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3725)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럽 자동차 여행 D 6-6, 스위스 알프스 피르스트 First에서 보는 경이로운 풍경들~ 피르스트 First는 해발 2,168m에 위치한 전망대로 다양한 풍경과 레포츠, 하이킹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피르스트 케이블카는 1947년에 만들어져 1986년에 리모델링되었으며 20분이면 정상에 도착한다.정상까지 가는 동안 4,000m급의 봉우리와 빙하를 볼 수 있는데 그 모습 또한 장관이며, 그 풍경을 하늘에서 바라보는 패러글라이딩 코스로도 인기가 좋은 곳이다. 전망대까지 올라가는 도중에 거치게 되는 정류장에서 시작되는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고~ 마운틴 카트 Mountain Cart 구불구불한 마운틴 카트 코스가 보기만 해도 스릴이 넘쳐온다. 슈렉펠트에서 보어트 Bort 사이를 질주하는 레포츠로 사용자의 체중에 맞는 카트를 타고 구불구불하 길을 따라 달리는 액티비티다. 속도를 조.. 태국, 치앙마이의 예술가 마을 반깡왓을 나서서 넘버 39 카페로~ 예술가 마을이라고 불리는 반깡왓을 나서서 넘버 39 카페로 가는 길이다. 넘버 39 카페는 반깡왓에서 600m 정도 떨어져 있는 거리로 도보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카페로 가는 길목의 도로변 풍경들이다. 치앙마이 남서쪽에 위치한 시골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인데, 의외로 찾는 이들이 많이 보인다. 도로변의 식당들도 종종 보이고~ 말쑥한 현대식 건물도 보인다. 어디서 오셨소~? 푸른 초원과 뭉게구름이 목가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길가의 아름다운 꽃들도 여행의 정취를 더해 주고~ 드디어 도착한 넘버 39 카페~ 카페 안 모습이다. 시원한 음료와 커피를 마시며 잠시 휴식을 ..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의 천년 고도 에든버러의 고풍스럽고 아름다운 풍경들~ 에든버러 프린세스 스트리트의 거리 풍경이다. 프린세스 스트리트의 랜드마크 격인 스콧 기념탑이다. 기념탑을 배경으로 울 손녀의 기념사진을 남긴다. 프린세스 스트리트와 로열 마일 사이의 구릉 지대에는 이스트 프린세스 스트리트 가든이라는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해 놓았다. 가든에 인접해 있는 박물관이 보이고, 그 너머 멀리 에든버러 성도 시야에 들어온다. 정원 너머로 보이는 에든버러의 고풍스러운 건물들 모습이다. 정원을 따라 걸음을 옮긴다. 정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정원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철로는 에든버러 역과 연결되어 있다. 손주들 모습도 담아봤다.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가는 장난기도 발동한다. .. 유럽 자동차 여행 D 6-5, 스위스 알프스 레포츠와 하이킹 천국으로 불리는 피르스트 First로~ 융프라우요흐를 다녀온 그린델발트 터미널에서 그린델발트 121번 버스를 타고 호텔 부근 정류장에서 내렸다. 융프라우 지역을 여행할 때 스위스 VIP 패스 구입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이 패스의 2 Days를 동신항운에서 제공하는 융프라우 철도 할인쿠폰을 이용하여 1인 215 CHF에 구입했는데, 이 가격은 융프라우요흐를 오르는 정상 가격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다. 그런데 이 패스를 이용하면 2일간 융프라우요흐를 왕복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이 기간 동안에 철도와 버스 등 대중교통은 무제한으로 탈 수가 있다. 또한 이 카드로 제공되는 상품들도 다양해서 우리는 이 카드를 이용해서 인터라켄에서 하더 쿨름도 다녀올 수 있었고, 브리엔츠 호수 유람선을 타고 브리엔츠 호수를 돌아볼 수도 있었다.. 제주도, 평대리 비자림 숲을 나서서 세잔의 그림을 보여주고 있는 빛의 벙커로~ 평대리 비자림 숲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비자나무의 운치 있는 모습도 아름답지만 돌담 위로 새롭게 자라나는 싱그러움도 느낌이 좋다. 독특한 모양의 나무가 궁금해서 들여다봤더니 자귀나무라고 한다. 그런데 불리는 이름이 왜 이리 많은 거야~? 합환수 合歡樹, 여설수 女舌樹~ 귀신나무라는 별명까지~~ 비자림 입구로 이어지는 마지막 구간이다. 정겨운 하르방도 세워져 있다. 그만 누르세요~! 가뜩이나 납작한 코인데~~ㅎ 비자림 입구로 이어지는 넓은 탐방로에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있다. 비자림을 나서서 찾아간 곳~ 비자림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자그마한 식당이다. 작은 식당 안은 옹기종기 모여 앉은 탐방객들로 거의 빈자리가 보이질 않는다.. 베트남 다낭, 다낭 대성당 Da Nang Cathedral과 한 시장 Han Market을 돌아보고~ 다낭 대성당 Da Nang Cathedral이다. 일명 '핑크 성당'이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다낭 대성당은 다낭에서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지은 유일한 성당으로, 1923년에 발레 Vailet 사제가 설계해 건축했다고 한다. 고딕 양식으로 지은 핑크빛 성당 건물이 인상적인데, 날씨가 좋은 날이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여행자들이 몰리는 곳이다. 성당의 첨탑 끄트머리에 수탉 모양의 풍향계가 달려 있어 현지인들은 '수탉 성당'이라는 애칭으로 부르기도 한다고~ 대성당 옆에 만들어 놓은 피에타와 예수 탄생에 관한 안내판이다. 측면에서 담아본 대성당 모습이다. 대성당은 아쉽게도 미사 때만 공개된다고 한다. 다낭 교구 설립에 관한 안내판이다. 1963년 1월 18일, 교황.. 유럽 자동차 여행 D 6-4, 스위스 알프스 융프라우요흐에서 피르스트 First로~ 융프라우요흐에서 산악열차를 타고 아이거글렛쳐로 향한다. 에코백에 융프라우요흐도 담고~ ㅎ 산악열차에 오르니 초콜릿 하나씩을 나누어 준다. 스위스 초콜릿의 판촉을 목적으로 한 건가~? 아이거글렛쳐 Eigergletscher역에 도착한 모습이다. 아이거 빙하라는 뜻의 아이거글렛쳐 역은 20세기 초 유럽 귀족들이 아이거 빙하를 체험했던 명소로, 아이거 트레일, 아이거 워크 하이킹과 스키 출발지로 사랑받는다고 한다. 지금은 아이거 익스프레스 종착역이자 융프라우요흐로 향하는 마지막 환승역으로 많이 이용되는 곳이다. 이 역에서 출발하는 산악열차는 융프라우요흐로 오가는 거의 모든 구간이 터널로 이루어진 궤도를 달린다. 아이거글렛쳐 역 앞에서 바라본 풍경이다. 아이거글.. 태국, 치앙마이의 예술인 마을 반깡왓에서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하고~ 예술가 마을이라는 반깡왓에서의 투어를 계속 이어간다. 이곳에서 산 에코백을 메고 계신다. 안에는 뭐가 더 들어있는지는 모르겠고~~ㅎ 냥이가 예쁘게 단장을 했네~ 이곳에서 잠시 쉬어가기로 한다. 휴식을 취하면서 본 주변 풍경들이다. 다시 길을 나서면서 본 풍경들이고~ 앗~ 이게 누구십니까~? 전날 치앙라이 투어를 함께 한 말레이시아에서 오셨다는 모녀다. 이틀 전에 치앙마이에 왔다는 이 모녀는 이곳을 마지막으로 오늘 귀국길에 오른다고 한다. 비록 하루 동안의 인연이었지만 우연히 이곳에서 만나게 되니 무척 반가웠다. 말레이시아에서 온 모녀와 헤어진 후 찾아간 곳~ 이곳에 들어서면서 점찍어 두었던 식당이다. .. 스코틀랜드, 근 10여 년 만에 다시 찾은 고풍스런 거리의 에든버러~ 에든버러로 접어드는 도시 외곽 풍경이다. 스코틀랜드의 전형적인 풍경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넓은 초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양들의 모습도 보인다. 에든버러 외곽의 소도시 풍경이다. 에든버러에 거의 다 온 것 같은데~? 드디어 에든버러에 들어서는 모양이다. 서서히 시야에 들어오는 에든버러의 고풍스러운 풍경들~ 10년이란 세월을 훌쩍 넘어서 다시 찾은 에든버러가 반갑기만 하다. 대형 쇼핑몰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다. 이 쇼핑몰은 전에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새롭게 들어선 쇼핑몰인 모양이다. 쇼핑몰을 .. 유럽 자동차 여행 D 6-3, 스위스 알프스 융프라우요흐의 다채로운 모습들~ 융프라우요흐의 얼음궁전 Ice Palace이다. 알파인 센세이션을 지나 계단을 내려가면 빙하 30m 아래에 만들어진 얼음궁전이 나오는데~빙하를 파내 지은 이 동굴에는 아름다운 얼음 조각물이 통로를 따라 펼쳐진다. 투명한 얼음으로 만들어 놓은 이글루와 펭귄들 모습이 멋지다. 스위스 알프스의 대표적인 세 봉우리 아이거, 묀히, 융프라우 모습과 함께 Top of Europe이라는 글귀를 새겨놓은 얼음 조각도 있다. 술통과 술병도 보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도 얼음 속에 보관하고 있다. Neeraj Chopra~니라즈 초프라라는 인도의 창던지기 선수는 올림픽 금메달을 딴 최초이자 유일한 인도 육상 선수가 되었다고 하며, 2024년 1월 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요흐를 방문해 줘서 .. 제주도, 아름답고 다양한 수형을 가진 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길 탐방~ 비자나무 숲길의 잘 만들어 놓은 표지판이다. 돌멩이 길은 피하고 곧장 들어가 봅시다. 새천년 비자나무도 있고 연리목도 볼 수 있다고 하니~ 나무 형태가 실로 다양하다. 한쪽으로 가지가 향하고 있는 것을 보고 방향도 짐작해 볼 수 있다지~? 나무 등걸과 가지에 이끼가 끼어 있는 것을 보니 습도가 잘 유지되고 있는 모양이다. 또다시 만난 갈림길에는 작은 돌탑도 세워져 있다. 우리도 돌멩이 하나를 올려놓고~ 무슨 소원을 빌었는지는 물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뻔하지 뭐~~ㅎ 커다란 나무를 타오르는 작은 잎의 덩굴 식물도 보인다. 갖가지 형상으로 내밀고 있는 가지들도 멋스럽다. 짧은 등걸에서 뻗어 나온 가지들이 아름다운 형상을 보여 준다. .. 베트남 다낭, 다낭의 중심지로 불리는 한시장 Han Market 쪽으로 가본다~ 호텔에서 내려다보이는 다낭 시가지 풍경이다. 바나 힐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낭 시가지 투어에 나선다. 호텔 주변의 작은 공원을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다. 공원에서 보이는 다낭 시청 건물 모습이다. 우리가 머문 호텔 전경이다.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호텔 주변 풍경이다. 꽃장식을 한 앙증맞은 자동차도 놓여 있다. 활짝 웃는 해바라기와 기념사진도 남긴다. 거대한 맥주잔에서는 각종 꽃들을 하염없이 쏟아내고 있다. 호텔 쪽에서 본 거리 풍경이다. 우리가 머문 호텔 바로 뒤쪽의 다낭시 인민위원회(시청) 청사 모습이다. 이 건물은 우리나라 무영종합건축사무소의 설계로 2014년에 완공되어, 다낭시의 랜드마크가 된 건.. 이전 1 2 3 4 ··· 3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