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레이지 하우스의 마지막 공간을 돌아봤다.
크레이지 하우스를 설계하고 건축한 당 비엣 응아 Dang Viet Nga에 관련된 자료들을 전시해 놓은 공간이다.


벽면에 전시해 놓은 크레이지 하우스의 설계도도 많이 보인다.




소련에서 건축학을 전공했다는 당 비엣 응아의 학업과 관련된 사진들도 함께 전시되어 있다.


매스컴에 나온 내용들도 전시돼 있고~


자료들을 보여주는 이 공간도 독특하게 구성되어 있다.



사진들도 걸려 있는데, 예쁘네~~


크레이지 하우스를 나서면서 본 모습들이다.






크레이지 하우스를 나서서 저녁 식사를 하러 가는 모습이다.


꽤 넓은 홀에 식탁이 마련되어 있다.


작은 무대도 마련되어 있고, 무대에서는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다.


오늘 저녁 식사는 삼겹살이란다.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 구수한 삼겹살~
맛있게 잘 먹었다.


넓은 식당을 가득 메운 왁자지껄한 손님들~
모두 우리나라 관광객이다.


식사를 마치고 시작된 여흥의 시간~
하나둘씩 무대로 오르기 시작하고~

흥겹게 즐기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봤다.
앞다투어 무대에 오르는 대한의 줌마들~
모처럼의 즐거운 여행에서 그동안의 스트레스를 말끔히 털어 내시길 바란다.
다만 객기는 부리지 마시고~~ㅎ
점점 합세하는 인원은 늘고, 아이들까지 합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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