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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 Nam 여행/다낭 호이안 후에

베트남 후에, 후에 왕궁 Imperial Palace의 태평루 太平樓 Thai Binh Lau~

 

 

후에 왕궁에서 가장 화려한 끼엔쭝 궁 앞 모습이다.

 

끼엔쭝 궁은 카이딘 국왕이 거주하고 업무를 보기 위해 건축한 궁으로, 바오다이 국왕은 끼엔쭝 궁을 황궁의 개인 거주지로 사용했으며, 1945년 퇴위할 때까지 이곳에서 거주했다고 한다. 1945년 8월 30일, 바오다이 국왕은 끼엔쭝 궁에서 응오몬으로 옮겨 퇴위식을 거행하고 혁명 정부에 인장과 검을 전달했다고 하고~

 

1947년 이후, 이 궁은 전쟁 중에 완전히 파괴되었고, 2022년 후에 유적 보존센터는 끼엔쭝 궁의 원형 복원을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끼엔쭝 궁의 오른쪽에 있는 정자 모습이다.

 

끼엔쭝 궁 옆으로 연결되어 있는 수로 풍경이다.

 

 

 

 

 

 

 

커다란 연못도 만들어져 있다.

 

 

 

 

 

 

 

커다란 연못에는 물고기와 오리들이 노닐고 있고~

 

 

 

 

 

 

 

주변이 아름다운 정원으로 꾸며져 있는 이곳은 띤꽌비엔 Tĩnh Quan viện이란다.

 

띤꽌비엔은 응우옌 왕조 시대에 건축된 후에 왕궁 내의 유서 깊은 건물로, '고요한 전망탑' 또는 '고요함의 연구소'로 번역될 수 있다고 한다.

 

즉, 띤꽌비엔은 황제와 왕족들이 고요한 환경에서 공부하고, 사색하며 평화를 찾던 장소였다고 한다.

 

 

 

 

 

 

 

띤꽌비엔 안 모습이다.

 

건물 주변은 아름다운 조경으로 잘 가꾸어져 있다.

 

 

 

 

 

 

 

띤꽌비엔 앞쪽으로 보이는 거대한 건물은 태평루 太平樓다.

 

 

 

 

 

 

 

띤꽌비엔의 정원 풍경이다.

 

 

 

 

 

 

 

정원의 수로에서는 금붕어들이 노닐고 있다.

 

 

 

 

 

 

 

 

 

 

 

정면에서 본 태평루 모습이다.

 

태평루 太平樓 Thai Binh Pavilion는 왕실의 도서관 겸 서재로, 왕들이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장소로 애용했으며, 장방형 연못이 전각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각 건물 사이를 연결하고 있는 장랑 모습도 아름답다.

 

 

 

 

 

 

 

정원의 아름다운 꽃을 따라가다 보니, 벽에도 수많은 꽃들이 걸려 있네~

 

 

 

 

 

 

 

베트남 전통 모자를 만들고 있는 공방인 모양이다.

 

 

 

 

 

 

 

 

 

 

 

다양한 기념품들도 보인다.

 

잘 만들어진 기념품들도 살펴보고, 공방도 구경한다.

 

 

 

 

 

 

 

베트남 전통배도 멋지게 만들어 놓았다.

 

이 분은 모자의 살을 만들고 계신 중인가~?

 

 

 

 

 

 

 

 

 

 

 

아름답게 꾸며 놓은 정원도 거닐어 본다.

 

 

 

 

 

 

 

 

 

 

 

운치 있는 문을 지나서 다음 공간으로 걸음을 한다.

 

 

 

 

 

 

 

솟대처럼 만들어 놓은 가로등이 운치 있다.

 

 

 

 

 

 

 

화려하게 장식된 이곳은 열시당 극장 Duyet Thi Duong Royal Theater이란다.

 

열시당 극장은 1826년에 지은 왕실의 극장으로, 왕실의 중대한 행사가 있을 때 이곳에서 궁중 음악인 '아악'을 연주했다고 한다. 실내는 매우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고, 당시 사용했던 악기와 의례복 등을 전시하고 있다.

 

관광객들을 위한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고 하고~

 

 

 

 

 

 

 

후에 왕궁의 주요 건물들은 모두 돌아본 듯 하니, 이제 그만 후에 왕궁을 나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