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 Nam 여행 (4) 썸네일형 리스트형 베트남에서 가장 오래된 참파 유적이라는 나트랑의 포나가르 사원을 돌아보고~ 포나가르 사원 모습이다. 7~12세기 사이에 세워졌다는 이 사원은 2세기부터 1,300년 동안 베트남 중남부 지역에 거주한 참족의 유적으로 힌두교 사원인데, 774년과 784년 자바군에 의해 소실되며 링가를 포함한 사원의 일부를 강탈당했다고 한다. 흙으로 세운 탑은 원래 7~8개로 이루어져 있었으나 현재는 4개만 남아 있고, 제단과 시바 신의 상징인 링가가 세워져 있고 가장 높은 탑은 25m에 달한다고 한다. 탑 안으로 들어가 봤다. 화려하게 치장한 제단 앞에는 시바 신의 상징인 링가가 모셔져 있다. 또 다른 탑 앞인데, 입구의 상부에는 압살라가 아름답게 조각되어 있다. 안으로 들어가 보자. 경건하게 참배하는 현지인들의 모습도 보인다. 중.. 베트남 나트랑의 바위 해변 혼쫑 곶을 돌아보고 포나가르 사원으로~ 혼쫑 곶 입구의 건물에서 베트남 전통 악기 공연을 구경하고, 바닷가 바위 해변으로 향한다. 해변으로 가는 길목의 기념품상은 가볍게 패스하고~ 드디어 펼쳐진 시원스러운 해변~ 해변은 크고 작은 많은 바위들로 이루어져 있다. 바다 너머로는 나트랑 시가지 건물들도 바라 보인다. 베트남어로 쫑 Chong은 바위와 남편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첫 번째 의미인 바위라는 뜻도 있지만 혼쫑 곳에 있는 두 개의 바위가 남편이 부인을 안은 모습이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무척 커다란 바위들이 이곳저곳에 산재해 있다. 커다란 바위 위에 올라선 내 모델들~? 커다란 바위들로 이루어진 통로가 이곳의 제일 유명한 포토존이다. .. 베트남 나트랑에서의 첫 여행지 혼쫑 곶으로~ 나트랑 해변 풍경이다. 짙게 드리워진 구름 아래로 드넓은 해안이 펼쳐져 있고, 제법 높게 형성된 파도가 쉴 새 없이 몰려온다. 해변에서 바라본 우리가 머문 호텔 전경이다. 해변과 도로 사이의 잘 가꾸어진 산책로를 잠시 거닐어 본다. 해안을 따라 나있는 도로변 건물들이 말쑥하다. 고층 건물의 대부분은 호텔들인 듯싶었다. 잠깐 동안의 산책 후 돌아온 호텔 안 모습들이다 룸에서 내려다본 해변 풍경이다. 7km에 달하는 해변의 물이 아주 깨끗한 편은 아니라 수영보다는 해수욕과 액티비티를 즐기기 좋은 곳이라는 말을 실감 나게 하듯 물빛은 메콩강의 그것과 많이 닮아 있다. 우리 룸이 있는 층에서 내려다본 나트랑 시가지 모습이다. .. 아내와 함께 떠난 베트남 나트랑으로의 여행~ 저녁 늦게 나트랑에 도착해서 본 나트랑 시가지의 밤 풍경이다. 이건 룸에서 내려다 보이는 나트랑 해변 모습이고~ 우리 부부가 배정받은 룸 모습이다. 침대도 널찍하고 욕실도 잘 갖추어져 있다. 침대 머리맡의 여인 모습이 이곳이 베트남임을 실감 나게 해 준다. 다음날 아침 창밖으로 보이는 나트랑 해변 모습인데, 드넓은 바다 위로는 짙은 구름이 드리워져 있다. 내심 아름다운 일출이라도 볼 수 있을까 잔뜩 기대했었는데~~ 아침에 본 나트랑 시가지 모습이다. 창밖으로 보이는 해변 모습인데, 이런 쌀쌀한 날씨에도 바다로 들어간 친구들이 있나 보다. 해변가 도로에는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의 움직임이 보이고~ 아침을 먹기 위해 찾은 식당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