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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동차 여행/스위스

유럽 자동차 여행 D 9-10, 스위스 레만 호에 있는 시옹 성의 다채로운 모습~

 

 

시옹 성의 옥상에서 바라본 레만 호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가깝게 다가온 성의 탑도 아름답기 그지없다.

 

성에서 마주 보이는 도로 주변 모습인데, 이곳에 도착하자마자 잠시 들러 휴식을 취했던 카페도 보인다.

 

 

 

 

 

성을 나서는 여행자들 모습도 보인다.

 

이제 성 투어의 마지막 코스 탐방을 시작해 보자~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던 성 옥상의 중정 모습이다.

 

중정 앞의 두꺼운 성벽에 나있는 출입구를 드나드는 여행자들 모습은 끊임없이 이어진다.

 

 

 

 

 

벽면의 프레스코화가 흐릿하게 남아 있는 방에 들어선 모습이다.

 

 

 

 

 

 

 

화려하게 장식된 방도 있다.

 

아름답게 장식된 천장과 원주가 세워져 있고, 4면에 목재 가구들이 비치되어 있다.

 

 

 

 

 

 

 

다음 방으로 들어가 본다.

 

비교적 간결한 장식을 하고 있는 이 방에는 중앙에 테이블들이 배치되어 있다.

 

 

 

 

 

성의 재건 과정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전시되어 있다.

 

 

 

 

 

재건 전, 후의 성 모습을 모형으로도 만들어 보여주고 있다.

 

 

 

 

 

 

 

외부로 이어지는 계단 모습이다.

 

 

 

 

 



 

 

 

 

지하실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듯한 방도 있다.

 

이제 밖으로 나가볼까~?

 

 

 

 

 

 

 

거대한 성의 망루가 눈앞에 서 있다.

 

외부 성벽에는 목재로 된 통로가 만들어져 있고~

 

 

 

 

 

 

 

성의 구조와 함께 방어 시스템을 보여주는 안내판이다.

 

11세기에 시옹 바위에 세워진 최초의 구조물은 망루와 그 울타리였다고 한다. 이 첫 번째 높은 방어벽 아래에는 암벽이 경사로라는 구조물로 덮여 있었다고 하는데, 이는 암벽 등반을 어렵게 만들고 공격 중에 벽 기초가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적은 극복해야 할 장애물이 여러 개 있었는데, 해자를 건너고, 경사로를 오르고, 흉벽을 넘어야 마침내 망루를 공격할 수 있었다고 한다. 12세기에 그들은 아래 경사로에 두 번째 울타리를 추가하고 첫 번째 울타리를 높여서 통제했다고 한다.

 

13세기에 두 번째 울타리는 세 개의 원형 탑을 추가하여 다시 강화되었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방어 시스템은 점점 더 높고 복잡해졌으며 방어의 천공은 무기의 발전에 따랐다고 한다.

 

 

 

 

 

 

 

성벽 안쪽의 통로 모습이다.

 

성벽의 작은 공간에 갑옷과 무기도 전시해 놓았다.

 

 

 

 

 

 

 

성벽 안쪽의 통로 모습이다.

 

성벽에는 작은 구멍들도 뚫려 있는데, 전쟁을 대비한 모습들 같았다.

 

 

 

 

 

 

 

 

 

성벽 안쪽에 배치되어 있는 대포다.

 

 

 

 

 

 

 

계속 성벽 안쪽의 통로를 따라가면서 본 광경들이다.

 

 

 

 

 

 

 

 

 

 

 

 

 

 

 

스위스답게 정교하게 제작된 장비도 보인다.

 

이건 시계 같은데~?

 

 

 

 

 

 

 

 

 

 

 

성벽 통로에서 본 지붕과 중정 모습이다.

 

 

 

 

 

 

 

망루에서 바라본 레만 호의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