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아름다운 선녀탕이 있는 제주 올레길 7코스의 황우지 해안을 돌아보고~

 

 

해안으로 이어지는 올레길에서 보이는 세연교과 새섬 방면 풍경이다.

 

 

올레길의 소나무 숲길이 운치 있다.

 

 

 

 

 

 

 

 

기암절벽과 푸른 바다가 만들어낸 풍경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조금 눈을 들어 바라본 그곳에는 세연교와 문섬이 떠있고~

 

 

잠시 안내판을 살펴본다.

 

주변의 명소들 이름이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선녀탕으로 안내하는 표지판이다.

 

 

더욱 가깝게 다가온 세연교와 새섬 모습이다.

 

 

 

 

 

 

 

 

85 계단을 따라서 선녀탕으로 내려가 본다.

 

 

목욕을 마친 선녀님인가~?

 

 

 

 

 

 

 

 

잘 만들어진 천연 수영장이 멋지다.

 

 

주변은 온통 검은 현무암으로 가득하고~

 

 

 

 

 

 

 

 

황우지 해안 열두 동굴도 가까이 보인다.

 

 

선녀탕을 둘러싸고 있는 기암절벽 모습도 담아본다.

 

 

 

 

 

 

 

 

선녀탕을 배경으로 멋진 기념사진도 남기고~

 

 

 

 

 

 

 

 

 

 

 

 

 

 

 

 

선녀탕에서 바라본 주변 해안 풍경도 아름답기만 하다.

 

 

이제 그만 올라가실까요~?

 

 

 

 

 

 

 

 

그 사이에 세연교에 불이 밝혀지기 시작한다.

 

우리의 오늘 여행도 이쯤에서 마무리를 해야 할 모양이다.

 

 

선녀탕에서 올라오면서 본 황우지 해안 열두 동굴 모습이다.

 

 

 

 

 

 

 

 

12 동굴에 대한 안내판이다.

 

 

나쁜 놈들~~

 

이제 이런 수모는 다시는 없을 거야.

 

 

 

 

 

 

 

 

주차장으로 가면서 본 황우지 해안 모습들이다.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들른 음식점이다.

 

 

 

 

 

 

 

 

처음 맛보는 음식들이면 제일 위에 있는 것이 이곳의 대표음식 아니겠어~?

 

 

주 메뉴에 앞서 나온 음식들이 깔끔하다.

 

 

 

 

 

 

 

 

호젓한 곳에 위치한 음식점인데도 제법 손님들이 들어 있다.

 

 

나름 유명한 음식점인 모양이다.

 

 

 

 

 

 

 

 

주문한 음식이 나오기 전에 간단히 정원을 돌아봤다.

 

 

이곳에 들어서면서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던 정원이다.

 

 

 

 

 

 

 

 

수많은 장미꽃이 피어 있고, 풍성한 핑크 뮬리도 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고등어 위에 푸짐하게 올려진 묵음 김치가 식욕을 자극한다.

 

 

이게 전복 돌솥밥인 모양이다.

 

 

 

 

 

 

 

 

맛있게 잘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나오려는데 낯선 상표들이 눈길을 끈다.

 

모두 제주 고유 상표들을 달고 있다.

 

 

제주에 왔으면 이런 것들을 맛봐야 하는 것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