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흙 공원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계속 이어간다.



공원을 잇는 길 주변에는 아름다운 꽃밭도 조성되어 있다.



나무 신의 머리도 만져보시겠다고~ㅎ
두 남녀의 거대한 두상~


포토죤으로 유명한 곳이다.
우리는 그냥 이쯤에서~



나무로 멋진 하트를 만들어 놓았구나.


거대한 백조들도 하트를 만들어 내고~
큐피드의 화살을 맞으시려고~?


이쪽에서 본 백조도 멋지구나.


원색의 아오자이 복장이 참으로 예쁘다.
어디서 오셨어요~?
한국이요.
이런~ 우리 일행이시지~? ㅋㅋ



저희가 두 분 사진을 찍어 드릴게요~
다정한 모녀시다. 빨간 아오자이 차림의 분이 어머니시고, 노란 옷차림 분이 따님이시다.


곳곳에서 간단한 먹거리를 파는 상점이 보인다.
예쁜 보랏빛 꽃~


여럿이 모여 있는 모습도 정말 예쁘네~


건물 외벽의 글씨~ VietNam이구나~
이건 베트남 알파벳이라고~?


덕분에 우리 여행 시기를 잊어버릴 일은 없겠구나~ 감사.


입구로 돌아가는 길목의 다양한 설치 조형물들 모습이다.




벽면에 호수도 담아 놓았다.


햄버거 바이크가 정말 멋지구나~


베트남 여인의 정겨운 미소~
흥미롭고 재밌게 돌아보았다.
이제 우리는 또 다른 여행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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