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랑비앙 산 정상의 여기저기에 산재해 있는 다양한 조형물들을 구경하며 기념사진을 남긴다.


컬러풀한 지프들도 세워 놓았네~
이 여인이 들고 있는 건 뭐지~?




이곳에도 카페가 있네~


모닥불 피우는 곳도 있고, 그네도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등장한 내 모델들~



소담스러운 수국도 제법 많이 가꾸어 놓았다.
또다시 등장한 거대한 술병~ 이곳의 전통주인가~?


곳곳에 포토죤도 많이 만들어 놓았다.



잔뜩 대기하고 있던 사람들은 모두 사라지고 조형물만 뎅그러니 남아 있다.
이젠 우리의 기념사진을 남길 차례다.


예쁜 꽃밭도 구경하고~



멋진 기차 모습도 정면에서 담아봤다.




랑비앙산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만나게 되는 휴게소 건물 모습이다.
건물 전면에는 기념품점도 마련되어 있다.


산 입구에서 이곳까지 왕복하는 녹색 승용차 모습이다.
포토죤으로 이용되고 있는 군용 지프고~


이곳 랑비앙산은 달랏 전체를 조망하기 가장 좋은 장소라고 했는데, 짙은 운무에 그저 어렴풋이 윤곽만 보일 듯
말 듯한 상황이다.
그러다 보니 다양한 조형물과 아름다운 꽃들을 감상하는 것으로 만족한다.



이제 랑비앙산을 내려갈 시간~
짙은 운무를 헤치고 산길을 내려간다.


내려오는 산길에서 본 달랏의 소나무 숲이 아름답다.






드디어 도착한 산 입구의 주차장~
이제 다시 달랏 시내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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