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제연 폭포 구경을 마지막으로 서귀포를 나선다.


식사를 하려고 누볐던 서귀포의 상가 지역이 낯설지만은 않은데~
이제 이들과도 작별을 해야겠구나.


그런데 서귀포를 나서는 차창으로 보이는 무척 이색적인 외형의 건물~
궁금증이 더하니 한 번 가보자~


건물 외형부터 무척 이채롭다.


동화에서 따온 이름 같은데~


건물 안으로 들어가 보니 카페다.
카페 안에서 보이는 주변 건물과 도로 모습이다.




카페 내부를 장식하고 있는 그림이 무척 이채롭다.


거리 풍경을 감상하며 잠시 휴식을 취한다.


잠깐의 휴식을 취한 후 밖으로 나선 모습인데, 건물 외부 모습이 평범함을 거부한다.



건물 외부 장식들도 무척 특이하게 해 놓았다.


주차장과 도로에서 본 카페 건물 외관이다.


이제 제주 시내로 가자~


울창한 숲 터널이 무척 운치 있고 멋지다.


좁은 숲길을 나와서 시원스럽게 탁 트인 대로에 들어선 모습이다.


잠시 후 머리 위에 나타난 구름~
그 변화무쌍한 모습이 심상치 않다.


서귀포의 환송인가~
제주시의 환영인가~~


하늘에 뜬 구름이 정말 아름답다.
지금까지는 흐린 날씨의 짙게 깔린 구름만 봐왔는데 이런 아름다운 구름을 볼 줄이야~



드디어 제주시에 들어선 모습이다.


이번 여행의 시작을 이 호텔에서 했는데, 그 마무리도 이곳에서 하게 되는구나.
창밖으로 낯익은 누웨마루 거리의 입구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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