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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여행/홍콩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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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여행의 구심점 세나도 광장 Largo do Senado으로~ 바로 아래서 올려다본 그랜드 리스보아 Grand Lisboa 외관이다. 도로 건너편에 있는 이 호텔의 카지노 모습이고~ 연이어 도착하고 있는 대형버스들 모습이다. 잠시 쉬어갈 겸 호텔 안으로 들어섰는데, 천장의 조명등들이 무척 인상적이다. 그랜드 리스보아 Grand Lisboa 호텔 로비 모습이다. 로비의 이곳저곳을 잠시 살펴봤다. 화려하게 장식된 객실용 엘리베이터 홀 모습이다. 이건 뭐지~? 비취인가, 옥인가? 무척 섬세하게 조각해 놓았다. 로비에는 많은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잠시 들른 곳이라 가볍게 패스~ 로비의 리셉션 모습이다. 언제 보아도 새롭기만 한 천장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호텔 밖으로 나선 모습이다. 이제 슬슬 마카오 반도 여행을 시작해 볼까~? 이 호텔에서 마카오 여행의 구심점이라..
타이파의 호텔 셔틀버스를 타고 마카오 반도로 가는 길~ 우리가 묵고 있는 베네시안 마카오에서 에펠탑으로 유명한 파리지앵 마카오 호텔을 거쳐 도착한 스튜디오 시티 Studio City의 외관이다. 이 모습은 런던의 빅뱅을 그 상징물로 내세운 The Londoner Macau 호텔이고~ 스튜디오 시티 Studio City 안으로 들어선 모습이다. 고담 시티에서 영감을 받아 각종 첨단 장비가 동원된 복합 엔터테인먼트로 유명하다는 이 호텔에 우리가 들어선 것은 이 호텔의 셔틀버스를 이용해 마카오 반도로 가기 위해서였다. 스튜디오 시티 Studio City의 셔틀버스장으로 가는 중이다. 그런데~ 마카오 반도행 셔틀버스가 없다고 한다. 여행 안내서에는 분명히 나와 있는데~ 또다시 여행 안내서가 나를 기만하는구나~~ㅎ 마카오 호텔들의 셔틀버스는 그 호텔에 투숙 여하를 불..
마카오 여행의 베이스가 된 베네시안 마카오 The Venetian Macau 호텔의 다채로운 모습들~ 호텔 룸에 간단히 짐 정리를 마치고 본격적인 마카오 여행을 위해 나서는 중이다. 3층에 마련된 호텔 객실로 통하는 엘리베이터홀인데, 이곳에는 객실 안내와 외부인의 통제를 위한 직원이 상시 배치 되어 있었다. 객실 엘리베이터 홀에서 불과 10여 m 떨어진 곳에 대형 푸드 코트가 마련되어 있다. 푸드 코트 안으로 들어가 보자~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는 테이블 바깥쪽으로는 다양한 음식들을 팔고 있는 음식점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는데, 천장을 하늘처럼 처리한 공간이 시원스런 개방감을 제공해 준다. 장금이가 이곳에도 식당을 오픈했다고~? ㅎ 뭘 먹을까~? 또 다시 느끼게 되는 풍요 속의 빈곤이다~~ㅎ 그래~ 장금이가 끓여 주는 라면을 먹어볼까~? 익숙지 않은 동남아의 면보다는 훨씬 낫지~~ㅎ 간단한 점심식사..
홍콩 마카오 페리 터미널에서 페리를 타고 마카오 타이파의 호텔로~ 홍콩 마카오 페리 터미널 내의 카페다. 여유롭게 도착해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요기도 하기로 했다. 터미널 내의 대부분 상점들이 미처 정상적인 모습으로 돌아가지 못한 모습을 보여 줬는데, 여행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식당과 카페 등은 정상적으로 오픈하여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 구룡반도의 침사추이에서 이곳 홍콩의 성완으로 넘어오는 짧은 시간에 홍콩의 변화무쌍한 기후를 경험했다. 당초에는 MRT나 스타페리를 이용할까도 생각했었는데, 부슬부슬 내리는 비에 이내 생각을 바꿔서 호텔 직원이 불러준 택시를 타고 이곳에 도착했다. 그런데 호텔을 떠나올 때 부슬부슬 내리던 비가 어느덧 폭우로 변해 엄청나게 퍼붓는 게 아닌가~ 택시 타기를 잘했지~~ㅎ 홍콩 마카오 페리 터미널의 코타이 워터젯 탑승장 입구다. 예약 시간에 ..
침사추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홍콩 문화 센터와 홍콩의 밤거리 풍경~ 침사추이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홍콩 문화 센터 Hong Kong Cultural Centre 내부 모습이다. 벽면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홍보물이다. 기념품점도 있고~ 카페도 입점해 있다. 중앙홀 모습이다. 중국 전통 경극과 오케스트라 공연 안내 포스터도 볼 수 있었는데~ 이 건물 내에는 2,000여 석의 콘서트홀과 1,700석의 대극장이 자리하고 있다고 한다. 홀 주변 벽은 미술 수상작들과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었다. 홍콩 문화 센터 뒤편의 도로 모습이다. 홍콩 문화 센터 뒤 거리에서 본 지금은 부티크 호텔로 탈바꿈한 해경 본부였던 1881 헤리티지 1881 Heritage의 화려한 야경이다. 거리 쪽에 면한 홍콩 문화 센터의 모습이고~ 침사추이로 해변으로 이어지는 삼거리..
매일 밤 8시에 펼쳐지는 빛의 향연, 심포니 오브 라이트 A Symphony of Lights를 보고~ 호텔 로비에서 바라본 쇼핑몰 하버시티 내의 상점 모습이다. 호텔 로비의 탁자와 의자다. 저녁 식사를 마치고 잠시 이곳에 머물렀다가 다시 밖으로 나섰는데, 대형 쇼핑몰 하버시티 안에 위치한 호텔인 관계로 1층 리셉션 바로 앞은 곧장 쇼핑몰로 이어지는 구조를 갖고 있다. 호텔 내 카페 쪽을 통해 다시 침사추이 해변으로 나선다. 대형 쇼핑몰 하버시티와 이어진 오션 터미널과 침사추이 스타 페리 선착장 사이의 해변에서 바라본 풍경인데, 오션 터미널의 기둥들에도 점차 조명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오션 터미널 너머로는 석양에 물든 하늘이 보이는데, 짙은 구름에 싸여 아름다운 석양은 기대하기 어려운 형상이다. 침사추이 해변에서 바라본 홍콩섬 풍경이다. 해변에는 아름다운 야경을 촬영하기 위한 사진가들이 서둘러 진을 치고 ..
구룡반도의 침사추이 해변에서 본 홍콩의 아름다운 풍경들~ 침사추이 페리 터미널 시계탑 앞 버스 정류장에서 회차하고 있는 버스 모습이다. 버스 정류장에 길게 늘어선 승객들이고~ 침사추이 해변에서 보이는 풍경들이다. 시계탑과 홍콩 문화 센터 앞에 조성된 아름다운 야자수 길이다. 홍콩 문화 센터 앞에 세워져 있는 조형물이고~ 100년간 침사추이를 지켜온 터줏대감 격인 시계탑 Clock Tower이다. 높이 44m의 고풍스러운 이 시계탑은 1915년 구룡과 광동 지방을 연결하는 기차역의 일부로 건립됐다고 한다. 기차역이 건설된 뒤에도 비용 문제로 시계 없이 탑만 서 있다가 시민들의 모금을 통해 마침내 1921년에 시계가 달린 완전체 시계탑으로 완성되었다고 하는데~ 1970년 기차역이 폐쇄되면서 시계탑만 남게 되었고, 1990년에는 홍콩 역사 기념물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침사추이 시민의 휴식 공간인 구룡 공원을 거쳐 다시 침사추이 해변으로~ 구룡 공원 안으로 들어선 모습이다. Kung Fu Corner ~? 쿵푸 코너라는 표지판을 따라왔지만, 한낮이라서 그런지 고요하고 조용하기만 하다. 공원에 설치된 시원스럽게 물을 뿜어 올리는 분수 모습이다. 영국군 막사를 공원화해 열대 나무를 심고 호수, 조류 사육장, 스포츠 센터 등을 만들었다는 이 구룡 공원은 4~9월 에는 수영장도 오픈한다고 한다. 공원 한쪽에는 작은 폭포도 만들어 놓았다. 구룡 공원은 침사추이의 네이선 로드와 캔톤 로드에 걸쳐 있다. 네이선 로드의 입구에서 공원으로 들어온 우리는 네이선 로드와 캔톤 로드를 잇는 구룡 공원 남쪽에 나있는 출입구를 통해서 다시 거리로 나선다. 네이선 로드와 캔톤 거리를 잇는 보도는 행인들로 가득 차 있다. 도로 옆에는 여러 대의 차량들이 정차해 있었는..
좀 더 생생한 홍콩의 모습들을 보기 위해 들어가 본 몽콕의 골목길 풍경들~ 네이선 로드 Nathan Road의 거리 풍경이다. 네이선 로드 Nathan Road는 구룡반도 중앙을 세로로 가로지르는 메인도로인데, 번화한 홍콩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MRT 침사추이역, 조던역, 야우마테이역, 몽콕역을 거쳐 프린스 에드워드역을 한 줄로 잇는 도로다. 페리 터미널 시계탑 앞 버스 정류장에서 출발하는 2번 버스에 탑승하면 침사추이에서 몽콕에 이르는 네이선 로드 심장부를 속속들이 감상할 수 있는데, 이 거리를 관통하려면 편도로 총 25분이 소요되며 배차 간격은 10분 내외라고 한다. 침사추이에서부터 걸어오기 시작한 우리는 이미 조던역을 지나서 조던역과 야우마테이역의 중간쯤에 도달해 있는 것이다. 네이선 로드의 무척 오래된 건물 모습이다. MRT 몽콕역을 중심으로 조던, 야우마..
침사추이에서 몽콕으로 이어지는 네이선 로드 Nathan Road를 걸으며 살펴본 홍콩의 다채로운 모습들~ 네이선 로드의 보도에 세워놓은 거대한 조형물인데, 로터리 클럽에서 만들어 놓았나 보다. 조형물 앞에 구룡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다. 구룡공원 옆으로 나있는 좁은 도로는 차량들로 가득차 있다. 이쯤에서 잠시 쉬어 가기로 했는데, 시설이 잘 갖추어진 쇼핑몰만 한 게 없지~ Mira Place라는 대형 쇼핑몰이다. 구룡공원 맞은 편에 위치한~ 내부는 우리나라 쇼핑몰과 별반 다름이 없는 모습이다. 위층으로 오르니 식당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때가 됐으니 우리도 이곳에서 점심을 해결합시다~ 식당 유리창에 붙여 놓은 음식 사진들로 대충 감을 잡고~ 뭘 또 검색까지 해 보십니까~? 그냥 안으로 들어갑시다~~ㅎ 자리로 안내를 하더니 QR 코드가 인쇄된 종이를 내민다. QR 코드를 스캔하면 이 음식점의 주문창이 뜨고 ..
시원한 전망을 자랑하는 침사추이 스타의 정원을 거쳐 번화한 거리 네이선 로드 Nathan Road로~ 잠시 세차게 내리던 비도 소강상태로 들어갔다. 이제 우리도 다시 서서히 길을 나서 볼까요~? 별다방 옆의 이소룡 동상에는 여전히 많은 여행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침사추이 해변 산책로의 스타의 거리 풍경이다. 스타의 거리 끝부분에 있는 오버 브릿지에서 바라본 도로 모습이다. 오버 브릿지에서 내려다본 스타의 거리 풍경이다. 오버 브릿지에서 바라본 홍콩섬과 빅토리아 하버 풍경이다. 오버 브릿지와 연결된 스타의 정원 모습이다. 스타의 계단이라 이름 붙여진 이 오버 브리지는 스타의 거리와 스타의 정원을 잇고 있다. 스타의 정원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스타의 정원에 만들어 놓은 촬영장 풍경이다. 어째~ 감독 기분이 느껴지십니까~? 스타의 거리에서 우리가 건너온 오버 브릿지 모습이다. 이곳 스타의 정원은 ..
구룡 반도의 침사추이 해변 산책로에서 본 홍콩의 아름다운 풍경들~ 구룡반도의 침사추이 해변에서 바라본 홍콩섬 모습이다. 침사추이 스타페리 선착장 Star Ferry Pier이다. 스타페리는 홍콩섬과 구룡반도, 외곽섬에 이르기까지 홍콩의 거의 모든 바닷길을 연결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매력적이고 인기 있는 노선은 홍콩섬과 침사추이를 잇는 코스인데 가격이 무척 착하다. 단돈 400~500원 정도의 비용으로 승선할 수 있으니~ 스타페리 선착장 옆의 전망대에서 바라본 홍콩섬 풍경들이다. 2층으로 이루어진 전망대에서 바라본 시계탑 모습이다. 전망대를 내려와 해변 산책로를 따라 가면서 담아본 풍경들이다. 산책로 옆에는 홍콩예술관이라는 아트 뮤지엄도 들어서 있다. 방문객들이 편안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해변의 휴식처 조형물도 아름답다. 구름이 잔뜩 끼어 있는 빅토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