는데, 9가 힘과 권력을 의미하는 꽉 찬 숫자이기도 하지만 불멸을 상징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생로병사를 세 번 반복하면(생로병사 생로병사 생) '생 生'으로 끝난다. 대포가 더도 덜도 아닌 아홉 문만 배치된 이유라고 한다. 우리가 왕궁으로 들어온 성문을 안에서 담아본 풍경이다. 후에 왕궁은 중국 자금성을 본떠 지은 궁궐로 응우옌 왕조..
유럽 자동차 여행 D 8-3, 툰 호숫가의 작은 마을 슈피츠를 구경하고 스위스 연방의 수도 베른으로~ 슈피츠 성 Schloss Spiez에서 보이는 툰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성 바로 아래에서는 요트 선착장도 보인다. 당초부터 슈피츠는 궁극적인 우리 여행 목적지는 아니었다. 체르마트에서 베른으로 향하는 긴 여정 속에서 잠시 쉬어가면 좋을 듯해서 여행 일정에 포함시켰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니 여독도 풀리고 몸과 마음이 상쾌해지는 듯하다. 성곽에서 보이는 슈피츠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정면에서 바라본 슈피츠 성 모습이다. 성과 마주 보고 있는 교회 모습이고~ 툰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것으로 인터라켄의 두 호수, 브리엔츠와 툰 호수 모두를 본 셈인데, 유람선을 타고 즐겼던 브리엔츠 호수와 달리 그저 바라만 본 이 툰 호수도 충분히 ..
태국 북부 최고의 대학으로 꼽히는 치앙마이 대학교를 가본다. 우리가 치앙마이에서 머물렀던 호텔 로비 모습이다. 치앙마이 여행의 마지막 날, 오늘은 치앙마이 대학교를 구경해 보기로 한다. 우리를 치앙마이 대학교까지 데려다줄 택시를 기다리며 담아본 호텔 주변 모습들이다. 오늘도 여자 기사분이네~ 치앙마이 대학교 정문을 지나서 곧바로 아름다운 호수로 향한다. 치앙마이 대학교는 1964년 설립된 북부 최초의 종합대학교로 지금은 태국 북부를 대표하는 대학교로 알려져 있는데, 총 4개의 캠퍼스를 가지고 있으며 님만해민과 도이수텝 사이 이곳 수안삭이 본 교정이라고 한다. 치앙마이 예술과 커피의 산실과도 같은 치앙마이 대학교가 그 자체로 부각된 것은 중국 영화 때문인데, 영화 속에 등장한 캠퍼스를 ..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운 성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에서의 점심과 기념품점 구경~ 성 내부 가이드 투어를 마치고 들어선 성 안의 레스토랑이다. 1972년에 17대 백작과 백작 부인이 옛 주방을 개조하여 만들었다는~ 우리 가족을 제외한 몇몇 팀이 이미 자리를 하고 있었다. 뭘 먹을까~? 레스토랑 안에는 예전에 사용했던 집기들이 전시되어 있고, 벽에는 가족사진도 걸려 있다. 간단한 음식들을 보여주는 푸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다. 우선 커피부터 주문하고~ 간단한 우리들의 식단이다. 가볍게 먹는 점심으로 이 정도면 족하지~~ㅎ 식사를 마시고 다시 성 구경에 나선다. 성 안에는 연대별로 각 성주들의 약력을 소개해 놓았는데, 14대 영주인 이분이 엘리자베스 모후의 부친이란다. 모형..
유럽 자동차 여행 D 8-2, 스위스 툰 호숫가 작은 마을 슈피츠 Spiez의 아름다운 풍경~ 체르마트를 나서서 약 2시간 후에 도착한 슈피츠의 주차장이다. 슈피츠 Spiez는 스위스 베른 주의 도시로, 툰호를 접하고 있다. 루체른을 시작으로 한 우리의 본격적인 스위스 여행은 인터라켄을 거쳐 그린델발트에서 융프라우와 피르스트를 돌아보고, 체르마트로 향했다가 다시 인터라켄의 인근 슈피츠에 도착한 것이다. 인터라켄은 브리엔츠 호수와 툰 호수 사이의 도시인데, 인터라켄 동쪽 호수 브리엔츠와 융프라우 지역을 모두 돌아본 우리는 슈피츠의 서쪽에 위치한 스위스 연방의 사실상 수도 베른으로 향하는 길에 툰 호숫가의 작은 마을 슈피츠에서 잠시 쉬어가기로 한 것이다. 주차장을 나서서 슈피츠 성 Schloss Spiez으로 가는 길이다. 성으로 가는 길목에서 아름다운 호숫가 풍경이 보인다. 그냥 지나칠..
제주도, 아기자기하고 다채롭게 꾸며 놓은 파더스 가든을 구경하고~ 파더스 가든의 커피숍에서 바라본 바깥 풍경이다. 커피숍 주변 풍경인데 앙증맞은 소품들이 여기저기서 보인다. 커피숍의 야외 테이블도 운치 있게 만들어 놓았다. 맞네요~ 우리는 여행 중입니다~~ 멋진 포토죤도 만들어 놓았다. 아빠와 아들~ 그리고 엄마신가요~? 난쟁이들과 백설 공주도 보이네~ 동심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시설물들을 여기저기에 배치해 놓았다. 존 레논 뒤를 따라가시는 분도 비틀즈 멤버이신가~? 아이들이 놀기 좋은 시설물들을 많이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파더스 가든인 모양이다. 로마에서 떼어다 놓은 건가~? 파더스 가든의 안내도인데, 얼키설키 짜인 길 주변으로 많은 시설물을 배치해 놓았다. ..
베트남 후에, 베트남 중부 응우옌 왕조의 터전이었던 후에 Hue에 도착해서~ 다낭을 출발해서 도착한 후에 Hue의 시가지 풍경이다. 다낭에서 후에까지는 95.6km, 2시간 30여분 걸리는 거리지만, 다낭의 린능사와 하이반 패스를 거쳐오느라 반나절은 족히 넘게 걸렸다. 차량 기사가 안내해 준 음식점에서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베트남 쌀국수로~ 야채를 듬뿍 내어준다. 매운 고추 양념도 준비해 주고~ 고기가 듬뿍 들어간 쌀국수다. 아내는 고수까지 넣고, 나는 고수를 뺀 야채를 곁들여 맛있게 먹었다. 작은 식당이지만 연실 손님들이 드나든다. 운전기사는 이 음식점 주인장과 꽤 안면이 있는 모양인데, 나름 유명세를 가진 맛집이라고 한다. 친절한 주인장과 작별을 고하고~ 음식점 앞을 지나는 도로 풍경이다. 대로변에서 이어지는 골목..
유럽 자동차 여행 D 8-1, 스위스 체르마트를 나서서 수도 베른 Bern으로 가는 길~ 유럽 자동차 여행 여덟째 날 일정 : 2025년 6월 11일 수요일 체르마트에서 타쉬를 거쳐 슈피츠로 : 95.4km, 2시간슈피츠에서 베른으로 : 39.7km, 30분베른 Hotel Ambassador fassbindhotels.ch : 4.7km, 13분 체르마트에서 슈피츠를 거쳐 베른으로 가는 날이다. 황금 호른~ 황금 호른이라 불리는 일출 때 보이는 마테호른 정상 모습이다. 마테호른 정상이 보이는 곳까지 호텔에서 불과 5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는 거리여서 일찌감치 호텔을 나섰는데, 시간이 조금 이른 듯했다. 그래서 다시 호텔로 돌아와 잠시 시간을 보냈는데~ 잠깐 사이에 금방 날이 밝아오는 것이 느껴져 급히 다시 밖으로 나섰는데, 급격히 황금 호른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조금만 더 진득하게..
태국, 치앙마이 님만해민의 호텔 주변에서 태국 전통 음식을 즐기고~ 여느 날 보다 일찍 돌아온 호텔 모습인데, 오후에는 티 타임이 있는 모양이다. 와인도 제공해 준다기에 와인과 함께 잠시 휴식을 갖는다. 태국이나 베트남 등의 작지만 럭셔리한 호텔에서 가끔씩 오후 티타임에 이런 식음료를 제공해 주는 곳이 있는데, 이 호텔도 딱 그런 형상이다. 간단한 조식이기에 무료로 제공해 주고~ 오후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 투숙객들 모습이다. 각 객실 중앙의 풀에서 수영을 즐기는 친구들도 보인다. 룸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저녁 식사를 하러 나선다. 그 사이 거리에는 어둠이 찾아들었다. 골목길의 음식점들 모습이다. 오늘은 어디로 가볼까~? 골목길을 오며 가며 봐두었던 대형 음식점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