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 일출봉을 오르면서 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고도를 높여가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더 넓게 시야에 들어온다.


지그재그로 이어지는 가파른 오름길~
잘 만들어진 계단이 오르기 쉽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예전에도 이랬던가~?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세월 탓인가~? 기억이 노쇠한 탓인가~?
둘이 합쳐진 결과물이겠지~~ㅎ


오름길 옆으로 보이는 일출봉의 바위들 형상이 기기묘묘하다.


시원스럽게 발아래에 펼쳐진 풍경들~
아름답기 그지없다.



그곳에 길이 있나요~?
아니면 바위 속으로 들어가시려고요~?
이게 마지막 오름길인가 보다.


드디어 발아래에 놓인 분화구와 그 반대편에 시원스럽게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 풍경~
힘들게 올라온 보람이 있구나~




성산 일출봉 형성 과정을 설명해 놓은 안내문이다.
안내문을 본 후 새삼스레 살펴보게 된 분화구 모습이다.



이곳에도 동백꽃이 피어 있구나.
분화구 분출과정에 대한 안내문도 있다.


분화구를 배경으로 한 기념사진도 남긴다.



뭐가 보이신가요~?
일출봉의 제일 높은 곳으로 향한다.


일출봉 제일 높은 곳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길~
오르고 내려가는 길이 구분되어 있구나~


일출봉에서 내려가는 길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중간의 전망대에서 기념사진도 남기고~



가면서 쉬길 반복하면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뒤돌아 본 우리가 내려온 길이다.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계단~


잠시 울창한 숲을 지나자 나타나는 부드러운 언덕~
성산 일출봉에서 완전히 내려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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