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엠란 호수변의 진흙 공원 구경을 마치고 돌아온 달랏 시가지 모습이다.
이제 점심을 먹어야 하는데~


우리가 들어간 식당 내 모습이다.
그리고 우리 앞에 놓이는 음식들~


각종 야채와 함께 고기가 구워지고~
야채로 된 국도 나왔다.


라이스페이퍼로 말아진 음식도 있고~
이건 계란말이인가~?


석쇠에서 구워진 고기와 함께 느끼함을 잡아줄 모닝글로리도 나왔다.


달걀만 있는 줄 알았는데, 안에 돼지고기도 있네~
이건 생선 같은데~?


입맛에 익숙한 음식들이 있어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겼다.
식사를 마치고 살펴본 골목 풍경이다.



식당의 작은 연못에서 노니는 관상어들도 구경한다.



정원의 꽃들도 구경하고~


우리가 식사를 한 레스토랑 안 풍경이다.


허기도 채웠으니 이제 다음 장소로~



차창으로 살펴본 달랏 시가지 풍경이다.


콩 카페~


처음 경험해 본 콩 카페 모습이다.
베트콩 군복 차림의 직원들 모습부터 생소하게 다가온다.


그 시절의 그 모습들~
벽면의 다양한 사진들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한번 쭉~ 돌아볼까~?


콩 카페 2층 모습이다.
2층에서 내려다본 아래층 모습이고~


벽면에 진열되어 있는 많은 책과 전시물들이 전쟁 당시, 그 시대의 유물들인 듯했다.


벽면에 걸려 있는 사진들도 예전 모습들이고, 실내 인테리어도 아마 그 시절의 모습을 연상토록 의도한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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