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트를 타고 투엠란 호수를 건너와서 도착한 진흙 공원 입구다.
진흙 공원의 안내도를 살펴보고~


진흙 공원 안으로 들어선다.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만나게 된 거대한 용~
입에서 불을 내뿜는 게 아니라 물을 흘리고 있구나~ㅎ


계곡 안으로 들어서 보자~
이 분이 이곳 설립자이신가~?


하늘을 향해 울부짖는 늑대~
귀여운 오공이 형님~~ㅎ


불교의 가르침을 배운 덕분일까~?



안쪽으로 달랏의 명산도 보인다.


거인국인가~?
거대한 메뚜기가 금방이라도 덮칠 듯한 기세다.


작은 교회도 만들어 놓았네~


비행기도 있고~
거대한 오토바이가 멋지다~


상점들도 있고, 호객하는 상인도 보인다.


참으로 다양한 모습들에 잠시도 지루할 틈이 없다.



반쯤 박혀버린 자동차~ 누가 이런 사고를 낸 거야~?
이곳에서도 버스킹을 하는구나~


추장의 모습이 참으로 그럴듯하다.


이 노래는 뭐지~? 베트남 국가라도 되나~?


달빛 아래의 두 연인 모습이 참으로 멋지다.


달랏 기차역~?





아름다운 꽃들의 정원도 있고~


나무 신인가~?
멋진 포토존으로 이용되고 있는데, 선뜻 올라서기에는 약간 망설여지는 위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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