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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제주 서귀포시의 아름다운 천제연 폭포와 선임교를 돌아보고~

 

 

천제연 폭포를 찾아가는 계곡 모습이다.

 

 

탐방로의 기묘한 형상의 나무들이 운치를 더해 주고 있다.

 

 

 

 

 

 

 

 

울창한 나무들에 가려진 폭포가 궁금증을 더해 준다.

 

 

 

 

 

 

 

 

폭포수 아래의 푸른 물도 아름답게 다가온다.

 

 

 

 

 

 

 

 

 

 

 

 

울창한 나무들에 가려져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폭포~

 

 

좀 더 내려가 볼까~?

 

 

 

 

 

 

 

 

더욱 울창해진 숲길~

 

 

얼마를 더 내려가야 할까~?

 

 

 

 

 

 

 

 

탐방로도 잘 만들어 놓았다.

 

 

이곳이 제2 폭포와 제3 폭포의 갈림길인 모양이다.

 

 

 

 

 

 

 

 

제2 폭포 쪽으로 내려가 본다.

 

 

드디어 완벽하게 시야에 들어온 제2 폭포~

 

 

 

 

 

 

 

 

아름다운 천제연 제2 폭포 모습이다.

 

 

 

 

 

 

 

 

다시 담아본 아름다운 천제연 폭포 풍경이다.

 

 

천제연 天帝淵은 하느님의 못이라는 뜻이라는데, 그 이름이 무색하지 않다.

 

 

 

 

 

 

 

 

 

 

 

 

이곳에서 제주 목사가 활쏘기도 했다고~?

 

 

 

 

 

 

 

 

 

 

 

 

아름다운 제2 폭포를 뒤로 하고 다시 길을 나선다.

 

 

 

 

 

 

 

 

폭포에서 올라온 광장에 위령비도 세워져 있다.

 

 

 

 

 

 

 

 

그리고 시야에 들어온 아름다운 다리~

 

선임교란다.

 

 

천제연 폭포 위쪽에 있는 아치형의 이 칠선녀 다리는 국내 최초로 고유의 오작교 형태로 건설되었으며, 선녀들이

 

구름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웅장한 모습이라고 한다.

 

 

 

 

 

 

 

 

선임교를 올라가 보자.

 

 

선임교에서 보이는 풍경들이다.

 

 

 

 

 

 

 

 

 

 

 

 

이 다리는 천제연 2단과 3단 폭포 중간쯤에 위치해 폭포와 중문 관광단지를 이어주는 아치형 철제다리라고 한다.

 

 

선임교를 건너면서 담아본 양 방향의 풍경들이다.

 

 

 

 

 

 

 

 

다리를 건너서 만난 오복천이라는 작은 분수 모습이다.

 

 

 

 

 

 

 

 

광장 위쪽에 거대한 누각이 세워져 있는데, 천제루라고 적혀 있다.

 

 

하느님이 계시는 누각인가~?

 

 

 

 

 

 

 

 

 

 

 

 

천제루에 올라보자~

 

 

 

 

 

 

 

 

천제루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천제루에서 보이는 선임교 모습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