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딴라 폭포를 나서서 투엠란 호수 Tuyen Lam Lake에 도착한 모습이다.


선착장 풍경들이다.


보트에 올라 호수를 가로지르는 모습이다.


이제 편안하게 호수 주변 풍경을 감상해 보자~



호수 주변의 산속에는 크고 작은 건물들이 산재해 있다.
아마도 대부분의 시설이 휴양객들을 위한 숙소들인 듯한데~


이건 같은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 우리 일행이 탄 보트 모습이다.



반대편에서 오는 보트들 모습이다.



비록 날씨는 흐리지만 이 조차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다가온다.



제법 큰 건물을 짓고 있나 보다. 호텔인가~?


달랏 주변에는 소나무 숲이 많다는 게 실감 나는 풍경이다.
저 강태공은 뭐 좀 낚으셨나~?


호수변으로 스치는 아름다운 풍경을 즐긴다.











일행을 태운 배가 호수변에 접안하는 걸 보니 우리 목적지가 이곳인가 보다.


우리가 도착한 호수변 모습이다.


천하태평인 서양 여행자~ 무섭지도 않은가 보다~~ㅎ
우리를 태우고 온 보트는 돌아갈 채비를 하고~



우리는 또 다른 여행지로 발걸음을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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