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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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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코지 못지않게 해안절경이 아름다운 제주 송악산의 둘레길을 걸어본다. 송악산 절벽 위로 난 해안가 둘레길을 따라가 본다.        둘레길에서 바라본 송악산 주변 바다 풍경들이 참으로 아름답다.                        둘레길 주변의 억새들이 늦가을 정취를 물씬 풍겨준다.        절벽 위 암석들도 아름답기만 하고~        둘레길에서 바라보이는 산방산 모습이다.        멀리는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있고, 가까운 절벽은 아찔함과 함께 또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해 준다.        둘레길 주변에서는 선인장도 자라고 있다.  작고 푸릇푸릇한 예쁜 꽃도 있고~        열대 야자수도 아름다운 풍광에 일조를 하고 있다.        6~7월에는 제주올레길 10코스인 이곳 송악산 둘레길 중간 지점의 곳곳에서 수국정원과 수국, 산수국 군락을 만나볼 ..
예산 추사 고택의 추사 기념관을 돌아보고~ 추사 기념관 외벽에 전시해 놓은 아름다운 글과 글씨다.  기념관 옆의 빨간 산수유 열매가 아름답다.            추사 동상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기념관 안을 돌아본다.        생전의 모습을 재현해 놓은 공간도 보이고~  고택을 소개하는 영상도 틀어 준다.        고택을 소개하는 다양한 모형과 영상들이다.            추사의 가문과 출생에 대한 소상한 기록도 소개되어 있다.        추사의 학문적 뿌리도 소개해 놓았고~        대표적인 작품들도 소개되어 있다.                추사의 일생에 대해서도 상세히 소개되어 있다.            추사의 유품들과 생활공간도 재현해 놓았다.            영조가 하사했다는 현판도 전시되어 있다.        많..
제주 해안의 아름다운 경관과 함께 아픈 흔적을 안고 있는 송악산 해안 산책로~ 가파도 여행을 마치고 송악산을 찾았다.  송악산을 돌아보기에 앞서 잠시 휴식을 취하기 위해서 찾아간 별다방이다.        주변의 상가에서 찹쌀 호떡을 만들어 팔고 있기에, 몇 개를 사서 맛을 보았는데 정말 맛있었다.        별다방 내부 모습이다.        위층으로 올라가 봤더니, 많은 여행객들이 보인다.        별다방의 심벌 사이렌이 멋진 유영을 하고 있는 모습도 만들어 놓았다.  별다방을 나서서 송악산 구경에 나선다. 이곳에도 여객선 선착장이 있는데, 자세히 보니 마라도행이다.            송악산의 해안 풍경이다.  송악산을 알리는 석조물들과 기념사진부터 남긴다.        제주 해녀와 물허벅 여인과도 기념사진을 남기고~        다크 투어리즘~?  가까이 당겨본 해안에는..
단정하게 잘 정비된 추사 고택을 돌아보고~ 이런저런 이유로 예산을 여러 번 다녀간 적은 있어도 그동안 한 번도 들러보지 못한 추사 고택이다.  고택 옆의 공간들도 깔끔하게 잘 정비되어 있다.        정면에서 바라본 추사 고택의 사랑채 전경이 멋지다.  고택에 있던 추사의 수만 권 장서가 화재로 모두 불타버렸다는 아쉬운 내용의 안내도 쓰여 있다.        사랑채에서 바라본 대문 모습이다.  고택의 사랑채를 살펴볼까~?            다 쓰러져 가던 옛 고택 사진도 사랑채 한편에 전시되어 있다.        측면에서 본 사랑채 모습이다.  사랑채와 대문을 함께 담아본 모습이고~        안채로 향하던 중 눈에 들어온 감나무~  잎은 모두 떨어진 가지마다 빨간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주렁주렁 매달린 빨간 감 보다 가을 정취를 더..
제주 가파도를 돌아보고 해안 절경이 아름다운 송악산으로~ 가파도에서 바라본 제주 본섬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작은 돌담에 둘러싸인 가파도의 묘지 풍경이 이채롭다.  가파도항으로 이어지는 둘레길의 마지막 구간을 가는 중이다.        둘레길을 걷는 많은 관광객들의 모습이다.        가파도 해안의 풍경인데, 이곳에도 많은 선인장이 자라고 있다.  바다 건너로 바라보이는 모슬포와 산방산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가파도항으로 가면서 본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둘레길을 따라 쌓아 놓은 돌담이 멋지다.  이제 항구까지의 거리가 얼마 남지 않았구나~                드디어 도착한 항구 주변 풍경들이다.        카페도 보이는데 잠시 쉬어 갈까~?  카페 주변의 풍경들이다.                카페 안으..
예산 수덕사를 나서서 추사 고택으로 가는 길에~ 수덕사 입구의 상가 지역이다.        비교적 잘 정비된 거리 모습이 아름답게 다가온다.  단풍이 들기 시작한 나뭇잎도 가을 정취에 일조를 하고~        오랜만에 보는 상점 앞의 각종 전통 가구들도 구경할만하다.            황금빛 풍경도 있고 황금 부엉이도 빼꼼히 고개를 내밀고 있다.  알록달록한 스카프들도 주렁주렁 매달려 있고, 다양한 공구들도 나열돼 있다.        호미와 낫도 보이는데 그 밑에는~?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엿장수 가위다.        아니, 그런데 왜 되돌아가십니까~~?  살 게 있으시다는데~~ㅎ        수덕사 앞 주차장과 상가 풍경이다.        손에 한 꾸러미씩 들고 오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걸 사러 가셨나~?  요즘 폰으로 음악을 듣는 취미가 생겼..
가파도의 하동을 거쳐 섬 둘레로 이어지는 둘레길을 따라가 본다~ 가파도의 아름다운 들과 바다 풍경이다.        멀리 등대와 함께 작은 섬이 보이는데, 저곳이 마라도인가~?  풍력발전기가 세워져 있는 가파도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다.        바닷가 해안의 돌담들이 이곳이 제주임을 실감 나게 해 준다.        바닷가 마을과 함께 방파제에 둘러싸인 항구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상동 반대편에 위치한 이곳은 하동으로 불리나 보다.        하동의 마을 풍경들이다.        높게 올라간 돌담에도 각종 식생들이 생명을 이어가고 있다.            낮게 돌담을 쌓아 놓은 이곳은 불턱이라 불리는 곳으로, 해녀들이 물질을 하면서 옷을 갈아입거나 불을 쬐며 쉬는 곳이었다고 설명되어 있다.        이건~?   가축을 이용한 방아 찧는 모습을..
예산 수덕사의 선 禪 미술관에서 이응로 화백의 다양한 작품들을 돌아보고~ 수덕사 선 禪 미술관 전시실에서 본 이응로 화백의 다양한 작품들이다.        우리와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이응로 화백의 작품들을 구경하느라 여념이 없다.                    전시실을 나선 모습이다.  새삼스레 이응로 화백에 대한 관심이 부쩍 솟는 모양이다.        전시실 밖에 마련해 놓은 기념품점도 둘러보자.        불교 관련 상품들도 많고, 아름답게 묘사된 그림도 눈길을 끈다.        예쁜 처자들이 멋진 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들도 보인다.        황금 엽전들이 달려 있는 황금 나무도 있구나~  예쁜 도자기에 관심이 가시나 보다.            투박하게 만들어진 자기도 느낌이 있네~  예쁜 물고기를 담은 자그마한 잔도 보인다. 술맛 좀 나겠는데~~ㅎ   ..
푸른 바다와 제주를 바라볼 수 있는 가파도의 제일 높은 곳 소망전망대에 올라 보고~ 소망 전망대에 도달한 모습이다.  이 전망대는 가파도에서 제일 높은 곳으로, 이곳에서 한라산을 향해 설문대 할망에게 소망을 기원할 수 있는 장소라는 설명이 곁들여져 있다.        전망대 위로 올라본다.        전망대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멀리 바다 건너 산방산까지 훤히 바라다 보인다.            전망대 옆에 만들어 놓은 석조물들이다.        석조물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겨본다.  전망대 옆의 억새도 멋진 풍경에 일조를 해 준다.        아름다운 억새밭과 풍력발전기 모습도 아름답게 다가온다.        전망대를 나서서 다시 길을 떠난다.  다시 나선 길 위에서 바라본 전망대 모습이다.        억새와도 기념사진을 남기고~        바다로 이어지는 가파도의..
예산 수덕사 경내의 다채로운 모습들~ 수덕사의 고풍스러운 대웅전을 살펴보고, 천천히 수덕사 경내를 돌아본다.        수덕사에 템플스테이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것은 처음 알았다.  경내를 가로지르는 작은 개울도 운치 있고 멋있다.        담장 아래의 활엽수도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하고 있다.  가을을 상징하는 작은 꽃들도 아름답게 피어 있고~            다시 만난 국적 불명의 탑~ 언제 무슨 이유로 이런 탑이 건립됐는지에 대한 내용은 어디에도 없었다.  탑 위에 올려진 수많은 모과를 내어놓은 모과나무는 그 내력을 알 수 있으려나~?        단 아래에 세워진 우리 전통 탑과 무척 대조적인 모습이다.                이제 사천왕문 밖으로 나선다.        수목이 우거진 오른쪽 길 너머로 또 다른 전각이 보인다..
제주의 옛모습을 간직한 가오리 형태의 나지막한 평지의 섬 가파도~ 본격적인 가파도 투어를 위해 길을 나선다.  돌담 사이에 박힌 귀여운 얼굴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낮게 펼쳐져 있는 가파도의 들과 건물들 모습이다.  커다란 돌방아와 돌담들이 제주 고유의 풍경을 대변해 주는 듯하다.        뜰 너머로는 멀리 바다 건너 제주 본섬의 모습도 바라다 보인다.  섬 안쪽에 자리 잡은 마을로 이어지는 길이다.            마을 안쪽으로 걸음을 해본다.        수많은 소라껍데기들이 이곳이 섬이라는 것을 각인시켜 주는 듯하다.  폐가가 다된 허름한 주택~        가파도의 자연과 생명에 대해 6개월간 연구한 결과를 폐가의 방들에 프레스코화로 그렸다는 작가가 이 폐가에 소개되어 있다.  안으로 들어가서 작가의 작품들을 감상해 보자~        ..
천년 고찰 예산 수덕사의 아름다운 풍경들~ 단풍철에 접어들었는데도 여전히 푸르기만 한 나무들에 에워싸인 전각들의 모습이 아름답기만 하다.  당초에 단풍 여행을 계획했지만 아직 단풍이 들지 않아 급 변경해서 찾은 수덕사지만 나름 운치 있고 좋기만 하다.        소나무 아래의 초록 식물들은 아마도 꽃무릇이 아니었었나 싶다.  이제 천왕문 안으로 들어선다.        천왕문을 지나면서 담아본 풍경들이다.        방금 지나온 천왕문을 뒤쪽에서 담아본 모습이다.  그런데 이곳에 국적 불명의 탑이 세워져 있고, 탑 위에는 수많은 모과가 놓여 있다. 예전엔 이런 탑이 없었던 듯싶은데~        탑과 마주 하고 있는 포대화상 위에도 나무에서 떨어진 모과들이 놓여 있다.  수덕사의 각종 행사를 알리는 행사 일정들~ 바로 얼마 전에는 산사 음악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