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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외돌개를 거쳐 가는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아름다운 풍경들~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아름다운 카페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시 외돌개 쪽으로 돌아가면서 본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나무 데크길을 잘 만들어 놓은 곳도 있다.

 

 

 

 

 

 

 

 

 

 

 

 

아름다운 풍경들이 종종 걸음을 멈추게 하고~

 

 

 

 

 

 

 

 

잘 쌓아놓은 돌담 뒤로는 동백숲이 이어져 있다.

 

 

울창한 소나무가 운치를 더해 주고~

 

 

 

 

 

 

 

 

빨간 단풍도 예쁘다.

 

 

싱그러운 소나무 숲과 어우러진 절벽도 아름답고~

 

 

 

 

 

 

 

 

또다시 터널 숲을 지나니, 확 트인 공간이 가슴을 후련하게 해 준다.

 

 

 

 

 

 

 

 

다시 마주하게 된 외돌개~

 

 

언제,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아름답기만 한 풍경이다.

 

 

 

 

 

 

 

 

방향을 달리해서 바라보는 외돌개 뒤에는 범섬이 가까이 다가와 있다.

 

 

산책로의 활엽수들도 아름답기만 하다.

 

단풍이 더 들었으면 더욱 아름다웠을 텐데~

 

 

 

 

 

 

 

 

멀어져 가는 외돌개를 뒤로 하고 계속 산책을 이어간다.

 

 

 

 

 

 

 

 

푸른 바다와 암석, 푸른 숲이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풍경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절벽의 기암에 파묻힌 외돌개도 보이네~

 

 

 

 

 

 

 

 

올레길에서 보이는 문섬인데~

 

 

주변에 관한 상세한 안내판도 세워져 있다.

 

 

 

 

 

 

 

 

바다를 향해 달리는 암석들이 아름답다.

 

 

 

 

 

 

 

 

 

 

 

 

 

 

 

 

 

 

 

 

해변의 숲이 끝나는 지점에서는 아름다운 억새가 그 모습을 드러낸다.

 

 

 

 

 

 

 

 

 

 

 

 

바닷가 암석 위에서 본 문섬 모습이다.

 

 

어느덧 황우지 해안이 가까이 다가오고~

 

 

 

 

 

 

 

 

멀리 세연교 모습도 보인다.

 

 

가까이 당겨본 황우지 해안 모습이다.

 

 

 

 

 

 

 

 

문섬과 세연교 방향을 가까이 담아봤다.

 

 

 

 

 

 

 

 

기분이 좋으세요~?

 

 

범섬도 손바닥 위에 올려보고~

 

 

 

 

 

 

 

 

외돌개 쪽 풍경도 담아본다.

 

 

이게 기차 바위인가~?

 

 

 

 

 

 

 

 

누군가가 쌓아 놓은 돌탑도 있다.

 

돌탑에 올려진 수많은 돌들을 보니 많은 소원이 담겨있는 듯하다.

 

 

이제 황우지 해안으로 가까이 가보자~

 

 

 

 

 

 

 

 

억새 위에 떠있는 아름다운 범섬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