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빈 힐에서 보이는 달랏 시가지 풍경이 참으로 아름답다.


로빈 힐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로빈 힐의 기념품점을 거쳐 케이블카 승강장으로 향한다.


케이블카에서 본 풍경들이다.
2003년 오스트리아 회사인 Doppenmay가 건설한 2,267m 길이의 이 케이블카는 약 15분 정도를 오른다고 한다.


케이블카 안에서도 아름다운 달랏 시가지가 내려다 보인다.




산봉우리를 오르내리는 케이블카 옆으로 아름다운 풍경들이 펼쳐진다.




깊은 계곡으로 빠져드는 듯한 테이블카~



울창한 숲도 지나서 나타난 케이블카 승강장~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각종 물건을 파는 기념품점인데, 이곳은 가볍게 통과~


이제 승강장을 벗어난다.


죽림 선원으로 가는 길을 한글로도 친절하게 안내해 주고 있다.


웬 붉은 단풍인가 싶어 가까이 가보니 실망스럽게도 조화다. 그럼 그렇지~~ㅎ



케이블카 승강장을 나서서 죽림 선원으로 들어선다.


무척 열정적인 칼라의 이 꽃 이름은 뭘까~?
너는 바오밥 나무의 사촌쯤 되는 거니~?


선원으로 향하는 길목의 예쁜 꽃들이 발길을 가볍게 해 준다.


진귀한 형상의 나무도 있네~
안내도를 보니 선원이 꽤나 드넓게 분포되어 있다.


종루를 거쳐~


죽림 선원의 주 법당을 가본다.
법당 안 모습이다.



법당 앞에서 보이는 모습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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