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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 Nam 여행/나트랑 달랏

베트남 나트랑의 바위 해변 혼쫑 곶을 돌아보고 포나가르 사원으로~

 

 

혼쫑 곶 입구의 건물에서 베트남 전통 악기 공연을 구경하고, 바닷가 바위 해변으로 향한다.

 

 

해변으로 가는 길목의 기념품상은 가볍게 패스하고~

 

 

 

 

 

 

 

 

 

 

 

 

 

 

 

 

드디어 펼쳐진 시원스러운 해변~

 

 

 

 

 

 

 

 

해변은 크고 작은 많은 바위들로 이루어져 있다.

 

 

바다 너머로는 나트랑 시가지 건물들도 바라 보인다.

 

 

 

 

 

 

 

 

베트남어로 쫑 Chong은 바위와 남편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데, 첫 번째 의미인 바위라는 뜻도 있지만 혼쫑 곳에

 

있는 두 개의 바위가 남편이 부인을 안은 모습이라 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고 한다.

 

 

 

 

 

 

 

 

무척 커다란 바위들이 이곳저곳에 산재해 있다.

 

 

커다란 바위 위에 올라선 내 모델들~?

 

 

 

 

 

 

 

 

 

 

 

 

커다란 바위들로 이루어진 통로가 이곳의 제일 유명한 포토존이다.

 

 

기념사진이 빠질 순 없지~~

 

 

 

 

 

 

 

 

 

 

 

 

시원스런 풍경에 기분이 좋아지신 모양이다.

 

 

 

 

 

 

 

 

우리가 거쳐온 혼쫑 곶 입구 모습이다.

 

 

이곳의 크고 작은 바위 중 유난히 움푹 파인 바위가 있는데 옛날 옛적, 거인이 이곳에서 낚시를 하다가 어마어마한

 

크기의 물고기가 미끼를 물자 바위를 잡고 버티다가 생겨난 자국이라는 재미난 전설이 있다는데, 이게 그 전설의

 

바위인가~?

 

 

 

 

 

 

 

 

잠시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즐겨 본다.

 

 

 

 

 

 

 

 

 

 

 

 

이제 그만 해변을 나설까요?

 

 

들어올 때 미처 보지 못한 조형물들이 보인다.

 

바다 생물들을 주제로 만들어 놓은 듯싶다.

 

 

 

 

 

 

 

 

 

 

 

 

나오면서도 기념품점은 가볍게 패스~~ㅎ

 

 

 

 

 

 

 

 

불과 5분여 거리에 있는 포나가르 사원으로 향한다.

 

 

해변으로 흐르는 강물은 황톳빛이다.

 

그래서 혼쫑 곶의 바다 색깔도 황톳빛이었나 보다.

 

 

 

 

 

 

 

 

그런데~ 얘야, 넌 뭘 하고 있는 거니~? ㅎ

 

 

강 하구에는 많은 선박들이 떠 있다.

 

 

 

 

 

 

 

 

뭍으로 올라온 선박들도 있고~

 

 

포나가르 매표소 모습이다.

 

 

 

 

 

 

 

 

좁은 입구를 들어서서 사원 경내로 진입한다.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둥근 각주들~ 

 

 

그 위로 사원 건물도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다.

 

 

 

 

 

 

 

 

사원으로 오르는 계단 옆에 만들어 놓은 조형물들이다.

 

 

 

 

 

 

 

 

 

 

 

 

드디어 올라선 계단 위에서 본 풍경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