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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쇼핑몰에서 즐거운 쇼핑을 즐기고~ 쇼핑몰 푸드 코트 상하를 잇는 멋진 계단이다. 잘 좀 서 봐~ 기념사진 찍게~~ㅎ 다시 위층으로~ 위에서 내려다본 푸드 코트의 아래층 모습이다. 멋진 포토존도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천사의 날개가 손 위에 있구나~~ㅎ 다양한 음식점들 모습이다. 이제 어디로 가시나요~? 서점이다. 책 읽기를 즐기는 손녀를 위한 쇼핑이다. 3 for 2 라네~ 우리 왕꼬마는~? 서점을 나서서 다음 코너로~ 가던 길을 멈추고 갑자기 돌아서서 내 모델이 되어 주겠단다~~ㅎ 이번엔 뭘 쇼핑하시려고~? 이 재킷이 맘에 드신 모양이다. 울 손녀는 벌써부터 독서 삼매경에 ..
유럽 자동차 여행 D 5-3, 스위스 인터라켄의 브리엔츠 호수 Lake Brientz에서 유람선을 타고~ 인터라켄과 주변 알프스 풍경을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하더 쿨름 전망대 Harder Klum를 내려와서 다시 인터라켄 동역으로 향한다. 인터라켄 동역 앞쪽에 있는 브리엔츠행 유람선이 출발하는 선착장으로 가기 위해서~ 호수의 물길 건너편 녹음 사이로 하더 쿨름으로 오르는 푸니쿨라 궤도가 보인다. 선착장으로 가는 길목의 공원과 시가지 풍경이다. 호수 위의 철로 위에서는 인터라켄 동역으로 진입하는 열차 모습도 보인다. 우리가 돌아볼 브리엔츠 호수 모습이다. 인터라켄 선착장을 출발한 유람선은 호수 위의 하트로 표시된 몇 곳의 중간 선착장을 거쳐 호수 끝부분에 위치한 종착지 브리엔츠 Brientz까지 가는 여정이다. 선착장에 거의 도착할 무렵 막 출발하려는 유람선에 가까스로 오름으로써 시..
제주도, 성산 일출봉을 나서서 가보는 제주의 또 다른 명소 섭지 코지~ 우뭇개 해안에서 보이는 풍경들이다. 바다 건너 멀리 우도도 보인다. 푸른 바다와 우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긴다. 반대편으로는 성산 일출봉이 보인다. 이제 성산 일출봉을 나서자. 멋진 해님이 뜨셨네~~ㅎ 일출봉 앞의 상가에서는 기념 샷만 한 장 남기고 길을 나선다. 다음 목적지는 섭지코지로 정하고 떠나는 길이다. 차창으로 노란 유채꽃밭에서 승마를 즐기고 있는 모습도 스쳐간다. 점심을 먹자고 들어선 작은 식당이다. 이 반찬은 뭘로 만들었지~? 우리가 주문한 점심 메뉴들이다. 길을 가던 도중에 우리가 들른 작은 식당과 건물 외벽에 붙여 놓은 메뉴판이다. 우리가 주문한 음식은 보말 칼국수와 성게 칼국수였..
베트남 다낭, 바나 힐 Ba Na Hills의 다채로운 모습을 구경하고~ 베트남 전통 의상 아오자이를 아름답게 차려입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여인들 모습이 아름답다. 바나 힐 Ba Na Hills은 다낭 근교의 테마파크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곳이다. 산꼭대기에 자리한 이 테마파크는 프랑스 식민지 시절, 다낭의 덥고 습한 기후에 적응하기 힘들었던 프랑스인들이 피서지로 개발한 것이 시초라고 하는데, 해발 1487m 깊은 산정에 자리해 다낭보다 체감온도가 5도는 더 낮다고 한다. 바나 힐은 크게 다양한 놀이 기구와 어트랙션이 들어선 판타지 파크 Fantasy Park, 중세 유럽 양식을 본떠 만든 프렌치 빌리지 French Village, 린추아 린뚜 사원과 린퐁뚜 탑, 전망대 등의 볼거리가 가득한 사원 구역 Spirituality Zone의 3개 구역으로 나뉜다..
유럽 자동차 여행 D 5-2, 스위스 인터라켄과 알프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하더 쿨름 Harder Kulm 전망대에서~ 빨간색 작은 푸니쿨라를 타고 상부 정류장에서 내린 후 10여 분만 걸어가면 하더 쿨름 전망대에 도착할 수 있다. 하더 쿨름 Harder Klum은 해발 1,301m의 전망대로 저렴한 비용과 짧은 시간에 인터라켄 지역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 멋지게 지어 놓은 붉은색 건물은 하더 쿨름 파노라마 레스토랑으로 전망대의 멋진 풍경을 한눈에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건물 바깥에 세워놓은 레스토랑의 메뉴판도 잠시 살펴보고~ 잘 만들어 놓은 포토죤에서 기념사진도 남긴다. 하더 쿨름 전망대다. 전망대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다. 잠시 기다리는 동안 주변 풍경부터 담아본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이는 툰 호수 Thunersee 풍경이다. ..
태국, 치앙마이 서남쪽에 위치한 고요한 명상의 사원 왓람쁭 Wat Ram Poeng~ 왓람쁭 경내로 들어선 모습이다. 때마침 건물에서 나오던 한 스님이 어디서 왔냐고 물어온다. 한국에서 왔다고 답을 드리니, 자기와 같이 지내다가 한 달 전에 귀국한 분이 한국인이었다며 무척 반기신다. 스님과 헤어져 사원 경내로 좀 더 깊숙이 들어가 본다. 깔끔하게 단장된 건물 안의 불상도 보인다. 좀 더 안으로 들어가니 하얀 도복을 입은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한다. 유구한 역사를 가진 이 사찰은 40년 전 수도승 프라 아잔수빤 Phra Ajahn Supan이 이곳에 오면서부터 명상 센터로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한다. 곳곳에 들어선 사원 건축물들 모습이다. 건물들 사이에는 시원한 열대우림이 우거져 있고~ 시원스럽..
영국, 잉글랜드 맨체스터 쇼핑몰의 화려하고 다채로운 모습들~ 맨체스터 쇼핑몰 안 모습들이다. 뭘 쇼핑하려는 거지~? 재즈 악단도 있네~ 뉴 올리언즈라고~? 궁금증을 안고 안으로 걸음을 해본다. 이곳을 찾는 쇼핑객들도 많구나~ 이제 알겠구나~ 푸드 코트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그런데 아래층의 이 모습들은~? 푸드 코트의 규모가 실로 대단하다. 위층의 통로 주변에는 각종 특색 있는 레스토랑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끝없이 이어지는 음식점들~ 아래층 모습이다. 잠시 내려가볼까~? 천장에 매달아 놓은 샹들리에도 웅장하다. 고대의 궁전처럼 화려하게 꾸며놓은 중앙 계..
유럽 자동차 여행 D 5-1, 루체른에서 스위스 알프스 여행의 전진기지 인터라켄으로~ 유럽 자동차 여행 다섯째 날 일정 : 2025년 6월 8일 일요일 루체른에서 인터라켄으로 : 68.4km, 1시간 8분인터라켄 동역에서 Harder Kulm : 500m, 도보로 7분인터라켄 선착장에서 Brienz 호수 유람선 탑승 : 왕복 3시간 소요 예상인터라켄 동역에서 라우터브루넨으로 이동 : 13.3km, 16분라우터브루넨에서 그린델발트로 호텔로 : 15km, 19분 본격적인 스위스 알프스 여행을 시작하는 날이다. 루체른 주차장 모습이다. 주차 카드를 삽입하면 결제 금액이 뜨고, 여행자 카드로 결제를 하면 주차 영수증이 나온다. 이 주차 영수증을 가지고 주차장을 나올 때 삽입하면 출구 게이트가 열리는데 때로는 자동 인식으로 게이트가 열리는 경우도 많다. 이제 서서히 유럽에서의 주차장 이용에 ..
제주 성산 일출봉에서 내려와서 가본 그 옆의 작은 우뭇개 해안에서~ 성산 일출봉 아래의 나지막한 언덕이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기념 샷도 한 장 남긴다. 언덕길 아래의 해안에 건물 몇 채가 보이는데, 그쪽으로 가보자~ 해안가에서 본 성산 일출봉의 옆얼굴이다. 해수면에서부터 이어지는 절벽의 높이가 상당해 보인다. 해안으로 내려가는 계단도 보이고, 많은 사람들이 내려가 있다. 아름다운 절벽을 다시 담아본다. 우뭇개 해안이라고~? 화살표를 따라가 보자~~ 우뭇개 해안으로 내려가는 길에서 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산책로 옆의 작은 야생화도 예쁘고~ 우뭇개 해안으로 내려가는 계단에서 바라본 풍경이다. 이곳에도 성산 일출봉에 대한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우뭇개 해안의 건..
베트남 다낭, 바나 힐 Ba Na Hills의 프렌치 빌리지 French Village~ 다낭 바나 힐 Ba Na Hills의 사원 구역 모습이다. 사원에서 내려다 보이는 French Village 풍경이다. 라우 쳉 Lau Chuong 사원이라는 표지판이 붙어 있는 건물이 보인다. 라우 쳉 사원은 린응 사원 Linh Ung Pagoda, 즉 린응사를 부르는 이름으로 베트남 대표 불교 사원이라고 한다. 린응 사원, 즉 라우 쳉 사원은 다낭 손짜 반도 린응 사원, 바나힐 린응 사원, 오행산 린응 사원이 있는데, 린응 Linh Ung은 영험한 응답, 소원을 들어주는 곳이라는 뜻으로, 어부와 항해자의 안전, 가족의 평안을 기원하는 사원이라고 한다. 라우 쳉 사원 안에 모셔져 있는 불상들이다. 라우 쳉 사원에서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불탑 모습이고~ 라우 쳉 사원에서..
유럽 자동차 여행 D 4-6, 스위스 루체른의 광활한 호수 루체른호를 구경하고~ 루체른의 대표적인 명소 카펠교를 지나서 만난 풍경들이다. 아름다운 꽃도 이곳 풍경에 일조를 한다. 그리고 강 건너에서 보이는 거대한 건물~ 루체른 역이다. 강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카펠교도 담아본다. 언제 봐도 아름다운 카펠교 모습이다. 카펠교를 배경으로 한 마지막 기념사진도 남긴다. 카펠교 옆의 멋진 건물이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호수~ 루체른호로도 불리는 피어발트슈테터 호수 Vierwaldstattersee다. 피어발트슈테터 호수 Vierwaldstattersee 이 호수는 스위스에서 다섯 번째로 큰 호수로, 면적은 114평방 킬로미터, 가장 깊은 곳 수심 210m, 최대 길이 30km, 최대 너비 20km..
태국, 치앙라이 투어를 마치고 돌아와 구경한 치앙마이의 밤거리 풍경~ 치앙라이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호텔 주변의 거리 풍경이다. 골목 이곳저곳에 많은 음식점들이 산재해 있다. 무척 거대한 규모의 음식점이다. 다음엔 이곳에서 한번 식사를 해보고 싶다. 메뉴도 자세히 살펴봤다. 이 음식점도 분위기가 독특하고 멋지다. 골목을 나서서 거리에 선 모습이다. 화려한 모습의 님만해민 밤거리 풍경이다. 이 카페도 유명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 돌아온 호텔 인근 골목 풍경이다. 다음날 아침, 간단한 조식을 즐기려 룸을 나선다. 오늘은 이른 아침이 아닌 이유로 풀로 나선 투숙객의 모습도 보인다. 호텔 측에서 마련해 놓은 간단한 먹거리다. 커피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