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외돌개와 그 주변 풍경이다.



외돌개 주변을 알려주는 안내표지판이다.
대장금 촬영지로 활용되어서 수많은 외국인이 찾고 있는 관광지라는데~
잠시 대장금 기분을 내볼까~?


걸음을 옮길 때마다 따라오는 풍경들이 한결같이 아름답기만 하다.


언제 보아도 아름답기만 한 외돌개 모습이다.


외돌개를 손으로 잡아 보기도 하고~
외돌개 너머로 보이는 문섬과 등대가 어우러진 풍경도 아름답기만 하다.


외돌개와 해안 절경을 보며 걸을 수 있는 산책길인 이 올레길 7코스는 올레길 중에서도 으뜸으로 손꼽인다고
하니, 천천히 올레길을 따라가 보기로 한다.


올레길에서 보이는 해안 절벽이 아름답다.
흐린 날씨의 지는 해 아래로 또 하나의 섬이 보이는데, 섬 모양이 호랑이를 닮았다고 하는 범섬인 모양이다.


해안의 소나무들도 운치를 더해 준다.


매끈하게 닦여진 산책로 옆으로 잘 쌓아진 돌담이 길을 안내하고 있다.
울창한 나무가 만들어 낸 나무 터널 아래도 지나고~


기암절벽과 울창한 소나무 숲이 만들어 낸 풍경이 멋지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간 야자수도 있고~
붉은 꽃을 자랑하는 동백숲도 지난다.



꽃만큼이나 예쁜 단풍도 보인다.


이 식물 이름은 뭐지~?
실내 조경수로 심어 놓은 걸 보고 간간히 조화인 줄 알고 놀랐던 기억이 있는 식물이다.


정말 아름다운 울레길이다.
제주 최고의 올레길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다는 느낌이 드는~
외롭게 홀로 떠도는 비둘기도 있네~


목책과 나무 데크로 만들어진 구간도 있네~
좀 더 가깝게 다가온 범섬 모습이다.


조용한 산책길인데, 가끔씩 스쳐가는 인연들도 있다.



시야에 멋진 건물도 들어온다.


시야에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해안의 아름다운 절경을 만끽하며 올레길 산책을 이어간다.



한 구비 돌 때마다 바뀌는 아름다운 풍경에 지루한 줄 모르고 걷는 올레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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